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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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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자식이 찐따일수록 좋은 학군에서 키워야 하는 이유...jpg
검정버섯 추천 0 조회 12,277 22.08.11 07:52 댓글 6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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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8.11 10:09

    나 ㄹㅇ 딱 8학군인데 학교폭력 할시간이 어딨음...? 쉬는시간에도 모여서 서로 문제풀이하고 수학쌤은 수능출제자여서 그쌤은 쉬는시간에 교무실도 못감.. 애들한테 붙잡혀서 질문받아주느라
    이런 면학분위기에서 공부 안하는애들이 오히려 눈치를 보게돼즈 깝치고다닐수가 없어.. 찐따는 8학군 가야돼

  • 22.08.11 10:20

    ㄹㅇ 그리고 나 중학교공학 나와서 여고로 갔는데 면학 분위기 완전 달라서 편했어ㅠㅠㅠ

    아 그리고 중2때랑 3학년때랑 달랐는데, 2학년땐 양아치 팬싱부, 럭비부랑 같은 반에 별관이라 분위기 진짜 개미쳤고 3학년땐 양아치들 한 반에 몰아서 같은 반 안쓰고 본관에서 수업 들어서 완전 평온했어ㅠㅠㅠ 여자애들끼리 조잘조잘 놀고 남자애들은 안나댐

  • 나두 좀 일진 동네에서 중학교 다니다가 좀 멀리잇는 고등학교로 입학했는데 넘 다르더라...되게 충격이었어

  • 22.08.11 10:51

    후.. 동의함...

  • 22.08.11 11:08

    중랑구에서 공부안했는데 반에서 2등정도 하더라구. 학군지로 전학가자마자 거의 꼴찌하더라; 쇼크받아서 정신차리고 공부 열심히 했어
    사실 친구들이 공부하니까(아예 손놓는애들이 없었음 심지어 일진짓?하던애들도) 어쩔수없이 나도공부했지

  • 22.08.11 11:16

    이거 완전 사실 찐이야 ㅠㅠㅠ진짜진짜진짜

  • 22.08.11 12:25

    ㅇㄱㄹㅇ임 학군 좋은 곳은 어쨌든 분위기라는게 있어서 일진도 힘 못써

  • 22.08.11 12:27

    이거 ㄹㅇ같음 ㅠㅠ나도 지역에서 명문으로 불린학교갓는데 그런거전혀없엇음

  • 공감함 나도 의정부 시궁창에서 학창시절보내다가 젤좋은 고등학교갔지만 거기서 왕따당하고 주소이전까지하면서 신도시 고등학교갔는데 천국이었고 인서울대학까지오니까 진짜 내세상이었음 수준이하애들이랑 안마주쳐도 되는 느낌

    의정부 젤좋은 학교래봣자 중딩때 일진짓하던애들도 같이올라오고 걔네는 신도시학교에서 소위 논다고하는애들이랑 비교했을때 수준이하였음(공부잘하는거랑별개로 일진짓자체가 달라서) 역치가 다름

  • 22.08.11 14:06

    나 8학군 다녔는데 일진 티내는 애들 분위기 흐린다고 애들이 싫어해서 오히려 학교에선 조용히 다님ㅋㅋ 어차피 극극소수라 잘 보이지도 않았어

  • 22.08.11 14:38

    학군좋은곳, 구린곳 여러군데 살아봤는데 찐이야 진짜

  • 초중고 전부 학군지나왔는데 진짜 안좋은 학군에서 자란 사람이랑 얘기해보니까 우리학교 일진? 소위말해 노는 애들은 그쪽 찐따급이더라 ㅋㅋ 우리동네에서 양아치 일진은 뭐 편의점에서 물건훔치고 한강가서 술먹고 그정도였음 심지어 울고닥교는 술먹고 염병해도 모고 평균 2이상ㅋㅋㅋ 안좋은 학군은 걍 두들겨패고 쌈하는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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