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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J.N.G 사람과 낚시
 
 
 
카페 게시글
◁ 추억의 조행기 釣友.....미전지 4월 정출이생각나서 모사이트에서 퍼왔습니다. 이글의 주인공은 ㅋㅋㅋㅋ
風月主人(전종오) 추천 0 조회 218 10.03.21 18:57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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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3.21 20:51

    첫댓글 음..아마도 그로님이 또랑붕님이고 조로님은 풍월님 맞죠? ㅎㅎ 저도 중학생일때 동네 친구놈과 셋이 자전거 타고 방동가서 낚시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친구들은 최신 일자핸들 자전거, 나는 아빠거 아저씨표 자전거..ㅋㅋ 아마 그때도 릴을 던진거 같네요ㅡ.ㅡ

  • 작성자 10.03.21 21:41

    릴 전문 조사 터틀君

  • 10.03.21 22:04

    ㅎㅎㅎㅎㅎ 역시나 풍월주인님의 글솜씨는 너무나 맛깔스럽습니다.^^

    그런데 조로가...그러니까....저 어렸을때 어른들이 거시기 큰 사람을 보고 조로X지라는 말을 했던 것 같은데 그 조로?????

  • 작성자 10.03.21 22:34

    네...하앍....그렇지요 ㅋㅋㅋㅋ

  • 10.03.22 09:43

    소설책을보는듯한... 울소장놈은 월욜아침부터 지랄지랄을하고 경청하는듯한자세로 조로에 옛시절을 상상해가며....ㅋㅋㅋ

  • 작성자 10.03.22 09:45

    ㅋㅋㅋㅋ 조만간 2탄올려드립지요..

  • 10.03.22 10:03

    고3시절을 참 어정쩡하게 보낸것 같소...걍 1학년 때처럼 추억거리나 더 맹글어 놀 걸 그랬수 ^^
    "여그 있는거 시체아녀??" 이 말을...
    영동사투리로 정확히 표현하면...
    "여기 야들 시체 아니나?" 가 됩죠^^;;
    충청도+강원도+전라도+경상도 방언이 믹스된^^

  • 작성자 10.03.22 10:23

    그러게 말이오 참....그때 생각하면 행복했소 어머니께 걸려서 요단강 건널뻔 했지만말이오

  • 10.03.22 12:09

    그럴땐 벌떡 인나서 아니래요~~ 했어야죠ㅋㅋㅋ

  • 10.03.22 12:12

    흐음....저 중3때 630번이던가 640이던가 한밭중 앞에서 버스타고 회남대교 밑에서 낚시했던 생각이 나는데요^^ 거북이님처럼 방동에도 무지 많이 갔었죠...그시절엔 방동에도 낚시 재미있었는데;;

  • 작성자 10.03.22 12:40

    하앍...저는 그당시 또랑붕님과 회남대교전 어부동에서 내려서 솔밭까지 걸어가서 완전고생하던생각이나네요...ㅋㅋ

  • 10.03.23 18:01

    행복한 조행기드래요~ ㅋ

  • 작성자 10.03.24 11:20

    하앍 햄볶아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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