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대한 답변이 길어서. 답글로서 댓글 답을 합니다.
가사 peterban
작곡,보컬 suno ai.
편곡 peterban
편집기 캡컷
편집 peterban
(9월부터 suno 정책 변경으로 다른것 사용합니다)
전 무료만 사용해서, 소스만 가져옵니다.
그후 제가 편곡 및 스타일 변경을 합니다.
과거 데스크 탑에는 작곡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밴드하는 친구가 설치해준 프로그램이었는데.
요즘 다시 그 프로그램이 생각나긴 하네요.
20년 전부터 주변인들이 유뷰트 하라고,
또 6-7년전에도 카페 회원이 하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전 안한다고 했었거든요.
프리피어 프로 작업. 즉 포토샵 등등 작업하는게 단순 반복 작업인걸 알기에,
저의 성격에 맞지가 않아서요. 이유는 지금은 성격이 많이 유해졌지만,
사람의 성격이 바뀌나요, 안바껴요.
하나 틀린거, 아니 좀 보기 싫으면, 그걸 다 고쳐야 해요.
영상이나 포토샵 작업 끝났는데 발견하면, 그걸 다시 해야 하는 번거로움.
그래서 주변에서 포토샵, 프리미어, 유튜브 하라고 그렇게 자주 나에게 말해도 난 안한다고 했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 주님께서 준 일대기 장면에서
그런일을 하는것을 보고, 어느정도 자리를 잡으니,
주님께서 이제 해외살기 가자 라고 한다는거에요.
이제 막 재미 들렸는데 해외 살기 가자고 해서,
안간다고 하다가 결국 해외 살기 가는 장면입니다.
이번 어려움을 지나고 나니,
말씀과 기도와 찬양을 알게 하는것도 중요하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말끔과 기도는 별 다른 특이점이 없는데,
찬양은 많은 것을 고민하게 하더라고요.
이번 사건에서는 전 딱 2개의 곡을 3-4달 지속적으로 찬양했고,
(2-3개의 곡 도움곡으로)
혼자서 부흥회 할때 (저 혼자서 부흥회라고 합니다.)
내 스타일의 곡을 찾기가 힘들더라고요.
광장 집회와는 다르죠.
혼자 부흥회할때는
그렇게 일대기를 보고,
주님을 체험을 하고
일대기가 현실이 되는것을 체험했으면서도
저의 관념과 사상이
저의 주관이 너무 세서 그런지,
자꾸 주님의 뜻을 마지막에서야 합니다.
다 때가 차야 되듯이,
지금에서야 하게 되네요.
그럼에도 20년전보다 많은 앱들이 나와서
과거보다는 확실히 편해지긴 했죠.
그럼에도 포토샵이나, 프리미어 프로, 캡컷. 동영상 편집기, 미디 편집기
이런것들은 너무나 반복적인 작업이라 저의 성향과는 정말 달라서
그래서 지금도 영상은 그냥 사진 한장만 올린겁니다.
기본 목적이 음악적 표현이라서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죠.
그리고 또 제가 시작하면 무료가 유료로 변경되는지.
수노는 무료 플랜 사용하면 제한이 생긴다고 하네요.
월 2-3곡 정도의 다운 정도만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목소리 소스로
미디 작업을 할까 생각 중입니다.
목소리 소스를 아직 받지 못해서.
또 미디 작업이 시간을 많이 필요한 작업이라서
앱으로 할지 미디로 할지는 계속 고민중이고.
돈벌이 목적이면, 어차피 수익은 안나겠지만,
훗날을 기약하면 미디로 작업을 해야 하고,
그냥 누구에게나 같이 공유하는 의미이면
무료 앱들로만 해도 되고,
그래서 고민입니다.
지금은 아주 간단한 작업과 편곡과 편집만 해서
시간은 많이 걸리지 않아요.
단지 앱과 편집기와 유튜브 랜더링 이게 더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아요.
좋은 무료 앱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다시 날이 더워요. 8월만 견디면 됩니다.
9월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할테니까요. 낮엔 그래도 덥겠죠.
한주간 또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첫댓글 간단하다고 하니 오해하시는데, 자동 자막(가사) 있잖아 하시는데, 그거 유료 플랜입니다.
여러분 자동 자막(가사)하면 정말 편합니다. 만약 자동 가사 사용하면, 지금같은 편집은 편집 할것도 없어요.
지금은 자막 넣는게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럼에도 전 과거 프리미어 프로 작업하던 스킬이 있어서.
남들 몇시간씩 하는거 전 10분 안에 끝내요. 곡이 4분 이내짜리라서 그렇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