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칼슨.크리스틴 칼슨부부가 쓴 책의 제목이다 . 내가 읽은 책중 감명 깊게 읽은 책중의 하나이다 . 이책에서 저자가 강조 하는 것처럼 " 인간은 어떤 특별한 비전이나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거나 접근하려고 애쓰는 창조물이다 . 이것은 파트너와의 관계에서도 가능한한 높은 비전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 그러면 모든 것을 이룰수 있다. 파트너에게 가장 좋은 친구가 될수 있으며 , 진정한 동료나 영혼의 동반자가 될수가 있다 . 그리고 한결 사랑스럽고 , 쾌할하고 , 평화롭고 , 참을성있고 , 포용적이고 , 관대한 사람이 될수 있다 "고 주장하고 있다 .
저자 부부는 부부 관계를 비교적 원만하게 유지 시킨 가장 큰 힘은 사소한 일에 너무 신경을 곤두 세우지 않는 다는 것이다 . 우리는 서로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는 대신 상대의 장점을 칭찬하고 북돋우는 일 에 노력을 기울였다 .
우리는 웬만한 실수나 허물을 지적 하지 않고 그냥 못 본척 넘어갔다고 한다 . 또한 옳기보다는 친절 하기에 힘썼고 , 둘다 스스로를 돌아볼줄 아는 능력이 있었다 . 때문에 서로 노력 한다면 우리 인생은 한결 부드럽고 사랑에 넘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
이책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며 이따금씩 판단 착오를 일으키기도 한다 . 이러한 것들을 극복할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계속 사랑하고 지지 하고 실수를 문제 삼지 않는 것이다 . 당신의 신뢰가 흔들리지 않으면 상대도 안도감을 느끼게 되고 , 동반자 관계가 보다 안정되고 성장해 가는 것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
나의 생활을 돌이켜 보면 부부 관계나 , 자녀관계,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상대방이 달라지기를 기대 하여 오히려 관계를 악화 시킨 적이 있다 . 있는 그대로의 상대방을 사랑하려 노력한다면 , 불만은 사라지고 사랑은 깊어 질 것이라는 대목에서 큰 감명을 받는다 .
세상에서 사랑을 실천하려는 노력을 많이 해 본다 . 그러나 자주 실패하여 마음 아파 하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된다 . 우리의 심령 골수를 찔러쪼개기 까지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미뭄은 다툼을 일으켜도 ,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니라 (잠10;12) " 천하의 그 어떤 무기도 이처럼 강력한 사랑 치료제는 없을 것이리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