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Bx3Bm-hZiss
미국의 Peloton 광고
영상 내용을 보는 것도 유익할텐데
시간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요약하자면
Peloton 은 실내 자전거 회사고
가장 큰 장점은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코칭해줌.
돈 잘버는데 체육관 가기 어려운 뉴요커들의 핫템ㅇㅇ
이 제품에 대한 광고 내용이
남편이 아내를 위해 Peloton을 사주고 아내는 꾸준히 Peloton과 함께 운동 함.
그리고 1년 뒤에 아내가 운동했던 영상을 모아 남편한테 보여주며 고맙다고 말하고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Peloton을 선물하라는 멘트로 끝남.
결과적으로 이 광고는 성차별적이라며 지적 받음.
그 이유는 영상에서 확인해봐!
그리고 한국 남자들의 댓글 반응^^
첫댓글 한남이 또..
진짜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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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저 회사에 돈도 10원도 안쓸것들이 저기서 왜 문제죠? 거리고 있으면 뭐할거임ㅋㅋㅋㅋㅋ 한남들아 니넨 주둥이 나불거려도 소용이 없다니까? ㅋㅋㅋㅋ
저 광고 처음에 보고 나도 별 생각 없었는데
✔️1년동안 나를 가꾸는 것 외에 달라지지 않은 여성의 모습
✔️여성 스스로도 구매할 수 있는데 광고 내에서는 남편만 구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이미 마른 여성 단 한 명만이 등장해서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이런 이유들이 있다는 것에 놀랐고, 나도 아직 덜 깨어있었나 싶어서 글로 찌게됨!
와 광고볼땐 글쿤 했는데 내가 저 부인이라고 생각하니까 좀 짜증나긴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뭔데! 라는 생각 들듯 나도 더 공부해야할거같아 ㅠㅠ
난 멍청이도 팬다 ㅡㅡ
여자는 못사게 정해져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웃겨
그러네 사준 의도가 뭔지 궁금할 정도가 됐네..나도 멀었다 뒤에 gin 광고 보고 깨달았어 you look great by the way 라고 말할때… 나도 진짜 멀었다! 한국에서 버무려졌어
이해가 확실히 되진 않아서 찾아봤는데
결론적으로
슬로건(?) 타이틀이
The gift that gives back
다시 돌려주는 선물이라는것에서 시작됐네
이것때문에 남편이 아내한테 살빼라고 한것처럼 보인다 로 해석이 직결되나봐
기사 사이트에서 보면 이 광고가 즐거우려면 블랙미러의 초입부분이어야 재밌을것이다라고까지 말하니까… ㅋㅋ
오.. 슬로건을 저런 문구로 한거면 빼박 성차별 맞네;
지들이 생각 못했던 이슈가 나오면 좀 배우려고 해보는 법이 없어 쟤네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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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우리나라였으면 논란거리도 아니었을듯
댓글 백퍼 한녀들 선물 해주지 말자~!일걸 ㅋㅋㅋㅋㅋㅋㅋㅋ해줄돈도 없으면서
나도 처음엔 선물인데보다가
마지막 보고 기분재기했어 참 저런거 문제 삼아서 조지는거 통쾌하다
딴말이지만 라이언 쟤 머리좋다 넷플광고도 그렇고 이걸 잘이용해먹네
한남들은 사줄 돈도 없으면서 옹호 하고 자빠졌노ㅋㅋㅋ 쟤네는 좀 등신같은게 항상 요점을 모르면서 부득불 달려들어 지능 인증함
글쿠만 광고만 봐서는 나도 느끼지 못했어
저 광고에서 여성은 남편한테 선물받고 집안에서만 생활함 ㅋㅋ 전통적인 여성의 역할에만 머물게 하니까 빡치지
선진국은 다르네
우리나라였으면 남자 atm 으로 그렸다고 성차별 논란 났을듯 ㅋ
한남들 오기봐라 진짜 ㅎㅎ
냄져가 타면서 탱탱한 엉덩이 보여줬으면 나도 문제지적안했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한남 수준 진짜…애초에 출발점이 다름
이거 올린 wldo채널도 해석 잘못하고 있는거 아닌가? 말미에 나오는 광고에서 (악플로부터) 안전해가 아니라 (그 남편으로부터) 안전해가 되어야할거같은데?
맞아^^ 저 채널 운영자도 한국 남자라서 그런가?
저건 남편이 타야할거같은데...ㅋ 잠깐 실루엣만 나오는거봐도 뱃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