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토크 & 콘서트가 대세!!
더욱더 Fun하게 talk 하고 concert 하자!
재미있는 talk 개그맨 겸 리포터로 활약 중인 박 범수와 일기예보 시절 “좋아 좋아”“뷰티풀 걸”등으로 라이브 형 가수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던 일기예보 출신의 가수 “나들”의 “좋아 좋아” “뷰티풀 걸”등의 히트곡으로 10년만의 fun한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기획과 준비 과정이 이미 좋아서 하는 토크 콘서트 인 만큼 기획사의 자여진 각본과 사회적인 복잡한 현실을 조금은 뒤로하고 관객들과 일상을 쉬게 할 수 있는 이야기와 노래가 주를 이룰 것이다. 복잡함을 넘어 휴식의 무대가 되었으면 하는 게 무대를 준비하는 진행자와 가수의 생각이도 한 펀펀한 토크 콘서트!!
싱어송 라이터 박 강수도 함께 참여하는 콘서트에는 음악의 다양성과 재미가 곁들여질 것이고 함께 맞추게 될 일기예보의 나들과의 하모니가 기대되는 공연이기도 하다. 객석과 하나가 되어 어울리는 소통의 무대가 될 이번 펀펀한 토크공연은 3명의 동료가 한마음으로 처음 시도하는 것인 만큼 관객의 호응에도 부흥해야 하겠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더 재미있는 공연으로 가꾸어 나가는데 그 시작의 의미가 있다. 작은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 되는 즐거움!! 새롭게 구성하고 무대에 오르게 될 펀펀한 토크 콘서트!!
객석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더 익어 갈 공연이기에 150석의 소극장 무대에서 준비되는 만큼 그 처음을 기대하는 이들이 조기 예매를 서두르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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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 출신의 가수 나들!
일기예보 나들이 새해를 맞이하여 자신의 세 번째 프로젝트 싱글앨범 "나의 맘을 아나요" 를 발표했다.
나들은 지난 해 “일곱시반 그녀” , “색다른 걸” 등, 개성 있고 세련된 분위기의 음악으로 일기예 보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밝고 따뜻함을 선사하며 10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반면 이번 작품은 짝사랑에 대한 애절한 마음을 담은 감성 발라드 다. 특히 이번 곡 ‘나의 맘을 아나요’ 는 제목에서 느 껴지듯이 짝사랑의 안타까움과 간절함이 나들의 슬픈 목소리와 잘 어우러진 발라드 곡으로, 이런 짝사랑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풍성한 사운드 보 다는 보컬의 섬세한 감정 처리와 풍부한 감성 전달력으로 애절한 감성을 극대화 시켰다.
지금까지 미디어 템포 위주의 음악을 선보였던 나들이 오랜만에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발라드 곡이기에 더더욱 기대가 되는 곡이다. 일기예보의 대표 발라드 “인형의 꿈”을 좋아하는 팬들에게 이번 일기예보 나들의 “나의 맘을 아나요’ 역시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한편, 나들은 앞으로 다양한 공연을 통해서 많은 팬들과 더 가까이에서 만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
싱어송 라이터 가수 박강수

데뷔 10여년을 지나는 길목 2012년 엔 그녀의 더욱 성숙한 음악을 만날 수 있는 활동 중인 앨범“소녀”의 발매 봄부터 5개 도시 투어를 계획 중이며 소극장 콘서트의 부활을 꿈꾸며 끊임없이 작은 무대들을 이어 갈 계획을 밝혔다. 박 강수는 여자 김광석이라 불릴 만큼 포크매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이브 형 가수이다.
소극장공연을 통한 홍보는 더딘 시간을 필요로 하겠지만 관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한다.
기획사의 소속가수가 아니라 노래를 하는 한 사람 가수 본연의 삶이 그대로 전달되기를 바란다는 박 강수의 소신은 대형 매니지먼트 회사를 거친 가수들에게서는 만나 볼 수 없는 자생의 영향력을 갖고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박.강.수의 끊임없는 공연으로의 초대
박 강수 그녀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무대. 소극장 공연
그도 그럴 것이 방송과 연예관련 대중들을 향한 노출 방향성은 자본과 기획사가 동반된 엔터테인먼트에서 제공 되는 것이라 소속하지 않고 독립적인 레이블을 가지고 관객을 만나는 가수들의 최선의 방법은 소극장 공연이 맞는 듯싶다.
반복에 의한 소공연의 신뢰가 쌓인 박 강수는 2012년에도 그 시작을 공연으로 하였는데 매 공연 때마다 새롭게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아이템을 모색하고 있다.
개그맨 겸 리포터 박범수

2000년 코미디 티비 공채 1기 개그탈렌트
2010년 5월 싱글앨범 '비너스' 발매
방송경력
KBS 2TV "테마토크 부부본색"
생방송 "세상의 아침"
KBS 1TV "6시 내 고향" "색다른 TV"
MBC "토요일엔 떠나볼까"
"정보토크 팔방미인"
생방송 "오늘 아침"
"그 섬이 가고 싶다.
박 범수의 경력은 팔방미인 같이 화려하다.
개그맨답지 않은 외모 때문인지 리포터와 프로그램 진행 활동으로 더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는 연예 엔터테이너의 대표주자 이기도 하다.
기업행사와 현재는 리포터 활동으로 더 바쁜 일상을 살고 있는 그는 친구이자 동료, 선배인 박 강수와 일기예보 출신의 나들을 만나 이번공연 기획에 참여하게 되었다.
탁월한 진행솜씨로 Fun 한 토크 진행을 맘껏 펼칠 수 있고 실력 있는 라이브 가수의 동행으로 펀펀한 토크 콘서트의 무대는 신 날 준비가 되어 있다.
일상탈출이라는 것은 시작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벗어남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것이 곧 휴식이라는 생각에서 요즘 공연 문화는 많은 토크 콘서트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더러 사회의 이야기를 반영해 많은 관객들을 참여시키기도 하고, 음악과는 상관없이 진행되었던 그림 전시나 출판기념회도 토크 콘서트 형태를 갖추었다.
진지함과 대변의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는 토크에서 벗어나 박 범수의 토크 스타일은 말 그대로 fun 하다.
각자의 자리에서 10여년 이상의 경력과 대중들과 함께 동시대를 살며 즐길 줄 아는 무대를 꿈꾸는 3인의 토크 콘서트 !!! 펀펀한 콘서트!!

첫댓글 와아~~~~ 재밌겠다..ㅎㅎㅎㅎ
음~~ 수요일 이군요!!
그래요..수요일~~~
우선 찜해 두고 싶어지네요~~~
뻔(FFUN)하다구요?
맞아요! 기대할만하겠죠! 즉시예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