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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도순 나무가 나에게 말했습니다
나탈리아 추천 0 조회 41 10.07.24 00:26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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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0.07.24 00:30

    첫댓글 '말하지 않는다고 아프지 않는 것은 아니다.'......... 말하지 않는다하더라도 이해하고 배려하고 감싸줄 수 있는 사랑이 있다면 아프지 않을텐데.....OTL

  • 10.07.24 07:06

    제 마음 또한 초딩의 배려 없이 늘상 소주,맥주로 난타를 당해 많이 아프다는걸 이해해 줬으면 합니다. 룰루

  • 작성자 10.07.24 11:24

    고건 아파도 되는거구만요. 룰루 그래야지 나아질테니께... 흐흐흐

  • 10.07.26 16:43

    그래도 너무 마이~아포!므흣

  • 작성자 10.07.26 23:45

    엄살이 심하시군요. 헐 그래도 참으세요!!! 썩소

  • 10.07.28 16:51

    허걱! 오늘 초딩땜시 또 한잔 찌그려야 쓰것구만~칫

  • 작성자 10.07.28 21:22

    저한테 엄청 고마우시죠?헐 수시로 제 핑계 대믄서 소주한잔할 수 있으시니께....急

  • 10.07.30 16:26

    땀삐질 고거이는 또 어케 아셨을까?

  • 작성자 10.07.30 23:29

    됐거든요! 急

  • 10.08.01 06:55

    뭐가돼요. 고거이는 계속하삼.룰루

  • 작성자 10.08.02 00:41

    근데 추어탕집에도 소주 있어요? -0-

  • 10.08.02 09:52

    헐! 이렇게 황당할 수가~ 그럼 추어탕집에 양주 팔까요?

  • 작성자 10.08.02 21:58

    소주는 안팔고 그냥 추어탕만 파는 줄 알았죠모... 까칠

  • 10.08.04 08:37

    아니쥐~ 민속주만 팔까요? 내 참 초딩 땜시 뭔 장사를 몬하겠네~

  • 10.07.24 07:07

    우리 자신이 누심히 지나친 모든것들이 관심을 가져달라 애원하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지나쳐 가는 유기견이나 아님 등등의 모든 것들이 말입니다. OTL

  • 작성자 10.07.24 11:28

    테이프로 강아지 머리를 감은 채 버린 사람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겠죠?? 急

  • 10.07.26 16:44

    지난번 SBS에서 하는 프로에는 강아지 몇마리를 학대하다 못해 커터칼을 입속으로 넣는 그런 못된사람도 있었습니다.急악마

  • 작성자 10.07.26 23:47

    넘 악마잔인하군요! 우울

  • 10.07.28 16:52

    근데 더 불행한건 경찰에서 조사를 받긴 받었는데도 별다른 죄목을 찾기가 쉽지가 않다는거죠.

  • 작성자 10.07.28 21:27

    하지만 애완동물 키우는 사람들의 에티켓도 중요한 것 가터요.헐 오늘 새벽에 나이드신 아주머니 한 분이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공용수돗가에서 커다란 개를 목욕시키는 젊은 남자한테 '이곳에서 개 목욕시키면 안된다.'고 했다가 그 젊은 남자로부터 되려 욕설을 들으셨다고 하더만요. 헉

  • 10.07.30 16:26

    아휴 세상이 어케 되려 그러는지 그놈 누군지 좀 잡아야겠네요.

  • 작성자 10.07.30 23:31

    요즘 그런 사람들 많은가봐요. 까칠 상대에 대한 배려도 없고 또 나이드신 분들에 대한 예의도 없는 사람들......완전난감

  • 10.08.01 06:56

    고건 진짜로 안될일인데~

  • 작성자 10.08.02 00:41

    그러게요~!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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