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1Q 실적시즌, Great Rotation 가능성
※ 실적만큼 중요한 중장기 차트 ※
▲ 건설, 은행, 상호미디어, 반도체 등 유리
- 국내 상장 기업들의 1Q25F 예상 OP 전망치 66조원으로 YoY +1% 수준
- 1Q25F OP 추정치 흐름은 연초 급 하향되다가 소폭 반등 후 횡보(이미 충분히 낮아진 실적 추정치)
- 작년 4분기에 이어서 이번 1분기에도 OP가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1위 기업은 SK하이닉스(6.5조원 예상)
- 2위는 삼성전자로 5.2조원, 3위는 한국전력 3.7조원, 4위는 현대차 3.6조원, 5위는 기아 3.4조원 예상
- 최근 실적 추정치 변화로 추정한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업종은 화학, 항공, 방산, 가전, 제약바이오, 조선, 유틸리티, 기계 등
- 반면 어닝 미스 예상 업종은 정유, 방송엔터, 호텔레저, 철강, 섬유의복, 건설, 게임, 해운, 유통 등
- 4월은 중장기적으로 덜 오른 실적주가 유리했던 경향(중장기 낙폭과대 + OP 3개월 상향)
- 1년 주가 낙폭과대와 3개월 OP 상향 등의 팩터가 최고 성과 기록(4월 평균, '17년~현재 기준)
- 3개월 주가 낙폭과대보다 1년 주가 낙폭과대의 성과가 높았는데 단순 과열 종목군의 눌림목 전략 보다는 중장기 로테이션 전략이 유리했다는 의미(1년 정도 소외된 종목군 유리, 1분기 실적주 Sell on 가능성, 새로운 주도주 탄생 의미)
- 결국, 실적이라는 변수만큼 중장기 주가 차트가 부담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공매도 재개도 한 몫)
- SK하이닉스, 한국전력, NAVER, 삼성E&A, 현대건설, 한화솔루션, 아모레퍼시픽, 카카오뱅크, 하나금융지주, 삼성전기, 현대오토에버, SK 등이 해당 스킴 상위 종목군
- 결국, 실적시즌 전후로 건설과 은행, 상호미디어, 반도체 등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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