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전 어제(5.11.월요일) 첫 비행기편으로 올라 와 제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고 있답니다.
어제는 카페에 한번도 들리질 못하여 저를 도와주시는 회원님들께 죄송한 마음으로 아침에 살그머니 들어와 보니 김혜경님께서 등록을 해 놓으셨군요.
엠티에서 개인 소개를 하긴 했는데 제가 기억력이 좋질 않아서 확실하게 기억을 해 내고 있질 못하니 어쩌죠?
아, 반대로 기억을 거슬려 보면 혹시나?
누구신지 확실하게 기억을 못하고 있는 대상자가 두 분이거든요.
한 분은 운동시간에 밖에서 김영자님과 맛 있는 전을 부치시던 분이구요.
또 한 분은 광주로 돌아오는 길에 제 차에 동승하셨던 분이시구요.
또 한 분은 첫날 꿈 얘기를 나눌때 맨 앞서 말씀 드린 김영자님과 전 부치시던 분 옆에 계셨던 분이시구요.
아, 그러구 보니 우리 전도사님 두 분의 성함도 잘 모르는 데! ㅋㅋㅋ
전, 이렇게 궁금한 문제가 발생되면 명대로 못 산답니다.
답답해서! ㅎㅎㅎ
대관절 어느 분이세요? ㅎㅎㅎ
아뭏든 '시작은 미미하나 결과는 창대하리라'하는 성경 구절(어디 있는지는 잘 모르지만 들은 기억이 있거든요)대로 한 분, 한 분이 모여서 좋은 모임이 되어 가리라 확신합니다.
저 역시 좋은 분들을 만나서 믿음 생활하는 데 큰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도와 주시구요.
다시한번 회원님들을 대신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첫댓글 청강생을 기억 못하면 안 되지요......
ㅋㅋㅋ, 아직은 치매전이거든요. 그래서 청강생이라고 하셨더라면 즉시 기억했을거예요. 아뭏든 죄송하구요. 앞으론 절대로 잊지 않을겁니다. 아픈 만큼 성숙해 진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큭 큭 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