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그림에서 우지개가 아니고 무지개라고 써져 있는 것입니다. 물방울 속에서의 굴절을 보면 빛의 주파수에 따라 다르게 굴절이 일어나는 것을 볼수 있을 겁니다. 빨간색(저주파)의 경우 굴절이 덜 일어나고 보라색(고주파)의 경우 굴절이 더 많이 일어나죠 한 물방울이라도 우리가 관찰할 수 있는 주파수는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태양빛과 사람의 눈이 42도를 이루는 위치에서 무지개의 빨간색이 보이고, 41도를 이루는 위치에서 노란색, 40도를 이루는 위치에서 무지개의 보라색이 보이는 것이다. 다른 사진을 살펴보겠습니다 가시광선 중 높은 진동수의 빛은 낮은 빛보다 매질 속에서 더 늦게 진행합니다. 보라색 빛의 속도는 빨강색 빛보다 1% 정도 느립니다. 빨강색과 보라색 사이의 빛깔을 가지는 빛들은 제각기 다른 속도로 진행합니다.
따라서 한 매질에서 다른 진동수의 빛은 다른 속도로 진행합니다. 각각 빛이 다른 속도를 가지기 때문에 다르게 굴절되며 따라서 꺽이는 정도도 다릅니다. 빛이 프리즘에서처럼 두번 굴절되면 그 스펙트럼은 분간하기 쉬워집니다. 이렇게 빛이 진동수에 따라 빛깔별로 정렬된 형태로 분리되는 것을 분산이라고 부릅니다.
네이버 백과 사전에 좋은 정의도 나와 있길래... 올립니다 ① 제1차 무지개(primary rainbow):대일점(對日點)을 중심으로 반지름 약 42°의 광륜(光輪)으로서, 바깥쪽에 파장이 긴 적색, 안쪽에 파장이 짧은 청색이 나타난다.
② 제2차 무지개(secondary rainbow):흔히 쌍무지개라 하는 것으로, 빗방울 안에서 빛이 두 번 굴절 ·반사되어 만들어지며, 흔하지는 않지만 종종 볼 수 있다. 제2차 무지개는 제1차 무지개와는 달리 반지름이 약 51°로서 색의 배열순서가 반대로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