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찬 것보다는 어딘가 좀 엉성한 구석이 있으면 왠지 마음이 편해지는 걸 느낍니다 심지어는 아주 완벽하게 잘 생긴 사람보다는 외려 못생긴 사람에게 자꾸만 마음이 가는 것을 느낍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면 난 나의 많은 것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싶어지지요 조금 덜 채우더라도 우리 가슴 어딘 가에 그런 빈터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밑지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가 조금 어리숙 할수는 없을까요 그러면 그런 빈터가 우리에게 편안한 휴식과 생활의 여유로운 공간이 될터인데 언제까지나 나의 빈터가 되어줄 그대 그대가 정말 고맙 습니다
첫댓글 내는 빈의자~~~~ㄳ
세상에 완벽하게 채워진 사람은
없다 봅니다
다만
자신은 완벽 하다는 착각속에
사는 사람들이 더러 있기에~~~흠~~
좋은글에 감사요
빈것도 완벽한거죠!! 완벽한 무
빈공간
때론 좋아요
더 채울수있는 희망이 있어서 ...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