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큐멘터리가 너무 하고싶어서 프러덕션에서 조연출로 1년 가까이 일하다가 얼마전부터 EBS 공채 PD를 준비하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회사가 작은 회사라 일이 없어서 모든 직원들이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현재 사이버대학교로 재학중이고 졸업까지는 4학기정도가 남았구요 PD 시험을 준비하려면 시험준비는 물론 한국어 한국사 등등 할게 너무 많아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걱정입니다.. 제가 지금 하고있는것은 외국어를 좋아해서 일본어 중국어를 조금씩하는데 올해에 낮은등급이라도 하나하나 자격증을 딸 예정이구요.. 전 그동안 패션쇼연출기획사 베이비스튜디오 촬영실장 등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작년에 혼자서 일본과 인도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짧은 시간내에 되기는 쉽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만.. 이제야 뭔가 뚜렷해지고 시작하려니 조금은 막막합니다.. 다시 프러덕션에서 조연출일을 하면서 준비를 해야할지.. 아니면 차라리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좀더 많은 시간을 공부에 할애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상황이 상황인지라 공부만할 수있는 상황은 아니구요.. 다큐멘터리가 너무 좋고 교육에 관심이 많아서 다른 방송사보다는 EBS만 집중적으로 준비할 예정입니다.. 짧게라도 경험에 빗대어 조언 한마디씩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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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마 댓글을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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