지난 2005년 3월 3일, 즉 20년 전 바로 오늘.
약 7개월 전 항암 치료, 입원을 시작하면서 학교 수업을 비롯한 각종 활동을 중단하셔야 했던 장영희 교수님께서 다시 강의에 복귀하신 날입니다. 그날 수업에 참석한 학생들은 박수로 교수님을 환영했고, 수많은 독자들도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
장 교수님의 57년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들 중 하나로 남을 20년 전 오늘을 다시 떠올려 봅니다.
첫댓글 환한 모습이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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