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3월 중순 하
▶ 미대동 - 삼마산 346m - 부남고개/내동고개 - 하늘마루 - 거저산 520m - 열재 -
- 응해산 506.7m - 333.6m - 281.5m - 왕산 246.8m - 신숭겸장군유적지 -
- 공산댐 - 감태봉 - 구절송전망대 - 해돋이전망대 - 도동1터널 - 단산저수지/봉무공원
◐ 미대동 - 15분 "성재서당" - 15분 "삼마산" - 30분 "하늘마루" - 15분 "거저산" -
- 20분 "하늘다리" - 20분 "열재" - 30분 "응해산" - 20분 "333.6m 리본" - 30분 "281.5m 리본" -
- 15분 "왕산" - 20분 "신숭겸장군유적지" - "구절송전망대" - 10분 "해돋이전망대" -
- 20분 "도동1터널" - 20분 "단산저수지" - 20분 "둑방" - 10분 "봉무공원 건너 정류소" ◑
◈ 5시간 30분 ~ 6시간 정도
1_ "열재 ~ 응해산" 까지
등로가 분명치 않으니
다른 등로로 올라가야 할듯 하고
2_ "응해산" 에서
"왕산" 가는 등로는
"응해산" 아래로 내려갈 때
등로에 주의를 해야 한다.
"부산역 / 07시 31분" 출발
"동대구역 / 09시 04분" 도착
"동대구역 지하도2 정류소"
"401번 / 배차 12분 정도" 승차
"미대동" 하차
횡단보도를 건너간다.
"동화천 달맞이길"
"미대마을" 표지석
♠ 건너편을 바라보고
▶ 지도를 참고하여
"성재서당" 까지 간다.
7분 후
우측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
♠ 산능선으로 올라 가보려다가
조신하게 도로를 따라간다.
7분 후
"성재서당(盛才書堂)"
이 서당은 조선 인조 때의 선비인 "채명보蔡明甫(1574~1644)"가
1627년(인조 5)경에 지은 것이다.
채명보는 1626년(인조 4)에 희릉참봉에 올랐으나,
곧 물러나서 고향에 돌아와
이 곳에 "성재정(盛才亭)"이란 정자를 짓고
학문을 강론하였다.
현재 건물은
그의 증손인 채상정이 선생의 높은 덕행을 널리 알리고자
1770년(영조 46)경에 고쳐 짓고,
건물 이름도 성재서당으로 바꾸었다.
서당 앞에는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유허비각이 자리잡고 있다.
옆에서 바라보고
좌측에 있는
너른 길로 올라가는데
"삼마산" 까지
매우 빡세게 올라가야 한다.
4분 후
묘지들을 지나면서
계속 올라간다.
♠ 왼쪽에는
깨끗한 묘지가 보인다.
1분 후
능선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꺽어 올라간다.
1분 후
깨끗한 두 묘지를 지나고
5분 후
바위들도 만나고
잠시후
돌탑을 지나면서
경사는 조금 수그러진다.
2분 후
"삼마산" 에 도착
우측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내려간다.
"삼마산 346m"
5분 후
사거리 갈림길에서
직진으로 올라간다.
"부남고개 / 내동고개"
"거저산" →
▶ 등로가 잔가지들로
어수선한 곳들이 있었다.
8분 후
우측 갈림길이 합류하고
계속 올라간다.
시원하게 도열해 있는 나무들
그러나 가파른 오름길이다.
13분 후
산불초소가 있는
"부남교 1.4km" 갈림길
좌측으로 간다.
"열재 3.1km" →
이어서
낡은 삼각점이 있고
"하늘마루"
예전에는 여기가
"거저산" 이었다는데
뜬금없어 보인다.
좌측으로 내려가면
잠시후
바위들을 지나는데
♠ 뒤돌아 보니
위에 바위가
"개구리" 같기도하고
낯설지 않은 형상이다.
(완만- 1, 오름- 2)
3분 후
좌측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
2분 후
안전펜스를 오르면
1분 후
의자 쉼터를 지나고
잠시 내려오면
다시 빡세게 올라간다.
3분 후
오늘의 최고봉
"거저산" 이다.
직진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꺽어 내려간다.
♠ 직진은- "들미재" 가 있는
"팔공산로" 도로를 만난다.
"팔공산" 능선이
나무 사이로 보이지만
조망으로는 별로라서 생략!!
"거저산 520m"
2분 후
등로는 가파르게 내려간다.
3분 후
의자 쉼터에서
좌측으로 꺽어 내려간다.
6분 후
깨끗한 등로를 지나고
2분 후
안부 갈림길
직진으로 올라간다.
♠ 좌측 아래 보이는 임도
저 곳으로 내려가서
임도따라 올라갔으면
전망대를 들릴텐데!!
잠시 올라서면
의자 쉼터가 있고
좌측으로 간다.
잠시후
우측으로 →
♠ 정면으로 가면
전망대로 갈 수 있으려나 ??
3분 후
도로에 내려서고
♠ 뒤돌아 본 길
"내지 1.2km" 방향"
저 위에 전망대가 있다는데
갔다오기는 귀찮아서
오늘은 그냥 패스 !!
시계 방향으로 ~
저기 보이는 것이
"응해산" 일까??
우측으로 내려간다.
"하늘다리" →
"용진마을회관 1.2km" 갈림길
좌측 "왕건길" 로 간다.
2분 후
이름은 거창하지만
어울리지 않는 곳이다.
다리를 건너가면
"하늘다리"
이어서
좌측 갈림길에서
직진 →
▶ 등로는 오르내림들을 이어간다.
3분 후
좌측으로 →
3분 후
의자 쉼터 지나고
3분 후
의자 쉼터 지나고
1분 후
좌측으로 →
5분 후
좌측으로 →
2분 후
안부 사거리에서
직진으로 올라간다.
3분 (오르내림) 후
"용진마을회관 1.4km" 갈림길
직진 →
"열재 (十嶺)"
"팔공산 왕건길"
"팔공산 유래"
험한 산세로 주위의 날짐승이나 산적의 공격을 막아내고자
10명 이상이 모여 고개를 넘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열재는 노태우 대통령의 소년 시절 등하굣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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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꽃잎이나 소나무 껍질을 먹으며 큰 소리로 외치면
건너편에서 들려오는 메아리에 흠뻑취해 배고픔을 잊었다.
산에는 늑대, 여우, 멧돼지가 많아 사람을 해치는 일이 잦았지만
아이들은 솔잎 묶음이나 관솔의 불을 빙빙 돌려 안전하게 재를 넘었다.
열재에 도착하면 허기에 지친 손자를 위해
할머니께서 기다리시다가
주전자에 밥을 말아 먹여주기도 했다.
[노태우 대통령 회고록에서...]
"덕곡삼거리 1.7km" →
1분 후
"신숭겸장군유적지" 갈림길
정면 산길로 올라간다.
▶ 임도따라 가서 "소원만디" 에서
"응해산" 으로 올라가는 것이
훨씬 수월할 것 같다.
♠ 임도따라 가면
"왕건전망대, 소원만디언덕" 를
만날 수 있고
"응봉" 을 가려면
임도따라 올라가야 한다.
"덕곡삼거리" →
잠시후
"팔공산 둘레길"
♠ 우측으로 표시된
"덕암바위" 가 궁금하지만
정면 능선에
"바버선장 리본" 이 매여있어
능선으로 올라간다.
★★★★★
그런데 올라가 본 결과
아무래도 등로는 아닌 듯 하다.
▶ 지도처럼 올라갔다.
간벌목 더미도 보면서
힘겹게 올라온다.
7분 후
바위들을 지나고
4분 후
"김경진 리본"
등로는 보이지 않는데
다들 어떻게 방향을 잡았을까?
▶ 엄청 미끄럽고 가파르지만
힙겨웁게 막치고 올라간다.
2분 후
바위를 지나고
7분 후
정상적인 등로에 합류하여
우측으로 올라간다.
♠ 좌측- "소원만디" 방향
8분 후
"응해산 506.7m"
♠ 우측에 보이는
"목현김가 산악회 리본"
저곳에 등로가 있는 듯!
어디서 올라오는 지는??
♠ 내가 지나온 방향이
"만디체육시설 0.85km" 이다.
"왕산 3km"
방향은 맞는데
송신탑 건물쪽으로
직진하여
빙 돌아서 능선에 붙어야 한다.
♠ 뒤돌아 본 건물
반듯한 등로로 내려가면
잠시후
좌측으로 꺽으니
오래된 "안내리본" 이 있고
바닥에는
바위들이 깔려있는데
★★★
좌측으로 휘어져가야 한다.
좌측으로 오니
띠가 묶여있는 나무
▶ 낙엽때문에
등로가 제대로 안보인다.
2분 후
띠 두른 나무들을 지나며
가파르게 내려간다.
4분 후
표식을 위하여 찰깍!!!
▶ 간간이 원통 나무계단이 있어도
미끄러운 낙엽으로 감추어져
잘 보이지 않는다.
7분 후
한쪽으로 확 쏠린 나무
진행 봉우리가 보인다.
1분 후
가지많은 나무 지나고
2분 후
뚜렸해지는 등로
(완만- 2, 오름- 1)
3분 후
♠ 우측에 보이는
"333.6m" 리본
좀 특이한 나무를 지난다.
♣ 나머지 사진은 2페이지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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