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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디에서 다시 만나도, 설사 다른 생에서 만나더라도 또 다시 그 사람을 사랑하는 거... 그게 진짜 사랑 아닌가요. 그래요. 그땐 그 사람을 사랑했어요. 하지만 지금 내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인걸요.
남자는 자신의 신체적 결점때문에 사랑을 고백하길 두려워한다. 거절 당할까봐. 답답해 한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서 남자의 소심함을 얘기한다. "거절할 기회도 주지 않으면서 거절당할까 봐 두려워하나요?"
Che confusione, sara perche ti amo E un'emozione, che cresce piano piano Stringimi forte e stammi piu vicino Se ci sto bene, sara perche ti amo.
하늘을 가로질러 바다 저 너머로 가는 구름은 우리들의 사랑에 경의를 표하여 흔들고 있는 흰 손수건처럼.
Io canto al ritmo del dolce tuo respiro E primavera, sara perche ti amo Cade una stella, ma dimmi dove siamo Che te ne frega, sara perche ti amo.
하나님, 나는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가요. 이렇게 많은 행복을 품에 안다니 불가능해요.
E vola vola si sa, sempre piu in alto si va E vola vola con me, il mondo e matto perche E se l'amore non c'e, basta una sola canzone Per far cunfusione, fuori e dentro di te(x2)
바람 향기가 나는 당신 입술에 키스하다니. 우리 둘은 세상의 어떤 사람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하고있어요.
E vola vola si sa, sempre piu in alto si va E vola vola con me, il mondo e matto perche E se l'amore non c'e, basta una sola canzone Per far cunfusione, fuori e dentro di te(x2)
바람 향기가 나는 당신 입술에 키스하다니. 우리 둘은 세상의 어떤 사람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하고있어요.
Ma dopo tutto, che cosa c'e di strano E una canzone, sara perche ti amo Se cade il mondo, allora ci spostiamo Se cade il mondo, sara perche ti amo.
하나님, 나는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가요. 눈물이 나올 정도입니다.
Stringimi forte e stammi piu vicino E cosi bello che non mi sempra delro Sel mondo el matto, el cos et ceri strano Matto per matto almenco noi ci amiamo.
나의 일생에서 이렇게 사랑스럽고, 이렇게 진실한 행복을 이제까지 맛본 적은 없어요.
E vola vola si sa, sempre piu in alto si va E vola vola con me, il mondo e matto perche E se l'amore non c'e, basta una sola canzone Per far cunfusione, fuori e dentro di te
누가 바다로 흘러가는 강을 멈출 수 있을까요. 태양으로 날아가는 하늘의 제비를 멈출 수가 있을까요.
E vola vola si va, sara perche ti amo E vola vola con me e stammi piu vicino E se l'amore non c'e, ma dimmi dove siamo Che confusione, sara perche ti amo.
누가 당신을 위한 나의 사랑을 바꿀 수가 있을까요. 하나님, 나는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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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어!!.. 깜짝이야!!! 자연님 게시판지기되셨네..ㅎㅎ... 감축ㅎㅎ 드려요..
다시 넥타이 매면..우리가 놀아줄거 같아요? 안놀아줄거 같아요?..ㅎㅎㅎ..
이런일이~~~ ㅠㅠㅠ.. 두분다 더 고생해서 이참에 살좀 확 빼야하는 건데.. 이런 안타까운일이..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들꽃님이 반항아..??.. 오우~ 정말 의외입니다.. 거짓말 같아..들꽃님이 껌씹는거.. 상상안돼요..
ㅎㅎㅎ저도 그거 많이 했어요~~
책 겹쳐두고 소설이랑 시랑~ㅎㅎㅎ글고 하이틴 로맨스~~ ㅎㅎㅎ
그래도 그때가 너무도 좋았다는....ㅎㅎ그쵸 들꽃님?ㅎㅎ
상쾌하게 즐거운 노래로 아침을 열어갑니다.
ㅎ 넥타이가 상큼하십니다.. 봄에 이런 넥타이가 잘 어울리시는 계절님은 아마도 멋쟁이십니다.. 무거운 옷 벗으셔서 시원하시겠어요.. 늘 감사하고 있어요..
여름님과 같은 넥타이 화려해서 좋아요~~
여름님 그림들은 넘 야해요...ㅎㅎ
잘 들었어요 ^^
ㅠㅠ 어쩐다지요.. 좀 걸러낸다고 애를 썼는데..제 머리속이 온통 알록달록인가 봐요.. 조금씩 조금씩 옷을 입힐께요.. 늘 건강하시고요..
오모모~!
혈낼름 지지배~떽~ㅋ
어디서~
조렇게 앙증시러븐 뒷태에~
환상적인 그림을~ㅎㅎ
등짝 넓으면~
그림그리기 더 좋겟당~푸핫~ㅎ
괜시리 신나는~
내 어깨에는~좌우로 흔들~ㅎ
저 뒷태를 보고..그림그리기 좋겠다?..ㅎㅎ.. 지영님도 이번에 단시간 맘고생이 많으셨네요.. 탈출(?)한 컨퓨젼님도 있만..자연님은 아직도 단식을 ㅎㅎ..암튼 고생하셨어요.. 근데 고생한 만큼..더 잘하셔야 할건데..
난 저런 그림들 나올때 마다 짜증나~~!! ㅎㅎ
왜냐구요?? 샘나니까........... ㅎㅎ
ㅎㅎ 제가요.. 시봉님 매일 짜증나게 해드릴겁니다... 짜증만땅되면 어떻게 되나 봐야지..ㅎㅎ
이제보니 여름님 ... 나만 미워했구나~~! 흑!!
몸도 맘도 지친하루 였어요...
지치기도...아프기도...휴...
가벼운 고개 끄덕거림으로 오늘 하루의 찌뿌둥함 날려 보내야 겠어요~ㅎㅎ
뜨건물에 샤워 함 하고 자야징~~ㅎㅎ
모두들 편한밤 되시어요~~^^
휴~ 힘이 부치셨군요... 그래도 해피님은 금방 털고 아침에 현관문을 확 열어제치고 나가실 거에요..
난 왜 이런 좋은음악에 예쁜 그림들에 많이 있구만 맨위에 예쁜 팬티만 눈에 보이는건지... ㅋ
ㅎ 전 맨밑에 파란하늘만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