心如工畵師 能畵諸世間 五蘊實從生 無法而不造
마음이 화가와 같아서 모든 세간을 그려내나니
오온이 마음 따라 생기어서 무슨 법이든 짓지 못함이 없도다.
如心佛亦爾 如佛衆生然 應知佛與心 體性皆無盡
마음과 같아 부처도 그러하고 부처와 같아 중생도 그러하니
마땅히 알라, 부처와 마음이 그 체성 모두 다함이 없도다.
若人知心行 普造諸世間 是人則見佛 了佛眞實性
마음이 모든 세간 짓는 줄을 아는 이가 있다면
이 사람 부처를 보아 부처의 참성품 알게 되도다.
心不住於身 身亦不住心 而能作佛事 自在未曾有
마음이 몸에 있지 않고 몸도 마음에 있지 않으나
불사를 능히 지어 자재함이 미증유로다.
若人欲了知 三世一切佛 應觀法界性 一切唯心造
만일 어떤 사람이 과거 현재 미래 부처님을 알고자 한다면
마땅히 법계의 성품을 관하라
모든 것 오직 마음이 지어냄이로다.
< 승야마천궁품 화엄경 四句偈 >
첫댓글 一切唯心造 모든 것 오직 마음이 지어냄이로다. _()_
心如工畵師 無法而不造 一切惟心造...무위자님! 감사드립니다._()_
모든 것 오직 마음! 마음! 마음! _()_
내가 없으면 아무 것도 없는 것이지요.
...()...
마음 마음 마음이여, 알 수 없구나, 너그로울때는 온 세상을 다 받아들이다가도 한번 옹졸해지면 바늘 하나 꽂을 자리도 없으니...무위자님, 고맙습니다._()_
무위자님 경란님 ㅠㅠㅠ...반가바서요 ^^ 해해해...그 마음이 오늘 이렇게 금새 햇볕이 났습니다^^
저두요^^*.........._()()()_
一切唯心造!!!.........無位子님^^*........감사드립니다._()()()_
一切唯心造(일체유심조)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 낸 것에서 비롯된다.<화엄경> 감사합니다._()_
아침에 그려낸 내마음의 모습도 지금보니 잘모르겟읍니다...오직 모를뿐 ...._()()()_
無位子님, 경전 한구절 공부 같이 하려고 왔어요. 환영하시죠? _()_
모든 것 오직 마음이 지어냄이로다. 지어내는 그 마음을 모르겠나이다..무위자님_()_
心不住於身 身亦不住心 而能作佛事 自在未曾有! 마음은 몸에 있지 않고 몸은 마음에 있지 않으나 불사를 능히 지어 자재함이 미증유로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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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부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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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