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에 퀼트와 요가가 겹쳐있어 원할한 활동과 홍보를 위하여 분화 합니다.
이에 카페지기 직권으로 가이아나 자매님을 요가관련 게시판 지기로 모십니다.
아울러 문화센타와 관련하여 몇가지 당부말씀 드립니다.
요가이든 퀼트이든 시작하고 준비한 분들의,
시간적 정신적 수고와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많이들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퀼트만 해도 크리스티나 자매님이 한국에서 관련 용품을 수십킬로씩이나 사 오셨습니다.
지대한 관심으로 신청해 주신 분들은 초심으로 돌아가 귀한 물건들과
솔선 하시는 자매님 개인의 시간과 노력이 사장되거나, 걱정과 실망으로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꼭 신청하신 분들이 아니라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퀼트도 요가도 개인이 좋아서 하는 일이겠지 하고 쉬 생각 하고 판단할 수도 있겠으나
장소와 시간을 할애해 그것을 준비하고 꾸려 나가는 분들의 쉽지않은 노고와 희생이 수반되는 것임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모든 것이 공동체를 향한 순수한 열정으로 이루어진 일이니
모두가 공감하여 문화세터가 문을 닫는 날까지는 많이들 협조 하시고 뜨거운 찬사와 박수를 보냅시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자기 것을 나누어 주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크리스티나님과 가이아님 복 받으실 거예요. 이제 아이들 학교 개학했으니 요가 열심히 갈께요.;;
....
이러시면 그만 두지를 못하잖아요.
-.-;;
첸나이를 떠나지 않는한.....
부담백배...^^;; 열심히 하라는 채찍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