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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 LONDON >
- 내사랑들아, 곰방 또 올께! -
마지막날이라? 어제 일찍 잠이 들어서?
개년은 4시에기상..ㅡ ㅡ
개는 6시에 기상..ㅡ ㅡ 후후후훗...
내 달링 christian
과 마지막 작별인사와 사진을 찍고!
빅토리아 역으로 bagage하러 고고!
그치만, 가벼운 발걸음에 비해 우리 DAKS 형제들은 너무 무겁다ㅠㅠ
짐도 무겁고, 역에서 버스타는 길을 헤매서 생각보다 시간이 지체된걸..?
교대식 PASS! 날씨가 꿀꿀한 것이 비가 올듯하다?
앗! 우산 챙겨오길 잘했네..^^ 우리의 분홍이와 연두가 실력발휘.....
짐에 같이 붙여버렸네? 이런 젠장^^
그리고 24살 생선팔이소년을
잠시 만나주고, 런던아이 타러 엔뱅크먼트역! 드디어 탑승!
느리다ㅡ ㅡ 날씨가 꾸질꾸질했지만
그래도 꼭대기에서 본 런던은 영화에 한 장면 같이 로맨틱했다.♥
좋았어! 신혼여행은 런던이다..후후훗!!
흠..그치만 잘생긴 총각들이 많아서 침흘리다가..
새신랑한테 뒤통수 갈김당하기 딱좋네...PASS
그렇게 타고 싶던 런던아이를 타고나서 간곳은 코멘트가든!
볼거리가 많아서 시간가는 줄 모를것이라던 책의 내용과는 달리
그닥닥닥닥닥.. 게다가 비까지?
파운드는 거의 앵꼬났고, 오이스터카드도 빵꾸...걷기엔 우산이 없네..
유로라인 타기까진 6시간이나 남았는데...
But, 우리는
주댕이로 버티는 개자매가 아니던가...
빅토리아역으로가서 6시간동안 지나가는 사람들을 씹었더니,
생각보다 빨리 지나갔다.ㅋㅋ
19번 게이트에서 티켓팅하고 대기중..
한국인들이 많다ㅡㅡ 그것도 개자매가 싫어라하는 스타일들...
철저하게 쌩까주고, 버스에 탑승했다..
에효ㅡ 생각만큼 넓지않고, 쾌적하지못한 실내...ㅡ ㅡ
그리고 5분만에 잠이들었다..
눈을 뜨면 히딩크의 나라, 나막신의 나라. 네덜란드 겠고나~
ENGLAND -london-
멋있는 내색히들 좀만 지둘리고 있어ㅡ
내가 곰방 돈벌어서 시집오케ㅡ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오시죠??ㅎㅎ
나막신의 나라 ㅋㅋ
섹스샾의 나라였음...후후후후후후
아..머리아파요.......웃고 또 웃다가.......ㅋㅋㅋㅋㅋㅋㅋ
저흰 오죽 했겠어효,,,ㅋㅋㅋㅋ
암스텔담엔 더 웃긴일이 일어나겟죠?ㅋㅋ멍멍
파리까지 쭈욱~ 삽질은 이어집니다..멍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