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영화는 앵간하면 재밌게 봤는데 샹치는 (제 기준) 마블 중 가장 매력없는 마블 영화네요
메인빌런인 양조위만 기억에남고 그외 모든 캐릭들이 무매력이네요…
샹치는 ‘김취 어디써~’이러는거 같고 케이트 목소리톤은 개인적으로 넘별로네요(쇠긁는 소리) 샤링이란 캐릭도 흔하디흔한 캐릭같아 영화가 전체적으로 재미가없진 않은데 끌리게 하는 매력이 없었네요
영화 액션신은 정통 홍콩 무협물 느낌이 많이 납니다 오랜만에 홍콩영화 보는 기분이었고 와호장룡 생각(자경이누님 때문인가)이 나기도 했습니다.
매력적인 빌런,눈을 즐겁게 하는 액션이 무매력 캐릭을 커버한다고 쳐도 마지막 씬들은 정말 못봐주겠더군요솔직히 디워보는줄 알았습니다;;; 마지막씬들이 이 영화의 호불호의 점정이었다고 봅니다 저는 불호.
쿠키는 두개입니다.
첫댓글 일욜에 띠동갑 여동생이 보러가자고 해서 가는데 흠 .. 다른걸 볼까요 ??
영화가 망은 아닌데…호불호가 좀 갈린다고 봅니다 액션신 같은건 나쁘지 않습니다.
저랑 같은 의견이시군요. ㅠㅠ
마지막은 증말..
그동안 슈퍼히어로 영화랑은 결이 좀 다른 영화 같아서 호불호가 크게 갈릴 거 같습니다. 쿵푸팬더 생각도 나고 그랬네요…
샹치란 캐릭터가 너무 매력이 없네요;; 잘 모르는 캐릭터이기도 하고요
김씨네편의점에서 봐서 그런지 뭔가 이미지가 상상이 안가네요 ㅎㅎ
보고 있으면 엄마 아빠 소리가 들리는듯한 기분입니다 ㅋ
@NewType ㅋㅋㅋㅋㅋㅋㅋ
디워 ㅋㅋㅋ
양조위의 연기가 영화의 깊이를 한 열배는 깊게 파줍니다. 근데 마무리는 뜬금없는 괴수물이죠. 양조위를 분위기 잡는데 쓰고 말아버리는게 너무 안타깝네요. 여전히 동양의 신화적 스토리는 용으로 통하는 촌스러움에. 영화 보는 동안은 재밌게 봤는데 끝나고나니 너무 안타까움. 뭔가 헐리웃이 동양을 묘사하는 한계를 다시 확인하는 느낌.
용아맥 예매했는데 그냥 일반관에서 봐도 괜찮을까요? 용산까지 가려면 시간이 좀 걸리는데 안 좋은 평이 계속 나오니 불안하네요^^
예고편만 봐도 재미 없는게 보이더라구요..
보는 초반에 미국애들이 존경스럽더라구요 캡아 아이언맨을 어떻게 저렇게 봤을까? 중국개봉 안한게 다행일지도 몰라요 ㅋㅋㅋㅋㅌㅌ
기대 안하니까 재미있던데요.. 디즈니가 동양 용 배틀도 저렇게 잘만들면 우리는 뭐먹고 살아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