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눌러 임동창 선생님의 연주 들으며 보시기
茶友 '竹泉과 修禪行'의 초대로
대구광역시 서구문화원 주최
명사 초청 대강연의 일환으로
박수관의 소리가 있는 토크 콘서트
"임동창 내 사랑 대구 風流" 참관.
風流마스터 天才피아니스트인
임동창선생은 27년전(1999년)
임하댐 수몰 추도공연시에 만나
안성 자택방문 등으로 인연맺음.
소리꾼 박수관씨의 토크앵커로
歌唱과 진행, 임선생의 제자인
TaTaRang팀(노래랑 반다랑
모두랑 직지랑)등이 함께했다.
특히 임선생님의 작곡작사인
"대구아리랑"을 타타랑팀의
노래와 춤이 인상적이었다.
아래 리플렛사진과 녹화영상을
참조하되 기술적 미숙과 카페의
용량제한 등으로 동영상 단축이
불가피하였슴을 이해해 주시길.
(동영상 5편으로만 제한조치)
공연참관을 마치고 귀가하려니
茶友 수선행 내외님 왈
"그냥 집에 가기엔 뭔가 섭섭"
하다며 차한잔 하고 가시라고.
밤9시가 넘었는데도 능성동
竹泉香室로 이동, 청석골녹차
대홍포 청차 황차 보이차 등에
팥빵 보리수열매 방울토마토
곶감 등의 茶食으로 호강한다.
竹泉山房 정원의 찻자리에서
소나무 사이로 올려다 본 달을
뒤로하고 밤12를 훌쩍 넘겨
봉무동까지 태워줘 1시반 귀가.
대구아리랑
아래 능성동 죽천향실로 이동
吉祥의 두꺼비 출현
오늘도 무한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