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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로마도시의 공공광장(公共廣場). 고대 그리스의 아고라·시장터·아크로폴리스 등과 맥락을 같이 한다. 포룸 주위에 공공건축물이 있고 집회장소나 시장으로 이용되었다. 즉 신전·바실리카·원로원(쿠리아)·열주랑(列柱廊;콜로네이드)·연단(로스트룸)·기념비·개선문·상거래 시설들이 늘어서 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 등의 여러 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일반적으로 주위의 신전·교회당·도서관·목욕탕 등과 함께 도시의 중심적 시설을 형성하여 광장에 면해서 주랑(柱廊)이 둘려지고, 중앙에는 전승기념비 등이 세워졌다. 따라서 이들 시설 전체를 포룸이라 지칭하는 경우가 많으며, 가축전용·야채전용의 포룸 등 전적으로 시장으로서 사용되던 포룸도 있었다. 초기에는 일정한 형식이 없고 자연발생적이었으나, 로마공화정 말기 도시화가 진행됨에 따라 직사각형모양으로 정비된 공공 건축물이 들어섰으며 열주랑으로 둘러싸이게 되었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기원전 41년 율리우스 카이사르를 암살한 브루투스와 카사우스와의 싸움에서 아우구스투스(옥타비아누스)의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 건설했다고 한다. 포룸은 이처럼 기념비관적인 곳이기도 햇다.
포룸은 그리스의 아고라와 거의 같은 기능을 했엇습니다. 시장 포룸도 있었고 집회와 같이 시민들의 의견이 오고 갈수있는 집회 장소 이기도 햇습니다.
그리고 세계경제포럼 과 같은 것도 있잖아요? 그것이 이 포룸에서 어원을 따온것입니다. forum 이 그 자체로 광장이라는 뜻을 가지게 되엇으며,재판소,공개토론회,여론의 심판 등의 뜻을 가지게 된것입니다.
forum은 카이사르와 같은 제정 시대때 만들어 진것으로 그 전에 공화정 시대에는 foro romana 라는것이 있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