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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첫째 주 말씀 구세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아멘.(시119:105절).
새벽기도회365-2026년9월12일(토요일) - 주님의 계명을 잊지 않는 삶. 성령충만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 송: ‘주 사랑 안에 살면’ 새 397장(통 4549장)
1.주 사랑 안에 살면 두려움 없으며
주 사랑 변함 없어 늘 마음 편하다
저 폭풍 몰아쳐서 내 마음 떨려도
주 나의 곁에 계셔 겁 낼것 없어라
2.주 나의 목자시니 부족함 없으며
주 인도하는대로 늘 따라가리라
주 지혜 나를 깨쳐 내 앞길 밝히니
나 주의 길을 따라 주 함께 살리라
3.저 넓고 푸른 들판 내 앞에 열리고
저 검은 구름 걷혀 새 하늘 보인다
끝 없는 나의 소망 저 환한 생명 길
참 보배 되신 주님 늘 함께 하소서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토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새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한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토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토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시옵시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토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토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본문: 시편119:169~176절
169여호와여! 나의 부르짖음이 구세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구세주의 말씀대로 나를 깨닫게 하소서.
170나의 간구가 구세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구세주의 말씀대로 나를 건지소서.
171구세주께서 율례를 내게 가르치시므로 내 입술이 구세주를 찬양하리이다.
172구세주의 모든 계명들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구세주의 말씀을 찬양하리이다.
173내가 구세주의 법도들을 택하였사오니 구세주의 손이 항상 나의 도움이 되게 하소서.
174여호와여! 내가 구세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며 구세주의 율법을 즐거워하나이다.
175내 영혼을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구세주를 찬송하리이다. 구세주의 규례들이 나를 돕게 하소서.
176잃은 양 같이 내가 방황하오니 구세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구세주의 계명들을 잊지 아 니함이니이다. 아멘.
말씀요약: 시편(1:1~150:6) 기자는 주님 앞에 부르짖으며 주님 말씀대로 깨닫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법도를 지킨 그는 율례를 가르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손이 항상 자신을 도와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구원을 사모하며 주님의 율법을 즐거워하는 그는 방황하는 자신을 주님이 찾으시길 간구합니다.
말씀해설: 간구와 찬양(169~175절)
시편(1:1~150:6) 기자는 119편1~176절의 마지막을 기도와 찬양으로 마무리합니다. 그는 두 가지 간구를 합니다. 첫째는 원수들의 공격에서 자신을 건져 달라고 합니다(170나의 간구가 구세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구세주의 말씀대로 나를 건지소서.). 그는 자신의 부르짖음과 간구가 하나님 앞에 이르면, 하나님이 원수들로부터 구원해 주실 것을 확산했습니다. 자신이 하나님 말씀을 선택했고, 하나님 율법을 즐거워하기 때문입니다(173~174절 173내가 구세주의 법도들을 택하였사오니 구세주의 손이 항상 나의 도움이 되게 하소서. 174여호와여! 내가 구세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며 구세주의 율법을 즐거워하나이다.). 둘째는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 달라고 합니다(169,171절 169여호와여! 나의 부르짖음이 구세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구세주의 말씀대로 나를 깨닫게 하소서. 171구세주께서 율례를 내게 가르치시므로 내 입술이 구세주를 찬양하리이다.). 하나님이 깨닫게 해 주셔야 말씀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어서 시편(1:1~150:6) 기자는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찬양합니다(171~172절 171구세주께서 율례를 내게 가르치시므로 내 입술이 구세주를 찬양하리이다. 172구세주의 모든 계명들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구세주의 말씀을 찬양하리이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알아 갈수록 찬양이 솟아납니다. 기도에 응답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은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 시편119편1~176절 마지막 단락에서 시편(1:1~150:6) 기자는 무엇을 간구했나요? 교회 공동체의 간구와 찬양에는 하나님 말씀에 대한 애정이 얼마나 담겨 있나요?
방황하는 종을 찾으소서(176절)
시편(1:1~150:6) 기자는 잃은 양처럼 자신이 방황하고 있다고 고백합니다. 목자 되시는 하나님이 속히 찾아 주지 않으시면 그는 맹수의 먹이가 될 것입니다. “176내가 구세주의 계명들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라는 마지막 문장은 시편119편1~176절의 요약과도 같습니다. 시편119편1~176절에는 ‘하나님 말씀’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토라(율법, 법), 에다(증거, 교훈), 피쿠딤(법도), 호크(율례), 미츠바(계명), 미쉬파트(판단, 심판, 공의, 규례), 다바르(말씀) 임라(말씀)’가 반복적으로 사용됩니다. 이 중 하나가 거의 모든 구절에 등장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찬양으로 가득한 시편119편1~176절은, 하나님 백성의 삶이 처음부터 끝까지 진리의 말씀으로 채워져야 함을 교훈합니다.
□ 시편(1:1~150:6) 기자는 어떤 상황에서 자신이 하나님 계명을 잊지 않았다고 했나요? 교회 공동체 삶을 말씀으로 채우기 위해 지금부터 무엇을 시작하면 좋을까요?
마침기도: 오늘 토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교회 공동체를 찾으시고 깨우치시며 살리시는 하나님 말씀을 힘 다해 사모하길 원합니다. 믿음과 삶이 메말라 있을지라도 말씀 앞에 나아가 하나님의 약속을 되뇌게 하소서. 말씀을 귀하 여기는 교회 공동체에게 임하시는 하나님 능력의 손을 경험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교회 공동체를 찾으시고 깨우치시며 살리시는 하나님 말씀을 힘 다해 사모하길 원합니다. 믿음과 삶이 메말라 있을지라도 말씀 앞에 나아가 하나님의 약속을 되뇌게 하소서. 말씀을 귀하 여기는 교회 공동체에게 임하시는 하나님 능력의 손을 경험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9월12일(토요일) - 주님의 계명을 잊지 않는 삶. 성령충만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날마다’ 우선시할 말씀 묵상 -날마다/서승직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나는 어려서부터 교회 안에서 은혜를 경함하는 많은 이를 보며 자랐다. 그러나 은혜는 잠깐이요,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의 사람이 이전 모습으로 돌아왔다. 나는 그들을 보며 사람이 왜 변화되지 않는지 오랫동안 고만했다. 그러던 중 베드로전서(1장1~5장14절) 2장6~8절 6성경(창1장1~계22장21절)에 기록되었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로운 모퉁잇돌을 시온에 두노니 그분을 믿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7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사람에게는 건축자들이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8또한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가 되었다 하였느니라. 그들이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그들을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말씀을 묵상하며, 아무리 좋은 것을 발견해도 일상에서 보는 것과 듣는 것이 여전히 바뀌지 않는다면, 우리교회 공동체는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갈 수밖에 없음을 깨닫게 되었다.
하루 중 우리교회 공동체가 하나님 말씀에 집중하고 그분께 눈과 귀를 열어 놓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가? 우리교회 공동체는 사람들과 대화할 때 자주 보고 들은 것을 자연스레 대화의 소재로 삼는다. 그래서 조금만 살펴보녕 그 사람이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과거에 즐겼던 세상 것을 버리지 않고 생명의 말씀을 멀리한다면, 삶의 변화는 기대하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날마다’ 말씀 훈련을 했다. 날마다 하나님 말씀을 보고 듣는 일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하나님을 일대일로 대면하는 시간을 그 어떤 일보다 먼저 갖기로 정했다. ‘날마다’ 말씀을 보고 듣고 묵상할 때, 하나님이 우리교회 공동체에게 주신 사명과 삶의 목적을 깨닫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그 길을 걷게 될 것이다._두란노
한절 묵상
본문: 시편119편170절 나의 간구가 구세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구세주의 말씀대로 나를 건지소서. 아멘.
하나님 말씀에 근거한 간구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시편(1:1~150:6) 기자는 단순히 자신을 건져 달라고 떼쓰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대로’ 건져 달라고 간구합니다. 이는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붙드는 믿음의 자세입니다. 기도가 막히고 삶이 깊은 수렁에 빠진 것처럼 느껴질 때, 우리교회 공동체가 붙들어야 할 것은 변함없는 ‘하나님 말씀’입니다. 말씀대로 행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드리는 간구는 결코 헛되지 않으며, 하나님 뜻 안에서 반드시 응답으로 돌아옵니다.
하나님을 참으로 사랑하는 믿음의 공동체는 그분을 잃는 것을 가장 두려워한다.- C. S. 루이스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
†QT로 가정예배
본문 말씀 : 시편119:97~100절(9월7일 본문)
97내가 구세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98구세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99내가 구세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100구세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아멘.
02 지혜롭게 하는 말씀
기도 ㅣ하나님, 이 시간 저희가정 공동체를 지켜 주시고 예배 자리에 모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진리의 말씀을 깨닫고 순종하도록 저희가
정 공동체를 인도해 주세요. 우리저희가정 공동체를 구원하신 예수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ㅣ(경배와 찬양) 주님 말씀하시면(미가엘 1266)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다
주님 뜻아 아니면 내가 멈춰서리다
나의 가고 서는 것 주님 뜻에 있으니
오 주님 나를 이끄소서 주님
뜻하신 그곳에 나 있기 원합니다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살리니
연약한 내 영혼 통하여 일하소서
주님 나라와 그 뜻을 위하여 뜻하
오 주님 나를 이끄소서
말씀 ㅣ시편119:97~100절을 함께 읽습니다.
본문 이해 시편(1:1~150:6) 기자는 하나님 말씀을 사랑해 그것을 하루 일 묵상했어요. 말씀은 시 편(1:1~150:6) 기자를 원수보다,
스승보다, 노인보다 더 지혜롭게 해 주었어요. 우리가정 공동체도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고 묵상하며 말씀대로 살고자 힘쓴
다면, 누구보다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지혜의 근원이기기 때문이에요.
나눔 l 1. 시편(1:1~150:6) 기자는 왜 하루 종일 말씀을 묵상했나요?(97내가 구세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
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그는 말씀을 통해 어떤 유익을 얻었나요?(98~100절 98구세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
게 하나이다. 99내가 구세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100구세주의 법도들을 지키므
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2.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하나님 말씀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지혜를 얻거나 용기를 얻었던 경험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 보세요.
감사 l
기도 ㅣ하나님! 세상의 소리보다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이며, 하늘의 지혜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임을
잊지 않게 해 주세요. 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하는 복된 삶을 날마다 기쁨으로 이어 가게 해 주세요. 그래서 날마다 유혹을 이기게 해
주셔서, 가정 공동체를 구원하신 예수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ㅣ(새찬송가 202장 통합 찬송가 241장)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1.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귀하고 중하신 말씀일세
기쁘고 반가운 말씀중에 날 사랑한단 말 참 좋도다
2.구속의 은혜를 저버리고 어긋난 딸길로 가다가도
예수의 사랑만 생각하면 곧 다시 예수께 돌아오리
3.구주의 영광을 바라보며 예수의 이름을 찬양하리
영원히 찬양할 나의 찬양 예수의 이름이 귀하도다
4.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나 또한 예수를 사랑하네
날 구원하시려 내려오사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네
5.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마귀가 놀라서 물러가네
주 나를 이렇게 사랑하니 그 사랑 어떻게 보답할까
후렴: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나는 참 기쁘다 아 멘
*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로 가정 공동체 예배를 마칩니다.
* QR 코드로 ‘인용자요 지침서’와 ‘가정 공동체 미션’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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