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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골(James Goll) 선지자의 예언의 말
다음 예언은 2004년 5월 28일 캐나다의 에봇스포드(Abbotsford)에서 열렸던 “Fresh Fire's Apostolic Keys Conference"에서 나온 내용들이다. 그 가운데 짐 골(James Goll) 목사님이 마지막 시간 예언했던 내용들을 간추렸다. (그곳에는 토드 벤틀리(Todd Bentley)와 빌 존슨(Bill Johnson) 목사님이 함께 강사로 참여했었다.)
사도행전은 예수께서 나아가 행하셨고 그리고 나서 가르치셨다는 말씀으로 시작하는데 오늘 밤 바로 이 자리에서 그런 예가 행해졌습니다. 행하고 가르치는 일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이것이 바로 사도행전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델이라고 말씀하고 계시고, 사도적인 시대의 핵심 전략이 이제 밝혀지고 있습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이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십니다. 그 가운데 자신을 정결케 구별하는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일이 바로 행하며 가르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물고기를 잡아서는 그것을 다시 놓아주며 나아가 번성하라는 것입니다. 주께서 여기 있는 토드(벤틀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장로들로 너를 에워싸게 하리라. 그 장로들은 네게 나의 조언을 해줄 자니라. 내가 그들을 네게로 모을 텐데, 그들은 너보다 두, 세배 나이가 더 많은 남녀 종들이며 네 보호막이 되어줄 것이다. 그들은 네가 새롭게 태어나는 길을 두를 것이고 너를 바라보며경이로움에 놀랄 것이다. 도대체 5년 안에 이런 일이 모두 일어날 수 있을까 신기해 하리라.”
[세대간의 존중 ]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서로 다른 세대들을 내가 참으로 묶으리라. 이런 일은 반드시 일어나야만 한다. 이 일은 패러다임의 변화(paradigm shift)이다. 너희들은 수적으로 많아지는 기름부으심(multiplication anointing)의 산물이 되며, 오늘 밤 이곳에 모인 세 사람의 예언자(짐 골, 빌 존슨, 토드 벤틀리)는 서로 다른 세대를 대표하는 대표자들이다.
이는 각각 늦은 비 운동, 예수 은사 운동, 신사도적 개혁 운동을 대표한다. 오늘 모인 이들이여, 보라. 내가 장차 겸손하고 갈급한 심령들이 내 앞에 부르짖으며 예수의 이름으로 서로 다른 세대를 존중할 때 무슨 일을 할 것인지에 대한 한 예이다. 이 세(三 )세대가 하나로 연합할 때 내가 얼마나 강한지 나타내 보이리라.”
바로 이런 이유로 과거에는 주님의 역사하심이 제한되었습니다. 서로 다른 세대 간에 존중함이 없기 때문에 그들은 경쟁의 영에 붙들려 엎드러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이제 내가 이 모든 모습들을 변화시키리라. 내가 사역의 단을 변화시키리라.
이제 서로를 존중할 것이고 이런 존중의 모습들이 모든 것을 다스리리라. 경쟁심을 조장했던 불안정의 영은 물러가며, 내 백성들이 마음을 새롭게 하여 나의 위대하고 측량할 수 없는 사랑 안에 견고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리라.
내가 그들에게 내 귀를 열겠고 그들은 나의 위대한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듣게 되리라. 그리고 이렇게 말하리라. ‘하지만 전 더 심오한 진리가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그러나 주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십니다. ”내가 바로 그 가장 심오한 진리이다! 내가 곧 그 진리이다! 그 밖에는 어떤 다른 진리가 없다. 난 마음이 온전히 내게 드려져서 내가 채워야 할 건축물을 내게로 가져오는 자들을 지금 찾고 있다.“
[사도적 부흥 ]
그러나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너무도 자주 내 백성들은 실수를 범했다. 그들은 내가 아닌 자기 스스로 채울 건축물들을 세워왔다. 그래서 내가 그들에게 지으라고 명했던 그 건축물들을 내 손으로 허물어 버려야 했다. 그들이 처음 성령으로 시작했던 그 일을 내가 대적해야만 하게 되었다. 너희는 갈라디아서를 읽지 않았느냐?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주께서 이시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오로지 나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버린 남은 자들을 일으키리라. 그들은 그 건축물에 관심을 쏟는 것이 아니라 바로 건축자인 ‘스스로 계신 자’에게 초점을 맞추리라. ‘스스로 계신 자’가 바로 건축자이니라. 많은 남녀들은 무덤에 가서 모든 일이 얼마나 잘 정돈되고 질서 정연한지 배울 것이다. 그러나 그곳에는 모든 것이 죽어있지. 그러나 난 하늘에 살아계신 건축자를 찾는 사람들을 부르리라.”
주님은 여러분들로 이런 사실들을 깨닫게 하십니다. “난 참된 사도적 갱신 센터들을 지구 곳곳에 많이 세우리라.” 그리고 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의 질투를 모두가 알게 하리라. 나는 내 몸의 머리이고 난 이 자리를 어떤 사람과도 공유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바로 내 몸의 머리이고 어떤 남녀건, 어떤 은사도 내 자리를 대신하도록 하지 않으리라. 그리고 그들이 만일 그러한 일을 시도한다면, 난 아주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만 하겠지. 나는 내 백성을 위해, 내 몸을 위해, 그리고 나의 아들의 영광스러운 임재가 온 지구에 펼쳐나가도록 하기 위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지구상에는 종종 목이 없는 몸들만이 돌아다니고 있다. 마치 머리를 잘린 닭이 뛰어 돌아다니며 구경거리를 만들듯이.” 그러나 주께서는 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제 또 다시 강력한 챔피언들을 내가 세우리라. 믿음과 겸손의 거인들을. 그들은 참으로 믿음과 겸손의 거인들일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이름이 사역 가운데 떠오르는지에 대해서는 상관치 않으리라. 그들은 자신의 명함에 어떤 직함이 찍히든지, 혹은 이 땅에 자신의 명성이 어떻게 되든지 전혀 관심이 없다. 그들은 오직 한 분의 명성만이 온 땅에 높여지는 데에만 모든 마음을 쏟는다. 이제 내가 와서 나의 극렬한 질투심을 가지고 내 백성들을 다시금 방문하리라. 그리고 그들에게 참된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장로회를 모으리라.
그들은 스스로 무엇을 주장하며 컨트롤 하려 하지 않고 단지 너희가 성장하도록 돕는 코치와 치어리더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오늘 밤 너희들 앞에 한 가지 전략적인 사건을 펼쳐보였다. 즉, 패러다임의 변화를 펼쳐보였고 5,60년 전의 방문했던 것 그 이상을 너희에게 주리라. 한 번도 역사에 기록되지 않았던 그런 일을 보이리라.” 너무도 좋지 않습니까! 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