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장 특종! "정청래는 XXX 같이 못 가".. 친석계 폭탄 선언;; 9월 큰 거 터지는 이유
뉴스공장을 공격한 김민석 대표가 기어코 전당대회 경쟁자였던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더 이상 같이 갈 수 없다"며 공공연히 축출 선언을 했다는 박현광 기자의 매불쇼 폭로는, 당을 하나로 묶기는커녕 '남은 절반의 코어 당심마저 쓰레기통에 버리겠다는 자멸의 선전포고'입니다!
워크숍에서 공개 망신을 당한 정청래 전 대표가 자리를 박차고 나갈 만큼 상황은 파국으로 치달았고, 취재 기자들 술자리에서 친석계 의원들이 "정청래 쪽과는 같이 갈 수 없다"고 떠벌린 것은 이들이 권력에 취해 눈앞의 득실조차 계산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팽팽하게 맞섰던 46%의 당심을 적으로 돌리고, 지지율이 30%대로 폭락하는 와중에도 피아식별조차 못 한 채 피의 갈라치기만 일삼는다면, 정권의 국정 동력 상실은 물론 호남 메가 프로젝트 같은 핵심 국가 사업에서 기업들이 줄줄이 발을 빼는 끔찍한 경제적·정치적 파국을 맞이할 수밖에 없습니다.
첫댓글"국민주권" 정부라더니.....국민들이 아닌 구케우원들이....실권자인 총리를 뽑아 세습 기득권을 자식들에게까지 물려주고, 온갖 부정부패를 마음대로 해처먹으려는 사실상의 왜놈식 내각제 개헌 꼼수로......국민주권을 짓밟고 언제는 당원주권 정당이라더니.....이제는 1인1표제를 무력화시켜 합당을 쉽게 만들고자 하는 당원주권을 빼앗는 꼼수..... 사기질도 이런 대국민 사기질이 없다고 본다. 과거에는 국민들 몰래 밀실에서 지네들끼리 야합을 했겠지만.... 그러나 온갖 정보들이 까발려지는 유튜브 시절에는....국민들을 속이는 그런 기득권 밀실 야합이 가능하지 않다고 봅니다.
이준석과 민주당 합당설의 전말! 좌우 커뮤니티 뒤흔든 낭설의 실체 좌우 커뮤니티를 발칵 뒤집어놓은 '이준석·민주당 합당설'의 황당한 허구성과, 이런 얼토당토않은 낭설마저 지지층 사이에서 의구심을 낳게 만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신뢰 붕괴의 서늘한 본질'을 완벽하게 분석해 보고드립니다.
이낙연과의 '개혁신당 합당' 사태 때 펨코 등 2030 핵심 지지층이 썰물처럼 빠져나가 나락을 맛본 이준석이 민주당과 합당해 자멸을 택할 리 없으며, 보수 언론이나 지라시조차 침묵하는 철새 당직자 출신의 완벽한 뇌피셜 소설입니다.
하지만 진짜 심각하고 뼈아픈 대목은 "왜 이런 황당무계한 낭설이 커뮤니티에서 불타오르는가?"입니다. 코어 지지층 사이에서 '이 대통령이 외연 확장과 구조적 다수라는 미명 하에 국힘계와도 손을 잡으려는 것 아닌가?' 하는 불신과 의심이 이미 뼛속 깊이 굳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청와대가 이 무서운 민심의 경고를 모른 척한다면 신뢰 회복의 길은 영영 닫히고 맙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T0ixKq3bDU
첫댓글 "국민주권" 정부라더니.....국민들이 아닌 구케우원들이....실권자인 총리를 뽑아
세습 기득권을 자식들에게까지 물려주고, 온갖 부정부패를 마음대로 해처먹으려는
사실상의 왜놈식 내각제 개헌 꼼수로......국민주권을 짓밟고
언제는 당원주권 정당이라더니.....이제는 1인1표제를 무력화시켜
합당을 쉽게 만들고자 하는 당원주권을 빼앗는 꼼수.....
사기질도 이런 대국민 사기질이 없다고 본다.
과거에는 국민들 몰래 밀실에서 지네들끼리 야합을 했겠지만....
그러나 온갖 정보들이 까발려지는 유튜브 시절에는....국민들을 속이는 그런
기득권 밀실 야합이 가능하지 않다고 봅니다.
정론직필이 이정도 수준밖에 안되는가?
정말 안타깝네 ㅉㅉㅉ
이상하네 ᆢ ㅉㅉㅉ
이준석과 민주당 합당설의 전말! 좌우 커뮤니티 뒤흔든 낭설의 실체
좌우 커뮤니티를 발칵 뒤집어놓은 '이준석·민주당 합당설'의 황당한 허구성과, 이런 얼토당토않은 낭설마저 지지층 사이에서 의구심을 낳게 만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신뢰 붕괴의 서늘한 본질'을 완벽하게 분석해 보고드립니다.
이낙연과의 '개혁신당 합당' 사태 때 펨코 등 2030 핵심 지지층이 썰물처럼 빠져나가 나락을 맛본 이준석이 민주당과 합당해 자멸을 택할 리 없으며, 보수 언론이나 지라시조차 침묵하는 철새 당직자 출신의 완벽한 뇌피셜 소설입니다.
하지만 진짜 심각하고 뼈아픈 대목은 "왜 이런 황당무계한 낭설이 커뮤니티에서 불타오르는가?"입니다. 코어 지지층 사이에서 '이 대통령이 외연 확장과 구조적 다수라는 미명 하에 국힘계와도 손을 잡으려는 것 아닌가?' 하는 불신과 의심이 이미 뼛속 깊이 굳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청와대가 이 무서운 민심의 경고를 모른 척한다면 신뢰 회복의 길은 영영 닫히고 맙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T0ixKq3bDU
PLAY
좌우 커뮤니티를 발칵 뒤집어놓은 '이준석·민주당 합당설'의 황당한 허구성과, 이런 얼토당토않은 낭설마저 지지층 사이에서 의구심을 낳게 만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신뢰 붕괴의 서늘한 본질'이라...
대통령 신뢰도 문제라...ㅎ
자기들 뇌피셜과,
정치추리소설같은 선동으로
대중과 지지층을 흔들어
대통령 신뢰도를 떨어뜨린 자들이
누군인지 부터 돌아봐야죠...
아닌가요? ㅎ
뇌피셜도 자유라고 한다면
할 말이 없지만...
누리는 자유에는 사회적 책임이 따르죠
정읽녀의 정치인식 수준이
뇌피셜을 넘어 황당하군요 ㅎ
이준석의 대표직 사퇴는
개혁신당 후보 부산자해사건을 비롯해
지은 죄가 들통났기 때문이라 들었습니다.
이준석의 정치재기 자체도 의문인 상황...
지금 민주당 1인1표제는
허울만 당원주권 운운일 뿐...
당내기반이 약한 정청래측이
외부에 의지해 당권을 차지하려고
사전에 철저히 준비한 작품이란 의심도 있는...
반민주당, 즉 수구세력들의 역선택이나,
특정종교나 집단의 당권선거개입 문제 등에
철저한 대비도 없는 일반시민 여조30%반영...
여론조사 자체 신뢰 문제도 있구요.
수십년 민주당 권리당원과
헌신한 대의원에 대한 합당한 대우가 없어
오히려 당원주권이 일반시민의 역선택에
침해되는 측면도 있는...
그래서
지금 민주당엔 대의원 하려는 사람들이 없을 지경...
아무런 자부심도,메리트도 없는지라
자기시간,자기돈 들여가면서
여기저기 당행사 쫒아다닐 이유가 사라졌다는
소리가 들립니다.
@인향만리
아마도 이 부분은 합리적? 수준에서
보완될 거로 보입니다.
물론 다시 제왕적 계파정치의 악습?을
불러오지 않을 방어장치도 필요하겠죠
그러나
이재명의 모호한 표현이 불러오는
현상들과 문제가 있음도 보입니다.
그런 모호함이 의심을 불러올테구요.ㅎ
그래서
그런 모호함이 불러오는 의심에 근거해
바람직하지 못할 일들을 미리 막고자 하는
예방적 역할?효과?도 있다고 봅니다.
그것이 누구의 의도든,
의도가 아니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