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동의학 서귀포 모임 원문보기 글쓴이: 곰돌이아방
첫댓글 게으름에 매질!!!!!!
가슴이 저려옴을 느낌니다. 우리가 날마다 최선을 다해 뛴다고 뛰었건만 제자리에서만 땀흘리고 소득없이 있었음을 인정합니다.
첫댓글 게으름에 매질!!!!!!
가슴이 저려옴을 느낌니다. 우리가 날마다 최선을 다해 뛴다고 뛰었건만 제자리에서만 땀흘리고 소득없이 있었음을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