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ola di Bari - Il Cuore E Uno Zingaro
니콜라 디 바리 - 일 쿠오레 에 우노 징가로(마음은 집시)
1971년 제 21회 산 레모 가요제에서 싱어송 라이터이자 배우인 니콜라 디 바리(1940- ,이탈리아)가 당시 18세 소녀 ‘작은 병아리’라는 별명을 가진 라다 말라니마 (Nada Malanima, 1953- 이탈리아)와 듀엣으로 불러 대상을 차지한 곡.
1970년 대에는 정훈희, 펄 시스터즈가 번안하여 히트
1960년에 데뷔한 Nicola di Bari는 1972년 산 레모 가요제에 ‘무지개 같은 시절’(I Glomi Dell Arbaleno)로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이 가요제에 7번이나 출전하여 칸쵸네의 최고 가수로 등극했다.
▣산레모 음악제(이탈리아어: Festival della Canzone Italiana di Sanremo)는 이탈리아의 음악 경연회이다.
이탈리아는 제2차 세계 대전의 혼란이 수습된 후,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산레모 가요제를 개최하였다. 산레모는 이탈리아반도 서북단에 있는 항구 도시이며, 거기서부터 모나코, 니스 등 남프랑스의 해안이 계속되고 있다. 나폴리 가요제가 비록 오랜 전통이 있기는 하지만 사양길에 접어든 이즈음에는 산 레모가 일약 노래의 세계에서 각광을 받았다.
제1회 산레모 가요제가 개최된 것은 1951년이며, 이후 매년 1월 말에서 2월 초에 걸쳐 3일간 개최되고 있다. 산레모의 가요제에 소개된 가요곡 중 "알 디라", "보라레" 등은 널리 애창된 곡이다.
▣오늘의 덤은 경쾌한 연주곡
Bert Kaempfert - That Happy Feeling
버트 켐퍼트 - 행복한 느낌
DBS-AM 라디오 “3시의 다이얼”(1964-1971)(DJ 최동욱) 시그널 곡.
“That Happy Feeling”은 1956년 가나 음악가 Guy Warren이 원제 “An African's Eyi Wala Dong(아프리카인의
기도)”로 작곡하고, 1962년 Bert Kaempfert(버트 켐퍼트)가 연주한 곡입니다.
【작곡】Guy Warren【연주곡】Bert Kaempfert(버트 켐퍼트)(1962)
▣싱어 송라이터
본인이 직접 만든 곡을 노래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작사, 작곡, 가수를 겸하는 뮤지션
가수(Singer), 작곡가(Song Writer)의 합성어로 Sing a Song Writer가 아닌 Singer Song Writer로 표기한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번안곡 으로 많이 알려졌지요
감사 합니다
우리 세대는 추억을 먹고 살아갑니다.
덤곡 ㅎㅎㅎ 하늘재님 잘듣습니다 행복한 느낌으로 오늘도 좋은음악으로 시작해서 감사합니다
반가워요.
종일 행복한 느낌으로 보내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