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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화이트로즈에 두편의 멋진 자료가 올라왔었습니다.
다예님이 소개해 주신 건강한 삶을 위한 음식의 올바른 선택과,
초승달님이 소개해 주신 Welcome to my world (나의 세상으로 오세요)가 그것입니다.
직장이라는 곳에 얽매여 살다가 보니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생기지만,
이중에서 좋든 싫든 인간관계의 행사들이 있게 됩니다. 즉 상조행사와
결혼행사, 그리고 돌잔치 등..
그 행사들 중에서 유독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행사가
어린 아기의 100일이나 돌잔치입니다.
오래전에 마음공부하면서부터 알게 되었던, 인연의 법칙,카르마, 그리고
어떤 이유에서건 육체적 탄생을 맞이하는 그 처음 출발하는 영혼에게
먼저 이곳 지구땅에 도착해 있었던 인연있는 영혼이 환영해주고 축복해
주는일..
참으로 의미있고.. 어떤 의미에서 가장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어린 아기의 눈을 통해 깊은 인연의 끈을 느끼며 그 영혼과 인사하며
항상 건네는 말은 변함없이
“Welcome to this World.. Welcome to this Earthplane.. “
(이 세계, 이 지구땅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앞으로 전개될 수많은 사건과 일들.. 그리고 희로애락과, 생로병사를
포함한 여덟가지 고해의 강을 건너가게 될 그 영적존재의 건투를 비는
그 첫인사를 건네는 느낌이..
한편으로는 이 놀라운 지구땅 도착을 환영하고 축하를 의미하지만,
또다른 한편으로는 이곳 3차원 물질세계의 한계라는 벽과,
환상의 세계에서 체험할 여러가지 준비된 사건들을 미리 위로하고 격려해
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오늘 이어서 옮길 엠마누엘의 메시지에 이 내용이 재미있게
들어있기에 약간의 서언을 달아보았습니다..^^
예전에 Korean Air Line 광고가 나올 때 비행기가 멋진 랜딩을 하면서
배경음악으로 쫙 흘러 나오던 그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 너무 좋아서..
그 곡을 찾아 레코드 가계에 가서 찾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마치 비행기가 서서히 랜딩하듯 이 지구땅에 새로 랜딩하는 영혼에게
들려주고 싶은 바로 그 음악을 들으면서..
엠마누엘의 메시지를 계속 옮겨나가 보겠습니다..
“Welcome to this Whiterose Garden, Welcome to Emmanuel’s world “
(이 장미정원, 엠마누엘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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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좀 길기 때문에 여유있을 때 천천히 읽어보세요..^^
(Emmanuel Said : )
Your truth is your power.
The truth is the most freeing discovery you can make.
To be free of the fear of death,
to be free of distrust, of limitation,
to be free to be who you really are –
these are the gifts that you will receive
by paying the price of introspection and honesty.
Human life is a most difficult classroom
until you learn the simple fact
that your truth is your power,
your salvation, your fulfillment,
your purpose and your way.
Once you can truly believe that
life becomes the joyous and abundant garden
that it is meant to be.
그대의 진리은 그대 자신의 힘입니다.
진리는 그대를 자유롭게 하는 그대의 발견물이지요.
죽음의 공포에서 자유로와지고,
의심과 한계로부터 자유로와지고,
진정한 자기자신이 누구인지를 앎에 가까워지면서 자유로와지는 것..
이것이 그대가 자기성찰과 가슴을 열었던 것에 대한 선물이지요.
육체를 입고 태어난 인간적인 삶이란,
그대의 진리가, 바로 권능이고, 구원이며, 성취요
목적과 걸어가야 할 길이라는 단순한 사실을
충분히 믿게되고 깨달을때까지는,
참으로 힘들고 고달픈 배움의 교실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 진리를 진정 믿게 된다면,
삶이란 그것이 원래 의도했던대로
즐겁고 풍성한 꽃과 과실로 차여진 정원이 된답니다..
Joy is the sound
that echoes through the universe.
You hear that sound
when all of your struggles are seen
for the misapprehension that they are.
Then all of the confusions
indeed, the human condition
at its best and at its worst
is seen as the illusory creation
of the soul’s consciousness
seeking for the Oneness
that it already has.
기쁨이란 우주에 울려퍼지는 메아리 소리..
자신의 모든 투쟁들이
잘못된 이해에서 나왔음을 알게될 때
그대는 그 멋진 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지상의 모든 좋은것이나 나쁜것이나
모두다 이미 자신속에 존재하는 ‘하나됨’을 찾기위해
영혼의 의식이 만든 환상적인 창조물들임 보게 된답니다.
Freedom is not an illusion.
Freedom is the natural way of being.
It is your birthright.
It is your home.
자유스러움은 환상이 아닌,
존재의 자연스런 과정이며,
그대의 타고난 권리이자, 고향입니다.
Be willing to accept the shadows
that walk across the sun.
If this world were a perfect place
where would souls go to school?
햇빛을 가로막는 그늘들을
기꺼이 받아들이세요.
이 세상이 완벽한 곳이라면,
영혼은 그 어디에서 배울수가 있겠습니까?
Do not weep for the limitations
that you see existing in your world.
These limitations are there for a purpose.
Where would there be an opportunity to learn
if not in a world of imperfection?
Do not grieve for those who suffer,
who are subjected to limited capacities for living.
View your world as a transient place
where souls choose to come
because this is what they have selected
as their mode of learning
to the most minute detail.
그대여,
이 세상의 눈에 보여지는 한계들에 부딪칠 때,
부디 눈물짓지 마세요..
그것들도,
그 나름대로의 목적이 있을 것이니,
이 불완전한 세계가 아니라면,
그 어디에서 체험할 기회가 있겠습니까?
삶의 부족한 현실에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그대여, 슬퍼하지 마세요.
이 세상은,
영혼들이 학습과정을 완벽하게 선택하여
귀하게 찾아온 곳이니,
잠시 머물다 학습 후에 떠나갈 장소임을
꼭 기억하세요..
All things are of God
and all consciousness
eventually knows
its oneness with God.
Experiences manifested in your life
by the resistance you still possess
are there in the interest of truth and Light.
They show you the pain of these obstructions
so you will move through them.
It the faith of knowing that all things
are moving towards God
the obstructions take on
a different meaning and form.
They are there at the human level
to obstruct,
but at the ultimate level
to instruct.
모든 만물이 God속에 있고,
모든 의식이 결국 God과 하나임을 알게 됩니다.
장애물을 통해서
그대 자신의 것이 되는
삶의 진한 체험들은
진리와 빛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장애의 고통을
헤치고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보여주는 것이지요.
모든 것이 God을 향해 가고 있다고 믿으면,
장애물들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
지상의 차원에서 장애물 이지만,
절대의 차원에선 가르침 이랍니다..
Whether temporal or infinite,
all things are beautiful.
Some of you want to see
only what is already lighted,
hoping to avoid
what is still in darkness in your world.
Life does not have to be whitewashed
in order to be beautiful.
일시적인 것이든
영원한 것이든,
우주의 모든 것들은 아름답습니다.
어떤 이는 빛나는 것만을 찾으며
세상의 어두운 것을 피할려고만 합니다.
하지만, 삶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서
결점을 감출 필요는 없답니다.
There is life in everything,
and there is consciousness in everything.
If the consciousness has reached the level
of a blade of grass
then that is where it is.
As the consciousness grows
and perceives itself in a more aware state
then it manifests in a more aware state.
일체의 만물에 생명이 있고,
일체의 만물에 의식이 있습니다.
의식이 풀잎의 차원에 머무른다면,
그것은 바로 그 의식의 수준입니다.
그 의식이 성장하여
스스로 더욱 커다란 자각 상태 속에 있다면,
더욱 큰 자각의 차원에서
자신을 나타내게 되지요.
The battle of light and darkness
is within you.
This is not a world of victimization.
You are very much in control of your own life.
It is all too common
to feel victim to negativity
whereas the negativity
is really owned by the individual
as part of the karmic structure.
빛과 어둠의 투쟁은
그대 안에 있습니다.
이 세상은 희생을 필요로 하지 않고,
그대 자신의 인생을 다스리는 이는 바로
그대 자신이지요.
흔히 사람들은 부정적인 것들에게
희생되었다고 느껴지지만,
사실 부정적이란
업의 일부분으로
다름아닌, 희생자 자신의 것이랍니다.
Darkness is a choice.
We are speaking of a denial of Light
not an absence of Light.
The concept of God being in all things, therefore,
is not so irreconcilable.
어둠도 하나의 선택입니다..
말로서 빛을 부인할수 있어도
빛이 없어지지 않듯이,
만물에 존재하는 God도
결코 모순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You are the creator
of your planet
as well as your life.
This is a planet of choosing
where you can see both the darkness and light
and you have the freedom of choice.
In your total essence
you are already complete.
그대의 삶과
그대의 행성은
바로 그대의 창조물
이곳은 빛과 어둠, 모두를
볼 수 있는 선택의 행성입니다.
그래서 그대에게는
선택의 자유가 있는 것이지요.
전체의 본질속에서
그대는 이미 완전합니다..
(그리고 참으로 그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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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질문자의 두번째 질문은, (저의 질문이기도 합니다)
Does every person have a guide?
(모든 사람이 다 각각 지도를 맡은 영혼[지도령]이 있나요?)
Who are our guide? How can we reach them?
(그럼 그 지도령이 누구죠?, 우리가 어떻게 하면 접촉할수 있나요?)
이 질문에 대한 엠마누엘의 답변을 다음 회에 옮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시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엠마누엘이 이렇게 말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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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렇게 조용히 세상을 관조할수 있는 곳..
이 공간안에 평온과 여유를 만들어주신 유레이님..감사합니다^^
지도령에 대한 다음편이 아주 많이 기대되옵니다^^
초승달님께서 많은 자료 올려주면서 함께해 주셔서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리 좀 말씀드린다면, 지도령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한 엠마누엘의 대답은 Yes였고, 그 내용은 책을 다시 봐야 되겠습니다.. ㅎㅎㅎ ^^
애쉬람 채널링할때 제가 지도령을 물어보니, 애쉬람이 말하기를 "Simon Peter" 라기에
깜짝놀라서 뒤로 자빠진적이 있었습니다... 오늘날의 기독교를 만든... 제1대 교황인..
예수님의 첫제자인 성 베드로가 나의 지도령이라니... 나중에 그 뒤에 이어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어찌됐던 귀엽고 재미있는 애쉬람이랍니다...^^
Korean Air Line 배경음악 너무 좋지요. ^^
유레이님께서 많이 감동 받으셨나 봅니다. ^^
이번 메시지는 긴 듯 하지만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더군요.
우리가 지구라는 학습장을 택해 고단한 삶을 살아가면서 나를 찾아가고자 하는 여정을 너무나 심도 깊게 표현한 까닭입니다.
이 세상은,
잠시 머물다 학습 후에 떠나갈 장소임을 반드시 기억하면서 졸업할 그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번역하시느라 수고하신 유레이님께 늘 깊은 감사 올립니다. _()_
다예님, 요즘은 .. 예전에는 그냥 예사로 듣고 넘겼던 것들이 다시 새롭게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을 많이 경헙합니다.... 특히 음악들... 자연풍경 사진들... 동양화들...등
모든 것이 다 때가 있고, 시기가 있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메시지 내용은 비슷하지만, 제가 특히 이 엠마누엘에 정을 많이 느끼는 점은,
그때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 것이 없지만, 삶과 인간관계에서 생겨나는 무수한
갈등과 문제들을... 이 메시지는 그 참된 이면의 진실된 모습을 설명하면서, 나타나는
모습만으로만 판단하지 말라고 계속 격려해 주기 때문이었습니다...^^
다예님께서 소개해 주시는 좋은 정보들... 감사드립니다..^^
" 기쁨이란 우주에 울려퍼지는 메아리 소리..
자신의 모든 투쟁들이 잘못된 이해에서 나왔음을 알게 될 때 그대는 그 멋진 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모두가 다 주옥같은 문구들 속에., 오늘의 특별히 와 닿은 메세지 였습니다.
일체가 유심조이고, 모두가 사연이 있는 것이며, 지구에 공부하러 왔으니, 고통이 없기를 바라지 마라.
열심히 고뇌하며 way를 갑니다.
솔직히 사실 개인적인 고뇌들은 이미 끝난 것 같구요, 그쵸?
어떻게 하면 지구상의 모든 갈등들이 사라지고, 평화와 사랑으로 속히 변하고, 모두가 온전하게 생명을 유지하게 하나? 하는 조급한 궁금증만 나네요... ^*^
아나난님, 저는 아직 개인적인 고뇌가 끝이 안나서 현재진행형입니다...^^
어떤의미에서는 스스로가 집착과 미련을 버리지 못해서이기도 하고...
매일 천수경의 원아속단탐진치를 외우고 있지만..^^
탐욕과 욕심이 지배하는 이 earthplane을 떠나기 전까지는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만 그런가?...^^
이제부터는 좀더 범위를 넓혀서 더 큰 고뇌를 해 보도록 노력하겟습니다...
고든의 미래사진을 확대해서 좀 볼수 있도록 해 주십시요... 너무 작아서
한국의 어느부분이 가장 안전한지 잘 안보입니다... 설악산 부근인듯 한데...^^
하기야 이정도 되면... 살아 남았다는 것 자체도 고통일 것이라 봅니다...^^
댓글을 살피는 속도가 느려서.... 죄송..^^!
그림상으로는 한국의 안전한 곳은 태백산맥 뿐으로 나옵니다.
말씀 드렸지만, 해발고도를 보고 임의로 그린 것 같이 보이긴 합니다.
정확한 것은 아닌 것 같고 대충 그 정도로 보인다는 일종의 guide이지요.
더 확실히 확대해 볼께요..
방금 올라와 있는 확대사진 보았습니다...
남한에서는 별로 발붙일 곳이 없는 듯 합니다....^^ 어떻하나....
Anyway... Thank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