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임대주택 신청했었다.
대기 순위에 들었고 순위는 좀처럼 줄지 않았다.
오랜만에 순위를 확인하자고 제안하니 눈이 커진다.
휴대폰 어플로 확인하려고 했다.
그러나 휴대폰이 오래되어 어플이 열리지 않았다.
lh에 전화 걸어 순위를 확인한다.
아직 순위가 줄어들지 않았다.
조예담 씨 표정이 아쉬운 듯하다.
종종 조회해 보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우면 좋겠다.
기다리는 것이 힘들겠지만 힘들 수 있도록 돕는다.
2024년 9월 25일 수요일, 강동훈
첫댓글 기다림이 길어질수록 기쁨도 두 배 일것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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