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시온 찬양대는 하나님의 은혜를 먼저 받기 위해 찬양대에 연습실에 모였습니다.
지휘자님이 주일에 찬양대 실에 오는데 오늘도 기대감이 넘쳐서 온다고 합니다.
우리도 오늘 하나님이 주실 은혜에 기대감이 넘치게 됩니다.
코로나 상황에 맞게 찬양대의 구성을
하고 있는데 오늘은 33명이 오셔서 찬양연습을 하였습니다.
예배에 들어가서 성가대 좌석에 5명씩 기본으로 준비하고
베이스를 회중석에 4명을 내려 앉게 하여 좌석을 배치하였습니다.
코로나시대에 정책에 맞게 좌석을 배정하는것은 쉽지 않은것이지만
다들 잘 이해해 주고 따라주심에 감사할뿐입니다.
성가대에는 GOLIA라는 사탕과 초코렛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간신을 줄수 없기 때문에 초코렛을 준비했고
GOLIA 사탕은 파바로티가 즐겨 먹는 사탕이라고 합니다.
성악하는 사람들이 노래를 할때 전후 또는 노래 중간에 입안에 넣고서 노래를 한다고 하죠?
목에 좋은 사탕이라고 합니다.
저번 주 찬양위원회 서행원 목사님이 대장님에게 보낸 찬양대 좌석관련 문자내용입니다.
저번 주
소프라노에만 공유가 되었네요.
전체 공지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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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위원회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공지를 드립니다. 오늘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발표가 있었습니다(2월 6일까지).
종교시설 관련 된 부분에 제가 살펴본 결과, 찬양위원회는 종전과 같이 사역을 하면 됩니다. 이 부분을 한번 더 공지해 드리면,
1) 접종완료자로만 구성하여 운영
2) 음식섭취는 금지
입니다. 그 외에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연습시간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곡선정에 유의해주시고, 담임목사님께서는 찬송가로 찬송하는 것또한 가능하다고 하시니 고려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봉헌 찬양은 찬송가 회중찬양으로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예배당 찬양대석을 제가 살펴보니, 1-3열까지는 5명이 앉으시고, 4, 5열은 6, 7명 앉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이상 앉게 되면 밀집도가 높아져서 회중석에 거리를 두고 앉는게 무의미해집니다. 인원이 넘게 되면 차라리 4분단 찬양대 바로 앞자리 1, 2열을 이용하여 찬양할 수 있게 하는 것도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계속 찬양으로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힘내시고, 이 시간을 지혜롭게 잘 헤쳐나가 예배에 귀하게 쓰임받는 찬양위원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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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찬양은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입니다.
많이 불려지는 찬양입니다.
그만큼 유명한 찬양이고 자주 불려지는 찬양입니다.
새 지휘자님과 함께 연습하면서 새롭고 다시 하나하나 세심하게 다듬었습니다.
성가대석에 앉아서 찬양을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이양희 집사님의 기도 모습을 도촬했습니다.
간절히 기도하시는 모습에 찬양하는 사람의 자세를 다시 배우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가운실 앞에 누군가 놓아둔 장미꽃이 보입니다.
눈길이 가서 사진에 남겨봅니다.
오늘 찬양대 회계장부를 감사를 받은 자료를 받아왔습니다.
2021년도에 <-45,675원>마감하고 인수 받았습니다.
<-45,675원>은 회비에서 당겨서 사용한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오늘은 교회에 시온찬양대 예산 중 3,000,000원을 청구했습니다.
작년에 사업계획과 예산을 얼마을 올린지 자료가 없어서 예년 예산이 4,500,000원을 기준으로
먼저 3,000,000원을 청구하였습니다. 다 다음주에 예산이 내려온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찬양 악보를 2권이나 주문하였기에 급하게(늦은 감은 있지만) 청구하였습니다.
김희주 집사님께서 부지휘자님을 위해 원목을 깍고 다듬고 칠을 하여 선물하였습니다.
부지휘자님과 기념 촬영을 하였습니다.
참 귀한 분입니다. 김희주집사님은 자신이 직접 만든 샤프도 지휘자와 부지휘자 부목사님들에게
선물도하고
부지휘자님 지휘봉 이야기를 이야기 했더니 손수 만들어 오셨습니다.
다음주에는 지휘자님 지휘봉도 만들어 오신다고합니다.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벌써 저녁에 공방에 가서 지휘봉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다음주에 더 많은 기쁨을 나눌것 같아요.
지휘자님은 또 기대감이 하나 더 생기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