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째 주 말씀 구세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아멘.(시119:105절).
새벽기도회365-2026년9월11일(금요일) 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사람의 큰 평안. 성령강림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비둘기 같이 온유한’ 새 187장(통 171장)
1.비둘기 같이 온유한 은혜의 성령 오셔서
거친 맘 어루 만지사 위로와 평화주소서
2.진리의 빛을 비추사 주의 길 바로 걸으며
주님을 옆에 모시고 경건히 살게 하소서
3.주님과 동행하면서 거룩한 길로 행하며
진리의 예수 붙잡고 길 잃지 않게 하소서
4.연약한 나를 도우사 하나님 나라 이르러
주님의 품에 안기는 영원한 안식 주소서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금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금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금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금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금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금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금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금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 시편119편153~168절
153나의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지소서. 내가 구세주의 율법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154구세주께서 나를 변호하시고 나를 구하사 구세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리소서.
155구원이 악인들에게서 멀어짐은 그들이 구세주의 율례들을 구하지 아니함이니이다.
156여호와여! 구세주의 긍휼이 많으오니 구세주의 규례들에 따라 나를 살리소서.
157나를 핍박하는 사람들과 나의 대적들이 많으나 나는 구세주의 증거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58구세주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는 거짓된 사람들을 내가 보고 슬퍼하였나이다.
159내가 구세주의 법도들을 사랑함을 보옵소서. 여호와여! 구세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살리소서.
160구세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이오니 구세주의 의로운 모든 규례들은 영원하리이다.
161고관(관료, 통치자)들이 거짓으로 나를 핍박하오나 나의 마음은 구세주의 말씀만 경외하나이다.
162사람이 많은 탈취물을 얻은 것처럼 나는 구세주의 말씀을 즐거워하나이다.
163나는 거짓을 미워하며 싫어하고 구세주의 율법을 사랑하나이다.
164구세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내가 하루 일곱 번씩(7(일곱)은 ‘완전함’을 상장하는 수. 여기서는 시편(1편1~150편6절) 기자가
일상에서 ‘항상’ 찬양한 것을 나타냄) 구세주를 찬양하나이다.
165구세주의 법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166여호와여! 내가 구세주의 구원을 바라며 구세주의 계명들을 행하였나이다.
167내 영혼이 구세주의 증거들을 지켰사오며 내가 이를 지극히 사랑하나이다.
168내가 구세주의 법도들과 증거들을 지켰사오니 나의 모든 행위가 구세주 앞에 있음이니이다. 아멘.
말씀요약: 핍박자와 대적자가 많으나, 시편(1편1~150편6절) 기자는 악인들과 주님의 율법을 잊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자신을 고난에서 건지시고 변호하시고 살려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교관들이 거짓으로 그를 핍박하나 그는 주님 말씀만 경외합니다. 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평안이 있고 장애물이 없습니다.
본문해설: 고난 중에도 사랑하는 말씀(153~160절)
시편(1편1~150편6절) 기자는 억울하게 고난을 당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자신을 변호해 주시길 간구합니다(154구세주께서 나를 변호하시고 나를 구하사 구세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리소서.). 자신을 핍박하는 대적이 많았지만, 그는 하나님 말씀을 떠나지 않았습니다(157나를 핍박하는 사람들과 나의 대적들이 많으나 나는 구세주의 증거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그는 하나남 말씀을 사랑했습니다. 이것이 그가 구원을 간절할 수 있는 근거입니다(159내가 구세주의 법도들을 사랑함을 보옵소서. 여호와여! 구세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살리소서.). 한편 그는 하나님 말씀을 지키지 않는 거짓된 사람들 때문에 슬퍼했습니다(158구세주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는 거짓된 사람들을 내가 보고 슬퍼하였나이다.). 하나님 말씀은 진리며, 하나님의 의로운 규례는 영원합니다. 말씀대로 사는 개인과 믿음의 공동체는 의로워집니다. 가정 공동체와 교회 공동체와 민족 공동체가 사는 길은 하나님 말씀을 살하는 데 있습니다. 말씀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돌보심을 받지만, 말씀을 멀리하면 구원도 멀어집니다.
시편(1편1~150편6절) 기자는 무엇에 근거해 구원을 간청했나요? 가까이 하기 위해 목사와 교회 공동체 지체들이 함께 시도할 것은 무엇인가요?
핍박 속에서 누리는 평안(161~168절)
사람은 우리교회 공동체가 두려워할 대상이 아닙니다. 시편(1편1~150편6절) 기자는 고관들로부터 이유 없이 핍박을 당했습니다(161고관(관료, 통치자)들이 거짓으로 나를 핍박하오나 나의 마음은 구세주의 말씀만 경외하나이다.). 그래도 그는 사람보다 하나님 말씀을 더 두려워합니다. 사람이나 상황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만 경외하는 신앙이 참된 신앙입니다. 시편(1편1~150편6절) 기자는 불의한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 말씀에 기쁨으로 순종합니다. 그리고 의로운 말씀으로 인해 하루에 일곱 번씩 하나님을 찬양합니다(164구세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내가 하루 일곱 번씩(7(일곱)은 ‘완전함’을 상장하는 수. 여기서는 시편(1편1~150편6절) 기자가 일상에서 ‘항상’ 찬양한 것을 나타냄) 구세주를 찬양하나이다.). 교회 공동체가 불의한 일 속에서도 ‘큰 평안’을 누릴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 말씀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165구세주의 법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세상의 권력자들로 하나님 권세 아래 있으며, 그들의 힘은 한시적입니다. 말씀을 사랑하며 늘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람을 세상은 넘어뜨릴 수 없습니다.
시편(1편1~150편6절) 기자는 고관들의 핍박을 어떻게 이겨 낼 수 있었나요? 교회 공동체가 평안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나요?
오늘의 기도
마침기도: 오늘 금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세상 사람들처럼 하나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삶을 어리석은 것처럼 여겼던 교회 지도자 삶과 교회 공동체가 회복되고 굳건히 서려면 무엇보다 말씀을 깊이 사랑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말씀에 대한 갈망이 저희교회 공동체 가운데 끊어지지 않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세상 사람들처럼 하나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삶을 어리석은 것처럼 여겼던 교회 지도자 삶과 교회 공동체가 회복되고 굳건히 서려면 무엇보다 말씀을 깊이 사랑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말씀에 대한 갈망이 저희교회 공동체 가운데 끊어지지 않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9월11일(금요일) 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사람의 큰 평안. 성령강림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영적 가난으로 만나는 하나님 -신앙의 자리/송용원
육신의 가난함은 심령의 가난함을 일깨우는 신비한 능력이 있다. 육신이 가난하면 자신의 영적 가난의 깊이를 절감하면서 그리스도께 이끌리게 되고, 말씀과 은혜를 진정으로 사모하게 된다. 하나님은 사람이 자신의 비참과 하나님의 자비를 동시에 느끼면서 그리스도를 알게 하신다. 영적 가난은 사람성, 지성, 의지가 부족하다거나 무욕의 삶을 영위한다는 말이 아니다. 다른 것은 풍족한데, 꼭 있어야 할 대상이 없는 것도 아니다. 다른 것은 풍족한데, 꼭 있어야 할 대상이 없는 것도 가난이다. 집 안에 아무리 좋은 물건이 가득해도, 집을 나간 자녀가 돌아오기 전까지 부모는 가난을 느낄 수밖에 없다. 사람은 자가에게 꼭 있어야 할 그 무엇이 없다는 것을 깨달을 때, 비로소 절대자는 찾는다. 하나님 말씀을 향해 달려간다. 이것이 회개이다.
회개가 일어날 때, 영혼은 단순해지고 깨끗해진다. 비로소 순전하고 진실한 삶이 시작된다. 역경을 겪으면서 자신의 영적 파산을 깨닫고 돌아온 이에게 하나님은 그의 하나님이 되신다. 세상에서 자신이 믿던 최후의 보루가 무너질 때, 사람은 비로소 하늘 아버지의 권능과 약속을 의지하기 마련이다. 스스로 실패했다고 고백하는 것은 사람 한계에 대한 엄숙한 인정이 될 수 있다. 자신의 무력함을 인정하고 생명의 말씀을 붙드는 사람을 하나님은 도우시고 살리신다._성서유니온
한절 묵상
본문: 시편119편165절 구세주의 법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아멘.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는 믿음의 공동체에게 ‘튼 평안’을 약속하십니다. 이 평안은 고난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고난 속에서도 넘어지지 않는 마음의 힘입니다. 세상을 사랑하면 작은 돌부리에도 걸려 넘어지지만, 말씀을 굳게 붙들면 어떤 장애물 앞에서도 요동하지 않습니다. 말씀이 교회 공동체의 길을 비추고 있다면, 삶 곳곳의 암초는 교회 공동체를 넘어뜨리는 걸림돌이 아니라 하나님께도 나아가게 하는 디딤돌이 됩니다. 격량이 이는 세상에서 평안을 누리는 비결은 말씀을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흔적 없이 사라질 이생의 자랑보다 귀중한 것은 영원으로 이끄는 주님의 말씀에 대한 단단한 믿음이다.- 데이비드 A. 시맨즈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