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하는거야? 이해를 잘못하고 있는거 같아~~시설에서는 다수가 한명을 전문적으로 케어하는거고 가정에서는 소수가 소득을 위한 노동도, 케어도 해야하니 몇 배는 더 힘든거지. 아무도 안락사하라는 말 안했어. 의료인 다치고 강간위협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라고도 한 적 없어...전문시설에서 다수인력이 관리해야하는다는말임
영유아 교육쪽에 일하다 보니 자폐스펙트럼에 관심이 많아 유튜브 많이 찾아봄. 정상 발달 하다가 퇴행으로 자폐 판정 받는 사례가 많음. 주류의학 말고 최신 치료법으로 mert 나 tms 등 완화하는 치료법이 있고 효과 봤다는 사례도 다수 있는 상태. 대신 자폐는 무조건 조기발견(대체로 7세 전)조기치료 들어가야함..
알 것 같다 저 마지막 해방감 부분....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없고 평생 보호자가 케어해야하는 존재라면 함부로 말하기에 사실 어려운 말이지만 보호자한테 그 사람 인생에 대한 권한도 줘야하는거 아닌가 싶다 이거 진짜 내가 말하면서도 위험하고 어려운 말인건 알겠는데 ...... 현실적으로 특정 나이까지 통상적 인간 규범을 따르지 못하거나 아예 통제가 안되고 가족도 더이상 케어를 못한다는 평가가 매겨지면 나라에서 그 사람의 삶을 보호자가 선택할 수 있게 허락해줘야 하지 않나 ....... 시설 늘리고 케어해줄 전문가 늘리는게 가장 인간다운 방법이지만 그것도 현실적인 한계가 있을거고.. 참 말하면서도 내가 싫은데 누군가는 간절할수도 있겠다 싶음
모든드라마는 원래 판타지잖아 그러니까 드라마지우영우는 그래도 이제까지 전혀없었던 장애인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라서 자폐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거같음...
판타지니까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지는거.... 하다못해 경계선정도만 되어도 일머리없다고 싫어하는데 자폐가 사회생활 뛰어나게 잘 할 확률은 희박하지 자폐아닌 장애여도 기둥뿌리 뽑아먹는데 자폐는 그냥 그 돈조차도 벌기힘들게 붙어있어야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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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하는거야? 이해를 잘못하고 있는거 같아~~시설에서는 다수가 한명을 전문적으로 케어하는거고 가정에서는 소수가 소득을 위한 노동도, 케어도 해야하니 몇 배는 더 힘든거지. 아무도 안락사하라는 말 안했어. 의료인 다치고 강간위협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라고도 한 적 없어...전문시설에서 다수인력이 관리해야하는다는말임
사회복지사, 의료인, 모든 분야의 보호사들이 이 댓글을 읽을거라 생각한다면,, 진짜 조금만 더 생각하면 이런 댓글 못쓸텐데..
영유아 교육쪽에 일하다 보니 자폐스펙트럼에 관심이 많아 유튜브 많이 찾아봄. 정상 발달 하다가 퇴행으로 자폐 판정 받는 사례가 많음. 주류의학 말고 최신 치료법으로 mert 나 tms 등 완화하는 치료법이 있고 효과 봤다는 사례도 다수 있는 상태. 대신 자폐는 무조건 조기발견(대체로 7세 전)조기치료 들어가야함..
ㅁㅈ.. 어릴때 동네에 초등 저학년 남자 자폐인 있었는데 걍.. 옷을 벗고 뛰어다녔음 .. 비가 오든 해가 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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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런사례보면 진짜 유전이구나..싶은데 또 부모님은 고학력자고.. 어렵네ㅜ
제발...좋은 치료법이 나왔으면 좋겠다 ㅠㅠ 정말 간절해...정신질환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지고 그 쪽 분야에 대한 연구와 케어시스템이 발전해야할것같아 ㅠㅠ
등급에 따라서 선택적 안락사 허용 제도가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어..
자폐라는 병이 가족에겐 너무 가혹한거같다…같은 인간으로 태어났는데 어쩜….저 글쓴이가 쓴글보고 너무 충격받음
와 거기에다 남자애면 더 힘들겠다 진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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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위험한 댓글 같아. 그렇다면 자폐인들은 자신의 목숨을 자신의 의견이 아니라 타인들이 결정해서 생을 끝내야 하는 거잖아... 가족들이 다 매달려야하는게 진짜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참.... ㅠㅠ 답이 없는 문제네..
하이고... ㅠㅠㅠㅠㅠ
기본적인 케어자체가 안되는건데 국가는 어떤 도움을 줘야할까..? 결국 케어하는건 사람(간병인) 일텐데 간병인한테도 너무 힘든일 같아서
자폐 남자는 진짜 힘이 차원이 달라... 답이 안나와 ㅠㅠㅠㅠ 봉사활동 갔을때 한쪽에서 청소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달라들었었어. 옆에 선생님이랑 봉사자가 계셔서 다행이었지.. 진짜 힘이 세....
현실적이다.. 원망보단 해방감이 느껴진다는게
남자 자폐는 진짜...
지 엄마도 못알아보고 덜렁거리며 달려든다 이부분....
일반여성이 남자자폐인에게 위협당하면 얼마나무서운데 무섭다고해도 장애인혐오심하다고 뭐라하는사람들 진짜...하....안겪어봐서 모르나
시집살이는 간접경험으로도 다 알면서
이런데도 혐오라고 몰아가면 진심 판타지만믿고사는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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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는 유전이라고 대부분 말하는데… 요즘 퇴행성 자폐오는 아가들 중엔 정상이었는데 너무 많은 미디어 노출로 자폐되는 아이들도 많은거지? 선천말고 후천으로? ㅜㅜ 너무 어렵다
알 것 같다 저 마지막 해방감 부분....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없고 평생 보호자가 케어해야하는 존재라면 함부로 말하기에 사실 어려운 말이지만 보호자한테 그 사람 인생에 대한 권한도 줘야하는거 아닌가 싶다 이거 진짜 내가 말하면서도 위험하고 어려운 말인건 알겠는데 ......
현실적으로 특정 나이까지 통상적 인간 규범을 따르지 못하거나 아예 통제가 안되고 가족도 더이상 케어를 못한다는 평가가 매겨지면 나라에서 그 사람의 삶을 보호자가 선택할 수 있게 허락해줘야 하지 않나 .......
시설 늘리고 케어해줄 전문가 늘리는게 가장 인간다운 방법이지만 그것도 현실적인 한계가 있을거고.. 참 말하면서도 내가 싫은데 누군가는 간절할수도 있겠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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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너무놀랐겠다.. 더 크게 안다쳐서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참
현실이다
개보다 못해 훈련해도 안되고
감정제어가 안되니까 엄청 욕구가 강해진다고 보긴햇어 식욕 성욕같은 욕구를 못이긴다고 성욕도 걍 무조건 할라고 하고
개도 기다려 훈련하면기다리는데 그게 안된다고? 그냥 본능만 있는 상태인거네..
에휴........ 3화가 아인슈타인 수준이라니 실제는 정말 더 심하구나ㅠㅠ
너무 암담한데…? 이걸 어떻게 견디나..
가족들이 미쳐
절대 가정 개인에게만 맡길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ㅠㅠ
자폐도 국가에서 같이 책임을 부담했으면 좋겠다
공공관리시설을 운영할순없을까..
글만 봐도 내가 다 답답하다ㅠㅠ
난...난 글쓴이한테 아무 말도 할수 없어 ㅜ 나라도 후련함을 느꼈을거 같음 하...
나 아는언니 동생이 중증 자폐인데 그 언니 원래 미국에서 커리어 쌓고 잘나가고 있었거든? 근데 부모님이 돌아가시면서 케어해줄 사람 없으니가 미국 직장 그만두고 한국 돌아와서 하루종일 동생 돌보면서 살아 그래서 그 언니도 정신과다님... 이거 진짜 사회적인 문제야
고등학교때 같은 반에 하나 있었는데.. 그것도 힘들었음 일어나서 이상한 소리내면서 춤추고 화장실에서 자위하고 수업시간에 엎드려서 다른 사람들 훔쳐보고 있고 씻지 않아서 냄새도 나는데 생리할때 진짜 대박이었음 ...
아….
본문 만화 도토리의집인가? 저거 초딩때 필독서였는데.. 다들 읽어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