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와같은 헌법총칙사실을 정리한 교과서가 국내법학대학교과서에서는 여지껏발간된바없었던것이고요.위와같은 암기식의유신헌법법학교육체제에서 대학교육까지받은,
약방에감초같은 규정을 어찌되어 가르치는사람도 배우려고자하는사람도없는 기이한 일이다.
이부분은 철학 내지는 불교학 부분인점으로되어 암기하여입에서저절로 나오는수준으로되어있으니 마치 이분만큼은 시험에 출제될 이유가없으니 더 공부할 부분이없는듯알고있는데서 이원칙규범의이해조차 필요성을
무도하기짝이없는 사람들이, 마찬가지로 더하고도남는,가수연예인들하면 신선들이나 이방인마냥 멀리하는 무도한시민들에는 안맞는 옷처럼 조금은 낮설은것같기도한 정의적중립성원칙을설계,유지할수있는 국민삼정도를 수여한국민주권정부로 명명한 이재명정부가출범하기까지 국회와법원,검찰에 틀어 박혀,근무하고있었으니 나라꼴이 잘 되면 그게 이상한것인지라.
그런데 천만다행인것이 나쁜 정치의방조범으로 지탱하던 KBSㆍTVCHOSUNMUSIC기성언론사가월요가요무대,일요노래자랑프로나 수요미스트롯분야같은 예능분야의 문화계는 인도정의적중립성원칙이 그렇게 건실하게 살아있었다는 이율배반적인 다소,믿기어려운전설같은사실을 알게되었으니 충격아닌충격을받았고요. 그래서,우리나라는 문화선진국에 사실상 도약할 수 있는발판으로 정치경제선진국으로까지 크게도약할 수 있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그 친구는 어머니만나신다고 죽을힘을 다 해 공부를하고도 정리를하면서 검찰관이 기소권자이면서수사권자로 그리고,인권옹호권자라는 모순구조앞에 그 혼자만이살겠다고 한 공부사실에
더블어, 국어학에 실린詩句와 국민윤리교과에실린원효스님의일체유심조이야기, 여기에교과서에서 다루지않았던정신대할머니이야기가수험과정에충격으로다가서면서학습진도가 막혀 쩔 쩔 막혔던지난시간들이 겹치면서 그혼자살겠다고
정의사회구현을 꿈꾸던 무도하기짝이없었던 친구이야기 저도 모르게 또 끼워넣었고요. 기획팀부터쎄시봉 사운더팀이 야외 공원에 잠깐모여서설계한 윔마웸프에 염유리소프라노 가수의 코러스가 더해짐으로서 합창되는 멜로디,화음에 깜짝놀라 고개를들어보니 친구들은 옛 모습그대로 여전히 살아있었습니다. 하늘을우러러 한 줌부끄럼없기를 잎새에 이는바람에도괴로워하던 진여심구도에 옥사하신 윤동주시인 노래만 울려 퍼지는 가운데,가을사진을 카톡으로보내주면서 ㄷㄷ
그런데 거기서,삼수갑산은 왜 나소는데요 엉뚱한노래만들어서 판깔아주었으면 거기서 나오는님은 진여구도가 될 수 없으니 그를생각해서라도 그런 노래는 좀 아쉬워도,역사속으로 묻어 넣어야 하겠지요.
자장가번안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