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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둘째 주 말씀 13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사람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14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 아멘.(대상10:13~14절).
새벽기도회365-2026년9월14일(월요일) 믿음의 간구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성령강림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내가 늘 의지하는 예주’ 새 86장(통 86장)
1.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나의 상처 입은 심령을
불쌍하게 여기사 위로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2.주의 손 의지하고 살 때 나를 해 할자가 없도다
주님 나의 마음을 크게 위로하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3.내가 요단강 건너가며 맘이 두려워서 떨 때도
주가 인도하시니 어찌 두려워하랴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4.이 후 천국에 올라가서 모든 성도들과 다 함께
우리들을 구하신 주를 찬양하리라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후렴: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월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월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월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월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주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월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월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월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 역대상4장1~6장81절
4:1유다의 아들들은 베레스와 헤스론과 갈미와 훌과 소발이라. 2소발의 아들 르아야는 야핫을 낳고 야핫은 아후매와 라핫을 낳았으니 이는 소라 사람의 종족이며 3에담 조상의 자손들은 이스르엘과 이스마와 잇바스와 그들의 매제 하술렐보니와 4그돌의 아버지 브누엘과 후사의 아버지 에셀이니 이는 다 베들레헴의 아버지 에브라다의 맏아들 훌의 소생이며 5드고아의 아버지 아스훌의 두 아내는 헬라와 나아라라. 6나아라는 그에게 아훗삼과 헤벨과 데므니와 하아하스다리를 낳아 주었으니 이는 나아라의 소생이요 7헬라의 아들들은 세렛과 이소할과 에드난이며 8고스는 아눕과 소베바와 하룸의 아들 아하헬 종족들을 낳았으며 9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사람이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10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구세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구세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11수하의 형 글룹이 므힐을 낳았으니 므힐은 에스돈의 아버지요 12에스돈은 베드라바와 바세아와 이르나하스의 아버지 드힌나를 낳았으니 이는 다 레가 사람이며 13그나스의 아들들은 옷니엘과 스라야요 옷니엘의 아들은 하닷이며 14므오노대는 오브라를 낳고 스라야는 요압을 낳았으니 요압은 게하라심의 조상이라. 그들은 공장이었더라. 15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자손은 이루와 엘라와 나암과 엘라의 자손과 그나스요 16여할렐렐의 아들은 십과 시바와 디리아와 아사렐이요 17에스라의 아들들은 예델과 메렛과 에벨과 얄론이며 메렛은 미리암과 삼매와 에스드모아의 조상 이스바를 낳았으니 18이는 메렛이 아내로 맞은 바로의 딸 비디아의 아들들이며 또 그의 아내 여후디야는 그돌의 조상 예렛과 소고의 조상 헤벨과 사노아의 조상 여구디엘을 낳았으며 19나함의 누이인 호디야의 아내의 아들들은 가미 사람 그일라의 아버지와 마아가 사람 에스드모아며 20시몬의 아들들은 암논과 린나와 벤하난과 딜론이요 이시의 아들들은 소헷과 벤소헷이더라. 21유다의 아들 셀라의 자손은 레가의 아버지 에르와 마레사의 아버지 라아다와 세마포 짜는 사람의 집 곧 아스베야의 집 종족과 22또 요김과 고세바 사람들과 요아스와 모압을 다스리던 사랍과 야수비네헴이니 이는 다 옛 기록에 의존한 것이라. 23이 모든 사람은 토기장이가 되어 수풀과 산울 가운데에 거주하는 사람으로서 거기서 왕과 함께 거주하면서 왕의 일을 하였더라. 24시므온의 아들들은 느무엘과 야민과 야립과 세라와 사울이요 25사울의 아들은 살룸이요 그의 아들은 밉삼이요 그의 아들은 미스마요 26미스마의 아들은 함무엘이요 그의 아들은 삭굴이요 그의 아들은 시므이라. 27시므이에게는 아들 열여섯과 딸 여섯이 있으나 그의 형제에게는 자녀가 몇이 못되니 그들의 온 종족이 유다 자손처럼 번성하지 못하였더라. 28시므온 자손이 거주한 곳은 브엘세바와 몰라다와 하살수알과 29빌하와 에셈과 돌랏과 30브두엘과 호르마와 시글락과 31벧말가봇과 하살수심과 벧비리와 사아라임이니 다윗 왕 때까지 이 모든 성읍이 그들에게 속하였으며 32그들이 사는 곳은 에담과 아인과 림몬과 도겐과 아산 다섯 성읍이요 33또 모든 성읍 주위에 살던 주민들의 경계가 바알까지 다다랐으니 시므온 자손의 거주지가 이러하고 각기 계보가 있더라. 34또 메소밥과 야믈렉과 아마시야의 아들 요사와 35요엘과 아시엘의 증손 스라야의 손자 요시비야의 아들 예후와 36또 엘료에내와 야아고바와 여소하야와 아사야와 아디엘과 여시미엘과 브나야와 37또 스마야의 오대 손 시므리의 현손 여다야의 증손 알론의 손자 시비의 아들은 시사이니 38여기 기록된 것들은 그들의 종족과 그들의 가문의 지도자들의 이름이라. 그들이 매우 번성한지라. 39그들이 그들의 양 떼를 위하여 목장을 구하고자 하여 골짜기 동쪽 그돌 지경에 이르러 40기름지고 아름다운 목장을 발견하였는데 그 땅이 넓고 안정 되고 평안하니 이는 옛적부터 거기에 거주해 온 사람은 함의 자손인 까닭이라. 41이 명단에 기록된 사람들이 유다 왕 히스기야 때에 가서 그들의 장막을 쳐서 무찌르고 거기에 있는 모우님 사람을 쳐서 진멸하고 대신하여 오늘까지 거기에 살고 있으니 이는 그들의 양 떼를 먹일 목장이 거기에 있음이며 42또 시므온 자손 중에 오백 명이 이시의 아들 블라댜와 느아랴와 르바야와 웃시엘을 두목으로 삼고 세일 산으로 가서 43피신하여 살아남은 아말렉 사람을 치고 오늘까지 거기에 거주하고 있더라. 5:1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르우벤은 장자라도 그의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혔으므로 장자의 명분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게로 돌아가서 족보에 장자의 명분대로 기록되지 못하였느니라. 2유다는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 유다에게서 났으나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으니라.) 3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요 4요엘의 아들은 스마야요 그의 아들은 곡이요 그의 아들은 시므이요 5그의 아들은 미가요 그의 아들은 르아야요 그의 아들은 바알이요 6그의 아들은 브에라이니 그는 르우벤 자손의 지도자로서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에게 사로잡힌 사람이라. 7그의 형제가 종족과 계보대로 우두머리 된 사람은 여이엘과 스가랴와 8벨라니 벨라는 아사스의 아들이요 세마의 손자요 요엘의 증손이라 그가 아로엘에 살면서 느보와 바알므온까지 다다랐고 9또 동으로 가서 거주하면서 유브라데 강에서부터 광야 지경까지 다다랐으니 이는 길르앗 땅에서 그 가축이 번식함이라. 10사울 왕 때에 그들이 하갈 사람과 더불어 싸워 손으로 쳐죽이고 길르앗 동쪽 온 땅에서 장막에 거주하였더라. 11갓 자손은 르우벤 사람을 마주 대하여 바산 땅에 거주하면서 살르가까지 다다랐으니 12우두머리는 요엘이요 다음은 사밤이요 또 야내와 바산에 산 사밧이요 13그 조상의 가문의 형제들은 미가엘과 므술람과 세바와 요래와 야간과 시아와 에벨 일곱 명이니 14이는 다 아비하일의 아들들이라. 아비하일은 후리의 아들이요 야로아의 손자요 길르앗의 증손이요 미가엘의 현손이요 여시새의 오대 손이요 야도의 육대 손이요 부스의 칠대 손이며 15또 구니의 손자 압디엘의 아들 아히가 우두머리가 되었고 16그들이 바산 길르앗과 그 마을과 사론의 모든 들에 거주하여 그 사방 변두리에 다다랐더라. 17이상은 유다 왕 요담 때와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때에 족보에 기록되었더라. 18르우벤 자손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에서 나가 싸울 만한 용사 곧 능히 방패와 칼을 들며 활을 당겨 싸움에 익숙한 사람은 사만 사천칠백육십 명이라. 19그들이 하갈 사람과 여두르와 나비스와 노답과 싸우는 중에 20도우심을 입었으므로 하갈 사람과 그들과 함께 있는 사람들이 다 그들의 손에 패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싸울 때에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에게 응답하셨음이라. 21그들이 대적의 짐승 곧 낙타 오만 마리와 양 이십오만 마리와 나귀 이천 마리를 빼앗으며 사람 십만 명을 사로잡았고 22죽임을 당한 사람이 많았으니 이 싸움이 하나님께로 말미암았음이라. 그들이 그들의 땅에 거주하여 사로잡힐 때까지 이르렀더라. 23므낫세 반 지파 자손들이 그 땅에 거주하면서 그들이 번성하여 바산에서부터 바알헤르몬과 스닐과 헤르몬 산까지 다다랐으며 24그들의 족장은 에벨과 이시와 엘리엘과 아스리엘과 예레미야와 호다위야와 야디엘이며 다 용감하고 유명한 족장이었더라. 25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께 범죄하여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멸하신 그 땅 백성의 신들을 간음하듯 섬긴지라. 26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이 앗수르 왕 불의 마음을 일으키시며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의 마음을 일으키시매 곧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를 사로잡아 할라와 하볼과 하라와 고산 강 가에 옮긴지라. 그들이 오늘까지 거기에 있으니라. 6:1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요 2그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3아므람의 자녀는 아론과 모세와 미리암이요 아론의 자녀는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며 4엘르아살은 비느하스를 낳고 비느하스는 아비수아를 낳고 5아비수아는 북기를 낳고 북기는 웃시를 낳고 6웃시는 스라히야를 낳고 스라히야는 므라욧을 낳고 7므라욧은 아마랴를 낳고 아마랴는 아히둡을 낳고 8아히둡은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히마아스를 낳고 9아히마아스는 아사랴를 낳고 아사랴는 요하난을 낳고 10요하난은 아사랴를 낳았으니 이 아사랴는 솔로몬이 예루살렘에 세운 성전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한 사람이며 11아사랴는 아마랴를 낳고 아마랴는 아히둡을 낳고 12아히둡은 사독을 낳고 사독은 살룸을 낳고 13살룸은 힐기야를 낳고 힐기야는 아사랴를 낳고 14아사랴는 스라야를 낳고 스라야는 여호사닥을 낳았으며 15여호와께서 느부갓네살의 손으로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을 옮기실 때에 여호사닥도 가니라. 16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이며 17게르손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립니와 시므이요 18그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19므라리의 아들들은 말리와 무시라. 그 조상에 따라 레위의 종족은 이러하니 20게르손에게서 난 사람은 곧 그의 아들 립니요 그의 아들은 야핫이요 그의 아들은 심마요 21그의 아들은 요아요 그의 아들은 잇도요 그의 아들은 세라요 그의 아들은 여아드래이며 22그핫에게서 난 사람은 곧 그 아들은 암미나답이요 그의 아들은 고라요 그의 아들은 앗실이요 23그의 아들은 엘가나요 그의 아들은 에비아삽이요 그의 아들은 앗실이요 24그의 아들은 다핫이요 그의 아들은 우리엘이요 그의 아들은 웃시야요 그의 아들은 사울이라. 25엘가나의 아들들은 아마새와 아히못이라. 26엘가나로 말하면 그의 자손은 이러하니 그의 아들은 소배요 그의 아들은 나핫이요 27그의 아들은 엘리압이요 그의 아들은 여로함이요 그의 아들은 엘가나라. 28사무엘의 아들들은 맏아들 요엘이요 다음은 아비야라. 29므라리에게서 난 사람은 말리요 그의 아들은 립니요 그의 아들은 시므이요 그의 아들은 웃사요 30그의 아들은 시므아요 그의 아들은 학기야요 그의 아들은 아사야더라. 31언약궤가 평안을 얻었을 때에 다윗이 여호와의 성전에서 찬송하는 직분을 맡긴 사람들은 아래와 같았더라. 32솔로몬이 예루살렘에서 여호와의 성전을 세울 때까지 그들이 회막 앞에서 찬송하는 일을 행하되 그 계열대로 직무를 행하였더라. 33직무를 행하는 사람과 그의 아들들은 이러하니 그핫의 자손 중에 헤만은 찬송하는 사람이라. 그는 요엘의 아들이요 요엘은 사무엘의 아들이요 34사무엘은 엘가나의 아들이요 엘가나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여로함은 엘리엘의 아들이요 엘리엘은 도아의 아들이요 35도아는 숩의 아들이요 숩은 엘가나의 아들이요 엘가나는 마핫의 아들이요 마핫은 아마새의 아들이요 36아마새는 엘가나의 아들이요 엘가나는 요엘의 아들이요 요엘은 아사랴의 아들이요 아사랴는 스바냐의 아들이요 37스바냐는 다핫의 아들이요 다핫은 앗실의 아들이요 앗실은 에비아삽의 아들이요 에비아삽은 고라의 아들이요 38고라는 이스할의 아들이요 이스할은 그핫의 아들이요 그핫은 레위의 아들이요 레위는 이스라엘의 아들이라. 39헤만의 형제 아삽은 헤만의 오른쪽에서 직무를 행하였으니 그는 베레갸의 아들이요 베레갸는 시므아의 아들이요 40시므아는 미가엘의 아들이요 미가엘은 바아세야의 아들이요 바아세야는 말기야의 아들이요 41말기야는 에드니의 아들이요 에드니는 세라의 아들이요 세라는 아다야의 아들이요 42아다야는 에단의 아들이요 에단은 심마의 아들이요 심마는 시므이의 아들이요 43시므이는 야핫의 아들이요 야핫은 게르손의 아들이요 게르손은 레위의 아들이며 44그들의 형제 므라리의 자손 중 그의 왼쪽에서 직무를 행하는 사람은 에단이라. 에단은 기시의 아들이요 기시는 압디의 아들이요 압디는 말룩의 아들이요 45말룩은 하사뱌의 아들이요 하사뱌는 아마시야의 아들이요 아마시야는 힐기야의 아들이요 46힐기야는 암시의 아들이요 암시는 바니의 아들이요 바니는 세멜의 아들이요 47세멜은 말리의 아들이요 말리는 무시의 아들이요 무시는 므라리의 아들이요 므라리는 레위의 아들이며 48그들의 형제 레위 사람들은 하나님의 집 장막의 모든 일을 맡았더라. 49아론과 그의 자손들은 번제단과 향단 위에 분향하며 제사를 드리며 지성소의 모든 일을 하여 하나님의 종 모세의 모든 명령대로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 50아론의 자손들은 이러하니라. 그의 아들은 엘르아살이요 그의 아들은 비느하스요 그의 아들은 아비수아요 51그의 아들은 북기요 그의 아들은 웃시요 그의 아들은 스라히야요 52그의 아들은 므라욧이요 그의 아들은 아마랴요 그의 아들은 아히둡이요 53그의 아들은 사독이요 그의 아들은 아히마아스이더라. 54그들의 거주한 곳은 사방 지계 안에 있으니 그들의 마을은 아래와 같으니라 아론 자손 곧 그핫 종족이 먼저 제비 뽑았으므로 55그들에게 유다 땅의 헤브론과 그 사방 초원을 주었고 56그러나 그 성의 밭과 마을은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주었으며 57아론 자손에게 도피성을 주었으니 헤브론과 립나와 그 초원과 얏딜과 에스드모아와 그 초원과 58힐렌과 그 초원과 드빌과 그 초원과 59아산과 그 초원과 벧세메스와 그 초원이며 60또 베냐민 지파 중에서는 게바와 그 초원과 알레멧과 그 초원과 아나돗과 그 초원을 주었으니 그들의 종족이 얻은 성이 모두 열셋이었더라. 61그핫 자손의 남은 사람에게는 절반 지파 즉 므낫세 반 지파 종족 중에서 제비 뽑아 열 성읍을 주었고 62게르손 자손에게는 그들의 종족대로 잇사갈 지파와 아셀 지파와 납달리 지파와 바산에 있는 므낫세 지파 중에서 열세 성읍을 주었고 63므라리 자손에게는 그 종족대로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스불론 지파 중에서 제비 뽑아 열두 성읍을 주었더라. 64이스라엘 자손이 이 모든 성읍과 그 목초지를 레위 자손에게 주되 65유다 자손의 지파와 시므온 자손의 지파와 베냐민 자손의 지파 중에서 이 위에 기록한 여러 성읍을 제비 뽑아 주었더라. 66그핫 자손의 몇 종족은 에브라임 지파 중에서 성읍을 얻어 영토를 삼았으며 67또 그들에게 도피성을 주었으니 에브라임 산중 세겜과 그 초원과 게셀과 그 초원과 68욕므암과 그 초원과 벧호론과 그 초원과 69아얄론과 그 초원과 가드림몬과 그 초원이며 70또 그핫 자손의 남은 종족에게는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아넬과 그 초원과 빌르암과 그 초원을 주었더라. 71게르손 자손에게는 므낫세 반 지파 종족 중에서 바산의 골란과 그 초원과 아스다롯과 그 초원을 주고 72또 잇사갈 지파 중에서 게데스와 그 초원과 다브랏과 그 초원과 73라못과 그 초원과 아넴과 그 초원을 주고 74아셀 지파 중에서 마살과 그 초원과 압돈과 그 초원과 75후곡과 그 초원과 르홉과 그 초원을 주고 76납달리 지파 중에서 갈릴리의 게데스와 그 초원과 함몬과 그 초원과 기랴다임과 그 초원을 주니라. 77므라리 자손의 남은 자에게는 스불론 지파 중에서 림모노와 그 초원과 다볼과 그 초원을 주었고 78또 요단 건너 동쪽 곧 여리고 맞은편 르우벤 지파 중에서 광야의 베셀과 그 초원과 야사와 그 초원과 79그데못과 그 초원과 메바앗과 그 초원을 주었고 80또 갓 지파 중에서 길르앗의 라못과 그 초원과 마하나임과 그 초원과 81헤스본과 그 초원과 야셀과 그 초원을 주었더라. 아멘.
말씀요약: 역대상(1장1~29장30절) 기자는 유다의 자손(4장1~10절)과 다른 족보(4장11~23절)과 시므온 자손(4장24~43절)과 르우벤 자손(5장1~10절)과 갓의 자손(5장11~17절)과 므낫세 반 지파의 용사(5장18~24절)와 므낫세 반 지파의 추방(5장25~26절)과 레위의 가계(6장1~15절)와 레위의 자손(6장16~30절)과 회막 앞에서 찬송하는 사람들(6장31~48절)과 아론의 자손(6장49~53절)과 레위 사람의 정착지(6장54~81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의 공동체들은 승리하는 삶이 있습니다.
본문해설: 유다, 시므온,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자손(4:1~5:26절)
하나님은 믿음의 간구에 응답하십니다. 4장1~5장26절은 유다, 시므온, 르우벤, 갓, 므낫세 잔 지파의 족보를 기록합니다. 족보 사이에 주목할 두 가지 대목이 있습니다. 첫째, 야베스의 기도입니다(4:9~10절 9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사람이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10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구세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구세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야베스는 하나님께 복을 구하며 자신의 지역을 넓혀 주시고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해 달라고 간구했고, 하나님은 응답하셨습니다. 둘째,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가 전쟁 중에 하나님께 부르짖은 일입니다(5:18~20절 18르우벤 자손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에서 나가 싸울 만한 용사 곧 능히 방패와 칼을 들며 활을 당겨 싸움에 익숙한 사람은 사만 사천칠백육십 명이라. 19그들이 하갈 사람과 여두르와 나비스와 노답과 싸우는 중에 20도우심을 입었으므로 하갈 사람과 그들과 함께 있는 사람들이 다 그들의 손에 패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싸울 때에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에게 응답하셨음이라.). 그들은 주변 족속과 싸울 때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은 응답하셨습니다. 이 두 경우이 공통점은, 하나님을 의지해 기도하면 하나님이 반드시 응답하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백성은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기도할 수 있습니다. 믿음의 기도는 곧 응답입니다.
족보 사이에 기록된 두 가지 일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심을 보여 주나요? 응답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교회 공동체가 구체적으로 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레위 자손(6:1~81절)
6장1~81절은 레위 자손에 대해 기록합니다. 레위인 중 아론의 후손은 대제사장으로, 대속죄일에 지성소에 들어가 백성의 죄를 속죄하는 중대한 사명을 감당했습니다(레16장1~34절 1아론의 두 아들이 여호와 앞에 나아가다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니라. 2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형 아론에게 이르라 성소의 휘장 안 법궤 위 속죄소 앞에 아무 때나 들어오지 말라. 그리하여 죽지 않도록 하라. 이는 내가 구름 가운데에서 속죄소 위에 나타남이니라. 3아론이 성소에 들어오려면 수송아지를 속죄제물로 삼고 숫양을 번제물로 삼고 4거룩한 세마포 속옷을 입으며 세마포 속바지를 몸에 입고 세마포 띠를 띠며 세마포 관을 쓸지니 이것들은 거룩한 옷이라 물로 그의 몸을 씻고 입을 것이며 5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서 속죄제물로 삼기 위하여 숫염소 두 마리와 번제물로 삼기 위하여 숫양 한 마리를 가져갈지니라. 6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집안을 위하여 속죄하고 7또 그 두 염소를 가지고 회막 문 여호와 앞에 두고 8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9아론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10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 채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11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집안을 위하여 속죄하고 자기를 위한 그 속죄제 수송아지를 잡고 12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 앞 제단 위에서 피운 불을 그것에 채우고 또 곱게 간 향기로운 향을 두 손에 채워 가지고 휘장 안에 들어가서 13여호와 앞에서 분향하여 향연으로 증거궤 위 속죄소를 가리게 할지니 그리하면 그가 죽지 아니할 것이며 14그는 또 수송아지의 피를 가져다가 손가락으로 속죄소 동쪽에 뿌리고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속죄소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며 15또 백성을 위한 속죄제 염소를 잡아 그 피를 가지고 휘장 안에 들어가서 그 수송아지 피로 행함 같이 그 피로 행하여 속죄소 위와 속죄소 앞에 뿌릴지니 16곧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과 그들이 범한 모든 죄로 말미암아 지성소를 위하여 속죄하고 또 그들의 부정한 중에 있는 회막을 위하여 그같이 할 것이요 17그가 지성소에 속죄하러 들어가서 자기와 그의 집안과 이스라엘 온 회중을 위하여 속죄하고 나오기까지는 누구든지 회막에 있지 못할 것이며 18그는 여호와 앞 제단으로 나와서 그것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곧 그 수송아지의 피와 염소의 피를 가져다가 제단 귀퉁이 뿔들에 바르고 19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그 위에 일곱 번 뿌려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에서 제단을 성결하게 할 것이요 20그 지성소와 회막과 제단을 위하여 속죄하기를 마친 후에 살아 있는 염소를 드리되 21아론은 그의 두 손으로 살아 있는 염소의 머리에 안수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불의와 그 범한 모든 죄를 아뢰고 그 죄를 염소의 머리에 두어 미리 정한 사람에게 맡겨 광야로 보낼지니 22염소가 그들의 모든 불의를 지고 접근하기 어려운 땅에 이르거든 그는 그 염소를 광야에 놓을지니라. 23아론은 회막에 들어가서 지성소에 들어갈 때에 입었던 세마포 옷을 벗어 거기 두고 24거룩한 곳에서 물로 그의 몸을 씻고 자기 옷을 입고 나와서 자기의 번제와 백성의 번제를 드려 자기와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25속죄제물의 기름을 제단에서 불사를 것이요 26염소를 아사셀에게 보낸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물로 그의 몸을 씻은 후에 진영에 들어갈 것이며 27속죄제 수송아지와 속죄제 염소의 피를 성소로 들여다가 속죄하였은즉 그 가죽과 고기와 똥을 밖으로 내다가 불사를 것이요 28불사른 사람은 그의 옷을 빨고 물로 그의 몸을 씻은 후에 진영에 들어갈지니라. 29너희는 영원히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일곱째 달 곧 그 달 십일에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말되 본토인이든지 너희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이든지 그리하라. 30이 날에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여 너희를 정결하게 하리니 너희의 모든 죄에서 너희가 여호와 앞에 정결하리라. 31이는 너희에게 안식일 중의 안식일인즉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할지니 영원히 지킬 규례라. 32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자기의 아버지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 세마포 옷 곧 거룩한 옷을 입고 33지성소를 속죄하며 회막과 제단을 속죄하고 또 제사장들과 백성의 회중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34이는 너희가 영원히 지킬 규례라.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를 위하여 일 년에 한 번 속죄할 것이니라.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니라.”). 그 외의 레위인은 제사장을 보조하고, 율법을 가르치며, 회막 앞에서 찬송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대제사장의 복보는 바벨론 포로로 끌려간 여호사닥에서 끝나는 듯합니다(6장15또 백성을 위한 속죄제 염소를 잡아 그 피를 가지고 휘장 안에 들어가서 그 수송아지 피로 행함 같이 그 피로 행하여 속죄소 위와 속죄소 앞에 뿌릴지니).그러나 하나님은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를 대제사장으로 세우셔야(학1장1다리오 왕 제이년 여섯째 달 곧 그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로 말미암아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하나님과 귀환 공동체 사이에서 섬기게 하셨습니다. 아론 자손 제사장들과 찬양대(헤만, 아삽, 에단)의 계보는 성전 중심의 삶을 강조합니다. 교회 공동체는 늘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대제사장 계보가 포로기 이후에도 끊어지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을 말해주나요? 교회 ㄱ오동체는 어느 장소, 어떤 상황에서등 하나님 중심으로 살고 있나요?
오늘의 기도
마침기도: 오늘 월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반복되는 평범한 삶 속에서도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한 사람으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기도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일을 묵묵히 행하게 하소서. 오늘도 여전히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교회 공동체 삶 가운데 기록해 가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반복되는 평범한 삶 속에서도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한 사람으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기도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일을 묵묵히 행하게 하소서. 오늘도 여전히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교회 공동체 삶 가운데 기록해 가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9월14일(월요일) 믿음의 간구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성령강림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자주 기도할 이유 -기도를 살다/정재상
우리교회 공동체가 기도를 하든 하지 않든 결국 모든 것이 하나님 뜻대로 될 것이라면, 왜 기도를 해야 하는지 의문을 가져 본 적 있나요? 어떤 이들은 “기도를 많이 쌓아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기도가 무슨 적립 포인트라도 되는 것일까요? 기도를 많이 한다는 것은 기도의 공적을 많이 쌓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교회 공동체 삶에 간섭하실 기회를 자주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과 별로 하지 않는 사람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기도를 자주 하면 하나님께 개입하실 기회를 자주 드리고, 하나님의 세밀한 간섭을 받아 하나님 뜻대로 살게 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반면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우리교회 공동체 삶에 개입하실 기회를 좀처럼 드리지 않고, 하나님께 간섭받는 일이 줄어들기에 우리교회 공동체 마음대로 살 가능성이 커집니다.
기도를 중단하거나 소홀히 여긴다는 것은 ‘우리교회 공동체가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한 존재’라는 것과 ‘하나님이 우리교회 공동체의 모든 필요를 채우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잊었다는 의미입니다. 제임스 패커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만약 우리교회 공동체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을 성취자, 창조자, 개혁자, 사회에 은혜를 베푸는 사람들로 생각한다면 가장 깊은 차원에서 우리교회 공동체는 우리교회 공동체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원래 우리교회 공동체는 모든 측면에서 궁핍하고 무능하며, 하나님께 완전히 의존하는 사람들이다.‘ 육신을 압고 사는 모든 사람에게 기도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_좋은씨앗
한절 묵상
본문: 역대상4장10절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구세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구세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아멘.
기도는 고단한 삶을 축복으로 바꾸는 힘입니다. 야베스의 이름은 ’고통‘을 뜻했지만, 그는 자신이 생태적 한계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님께 삶의 지경을 넓혀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환난에서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해달라는 그의 간구는 이기적인 욕심이 아니라, 고통의 사슬을 설고자 하는 영적 갈망이었습니다. 교회 공동체는 현재의 어려움 앞에서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교회 공동체의 간구를 들으시고 우리교회 공동체에게 복된 길을 열러 주십니다.
하나님은 한 나라를 위기에서 건지실 때, 그분을 믿는 사람들이 비록 연약해도 그들의 기도를 사용하신다.- 하워드 헨드릭스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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