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째 주 말씀 구세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아멘.(시119:105절).
새벽기도회365-2026년9월10일(목요일) 말씀에서 먼 악인, 진리에 가까운 교회 공동체. 성령강림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나의 반석 나의 방패’ 새 402장(통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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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너의반석 나의방패 나의피난처
나의힘이 되신주님 사랑합니다
원수들이 둘러싸고 나를 누를때
부르짖는 나의기도 들어주셨네
2.주앞에서 깨끗하게 사는 사람들
원수들이 미워하나 두렴없어라
주께서는 교만한자 물리치시고
겸손한자 높이시며 지켜주신다
3.주님밖에 피할반석 어디있으랴
주의권위 주의말씀 완전하도다
강한팔로 붙드시고 보호하시며
나의길을 안전하게 인도하신다
4.살아계신 하나님께 찬양드리며
구원의주 하나님께 감사드리세
한결같은 사랑으로 인도하시며
큰승리를 주신주께 영광돌리세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목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목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목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목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목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목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목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목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 시편119편137~152절
137여호와여! 구세주는 의로우시고 구세주의 판단은 옳으니이다.
138구세주께서 명령하신 증거들은 의롭고 지극히 성실하니이다.
139내 대적들이 구세주의 말씀을 잊어버렸으므로 내 열정이 나를 삼켰나이다.
140구세주의 말씀이 심히 순수하므로 구세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
141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구세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142구세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구세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143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구세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144구세주의 증거들은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
145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구세주의 교훈들을 지키리이다.
146내가 구세주께 부르짖었사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구세주의 증거들을 지키리이다.
147내가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구세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148구세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
149구세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내 소리를 들으소서. 여호와여! 구세주의 규례들을 따라 나를 살리소서.
150악을 따르는 사람들이 가까이 왔사오니 그들은 구세주의 법에서 머니이다.
151여호와여! 구세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구세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니이다.
152내가 전부터 구세주의 증거들을 알고 있었으므로 구세주께서 영원히 세우신 것인 줄을 알았나이다. 아멘.
말씀요약: 주님은 의로우시고 주님의 판단은 옳습니다. 대적이 주님 말씀을 잊으니, 시편(1편1~150편6절) 기자의 열정이 그 자신을 삼킵니다. 그는 멸사당해도 주님의 순수한 말씀을 사랑하고 잊지 않았으며, 환난 중에도 계명을 즐거워합니다. 그는 가까이 계신 주님께 전심으로 부르짖으며 새벽부터 말씀을 읊조립니다.
본문해설: 영원히 의로운 진리(137~144절)
하나님은 의로우시기에 그분의 말씀도 의롭습니다. 시편(1편1~150편6절) 기자는 말씀을 경험할수록 그 말씀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140구세주의 말씀이 심히 순수하므로 구세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 하나님 말씀은 흠이 없고 영원히 의로운 진리임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원수들이 하나님 말씀을 잊어버리자, 그것은 시편(1편1~150편6절) 기자에게 의로운 분노와 열정을 불러일으켰습니다(139내 대적들이 구세주의 말씀을 잊어버렸으므로 내 열정이 나를 삼켰나이다.). 그는 더울 하나님 말씀에 헌신했고,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말씀을 지키겠다고 결단합니다. 교회 공동체에게 필요한 것은 말씀을 향한 ‘열정’과 영혼을 향한 ‘긍휼’입니다. 시편(1편1~150편6절) 기자는 미천해 멸시를 받았지만 하나님의 법을 잊지 않았습니다. 환난과 시련이 닥쳐와도 하나님 말씀을 즐거워하는 사람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시편(1편1~150편6절) 기자가 말씀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140구세주의 말씀이 심히 순수하므로 구세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 교회 공동체가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르짖음의 이유(145~152절)
하나님은 모든 시간과 장소에서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십니다. 시편(1편1~150편6절) 기자는 전심으로(145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구세주의 교훈들을 지키리이다.), 날이 밝기 전에(147내가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구세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새벽녘에(148구세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가 잠을 줄여 가며 하나님께 부르짖은 이유는 악인들이 그를 공격하려고 가까이 왔기 때문입니다(150악을 따르는 사람들이 가까이 왔사오니 그들은 구세주의 법에서 머니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법에서 멀어진 사람들이기에 그들에게 공의로운 행동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시편(1편1~150편6절) 기자는 ‘151구세주께서 가까이 게시오니’(151여호와여! 구세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구세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니이다.)라고 하며 악인들의 손에서 자신을 구원하시길 간구합니다. 하나님이 나와 가까이 계신다면 악인들이 다가와도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위험한 상황에서 우리교회 공동체가 기억할 것은 ‘하나님의 함께하심’(임마누엘)입니다. 교회 공동체는 말씀을 가까이함으로 하나님과 가까워져야 합니다.
시편(1편1~150편6절) 기자는 왜 전심으로, 날이 밝기 전부터 부르짖었나요? 위험한 상황(사람)이 가까이 와도 교회 공동체가 의연히 대처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마침기도: 오늘 목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환난의 시간이 길어지고, 소망의 빛이 보이지 않아도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 은혜에 목말라 말씀 앞에 달려가고, 하나님 음성을 듣고자 무릎 꿇어 부르짖게 하소서. 교회 공동체가 가까이 갈 때 더 가까이 다가오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평안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난의 시간이 길어지고, 소망의 빛이 보이지 않아도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 은혜에 목말라 말씀 앞에 달려가고, 하나님 음성을 듣고자 무릎 꿇어 부르짖게 하소서. 교회 공동체가 가까이 갈 때 더 가까이 다가오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평안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9월10일(목요일) 말씀에서 먼 악인, 진리에 가까운 교회 공동체. 성령강림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진리 위에 세우는 인생 -예수님을 본받으라/이상준
당신의 인생에 분별력을 더하길 원한다면 칭찬이 아니라 진리 위에 인생을 세우라. 때로 칭찬은 상대방이 내 마음에 돈봉투를 밀어 넣는 것과 같다. 이유와 대가 없이 돈봉투를 자꾸 받으면 문제가 생긴다. 자신과 타인에 대한 관점에 왜곡 현상이 일어난다. 그래서 우리교회 공동체는 입에는 쓰지만 영혼에는 다디단 약이 되는 하나님 진리의 말씀을 양식으로 삼아야 한다.
그런데 어떤 교회 공동체들은 잘못된 자기 논리에 빠진 채 하나님을 앞세워 거짓의 칼을 휘드른다. 이들처럼 내 논리에 하나님을 끼워 맞춰서는 안 된다. 하나님 말씀에 내 인격과 존재를 일치시키는 신앙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을 이용하는 자기중심적인 종교인이 되면, 결국 샤머니즘의 길을 걷게 되고 구원에서 멀어지게 된다. 진리를 받아들인 사람은 정작해질 수밖에 없다. 진리와 거짓은 공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진리의 말씀이 내 안에 들어오면 내 안에 있는 거짓과 자기 합리화와 명상들은 빛 앞에 어둠이 사라지듯 사라진다.
진리 안에서 담대하다. 정답을 아는 사람은 담대하다. OX 퀴즈를 해 보았는가? 정담을 아는 사람은 무두가 자신과 반대편에 서 있어도 걱정하지 않는다. 하나님 나라의 진리를 깨달아 알 때 우리교회 공동체는 담대할 수 있다._토기장이
한절 묵상
본문: 시편119편140절 구세주의 말씀이 심히 순수하므로 구세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 아멘.
하나님 말씀은 거짓 없는 진리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조언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고, 사람마다 제각기 다릅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은 용광로에서 일곱 번 단련된 은처럼 순수해, 거짓이나 흠이 없는 참된 진리입니다(12:6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하나님 말씀은 우리교회 공동체의 복잡한 내면을 단순하게 하고, 거짓된 욕망을 씻어 내게 합니다. 말씀의 순수함이 영혼의 거울처럼 우리교회 공동체를 비추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은 진리 안에서 거짓을 버리고 바른길로 행합니다.
주님 말씀을 경청하고 그분 까까이 가는 만큼 ‘기도하고 응답받는 영적 방정식’을 잘 이해하게 된다.- 위런 위어스비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