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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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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힐링 고양이는 외로움 안타 가족들 밖에 갔다와도 나와보지도 않아
겟백 추천 1 조회 16,644 22.08.15 20:06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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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8.15 20:07

    첫댓글 ㅠㅠ 울애기도 나 퇴근 좀 늦게하면 항상 문앞에 앉아서 기다리고있어ㅠㅠ

  • 22.08.15 20:08

    저 문을 쳐다보는 고양이의 뒷모습을 보며.. 무슨생각을 하고있을까 가슴이 찡해지네

  • 22.08.15 20:09

    맨날 마중나오는데?ㅠㅠ 외로움 안탄다는건 말도안대.ㅠㅠ

  • 22.08.15 20:09

    진짜 안키운 사람만 할 스 있는 말 ㅜ

  • 22.08.15 20:10

    울애기도 ㅜㅜ 마중 무조건 나오고 홈씨씨티비 보면 울고 있더라

  • ㅠㅠㅠㅠ너무ㅠㅠㅠ

  • 22.08.15 20:10

    고양이 외로움 많이 타 ㅠ 혼자 있으면 안 됨 진짜 오열해 ㄹㅇ 목소리부터 달라져 막 이방 저방 다니면서 찾아다녀

  • 22.08.15 20:10

    울애기들도 4년째 삐용삐용하면서 달려나온다ㅜㅜ 늦게들어오는날은 잔소리 바가지로하고 엄청 앵김ㅜㅠ

  • 22.08.15 20:11

    근데진짜 입장바꿔서, 폰도없고 티비도없고 다른 애완동물도 없는 집에 혼자있다면 진짜 진짜 외로운것도 외로운건데 너무 심심할거같아..ㅠ

  • 22.08.15 20:11

    아냐...길고양이들도 매번 같은시간 마주치는 사람이 살갑게 인사하고 그러면 그 시간에 와서 기다려...몇번 경험하구 이제 함부러 정 들려고 안해 그래서...미안하더라구

  • 22.08.15 20:12

    고양이도 문앞에서 기다리고 마중나옴ㅠㅠㅠ

  • 22.08.15 20:13

    외로움 많이 타 ㅜㅜㅜㅜㅜㅜ 영역동물인거랑 외로움이랑은 별개라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얘 한텐 병원 갈 때 제외하고는 이 공간(집)이 평생 본인이 보는 세상이고 유니버스인데ㅠㅜ 우리는 유일한 친구이자 가족이고ㅠㅠㅠㅠ

  • 22.08.15 20:17

    눈물나..

  • 22.08.15 20:17

    들어오니까 숨넼ㅋㅋㅋㅋ

  • 22.08.15 20:18

    그렇다고 두마리 면 낫겠지 생각하지 말길 ㅜ 외로운 고양이가 두마리인거야

  • 22.08.15 20:23

    울 애기도 사람있을 때는 침대에 널부러져서 자는데 집 비워놓고 씨씨티비 보면 현관 앞에서 쭈구리고 자ㅠㅠ 기다리느라ㅠㅠ

  • 22.08.15 20:25

    귀염둥이ㅠㅠ

  • 불쌍해라...

  • 22.08.15 20:33

    외로움 많이 타ㅠㅠ

  • 22.08.15 20:34

    대체 고양이는 외로움 안 타는 말은 어디서 퍼져가지고……. 어우 진짜 알지도 못 하면서 고양이는 강아지보다 외로움 덜 타니깐 혼자 사는 사함보고 키우라할때 환장………

  • 야근하는날 들어가면 중문 앞에서 이미 기다리고있음 ㅠㅠ

  • 22.08.15 20:41

    무슨소리야 ㅠㅠㅠ문열면 우다다 달려와서 앵김

  • 22.08.15 20:44

    울 본가 고양인 가족들 다 나가면 동네 떠나가라 울었음 애옹애옹ㅠ대문밖에서 눈물훔치면서 학교다님(주택살앗음)

  • 22.08.15 20:55

    우리앤 진짜로 외로움 마니타ㅠㅠ

  • 22.08.15 21:05

    울 애도 맨날 마중나와줌 ㅠㅠㅜ

  • 22.08.15 21:08

    솜털

  • 22.08.15 21:14

    외로움 많이 타ㅠㅠㅠㅠ나 나가면 나 찾으러 울면서 방마다 돌아다님

  • 22.08.15 21:42

    우리아기들 마중나옴~

  • 22.08.15 21:51

    많이타 ㅠㅠ울언니고양이도 하루 혼자있었을때 스트레스 받아서 열나고 울고양이도 스트레스 받아서 아팠었어 ㅠㅠ

  • 22.08.15 22:24

    원룸에서 혼자 키울땐 퇴근하면 마중나오고 엄청 외로워했는데 집넓히구 둘째 들이니까.. 엄청 싸우면서도 좀 덜외로워 하드라 ㅜ

  • 울고영 나 나가면 율고불고난리남
    돌아오면 숨어서 놀랴켜줄생각애 발바닥땀내고잇음

  • 22.08.15 23:45

    그거 생각난다..어떤 사람 현관문 앞 바닥이 맨날 따뜻해서 머지? 여기만 보일러가 잘도나 생각했댔나 암튼 별생각없이 넘겼는데 애기 고양이별 가고 집 들어갔는데 그 바닥이 너무 차가워서 한참 울었다는거...

  • 22.08.15 23:50

    합사만잘하면 외동보다 두마리괜찮은거같아 합사한달걸렸고 지금도안친하고 한번씩투닥거리는데 나없거나 외부인오거나 위급상황에서는 둘이의지하더라

  • 22.08.16 00:02

    본문도 댓도 다 맘이 너무 아파 ㅜㅜ

  • 22.08.16 01:18

    고영이 임보했을때 문열면 현관에서 낭냥 거리면서 매일 반겨줬는데 ㅠㅠ 그래서 밖에 나가면 일찍 집에들어갔었음 ..기다리는거 아니까ㅜㅜ

  • 22.08.16 02:16

    애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2.09.01 17:42

    우리애기 이젠 화장실까지 쫓아들어오기 시작했어 ㅠ 엄청 외로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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