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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공식)신공덕1차삼성래미안아파트주민모임
 
 
 
카페 게시글
해결해 주세요~~~~ 층간소음
운율의시라소니 추천 0 조회 290 16.05.31 22:4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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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6.01 06:51

    첫댓글 층간소음 참 환장하는 문제이지요. 저도 아파트 여러 곳 살아봤지만 아파트 층간소음 문제는 정말 복불복이더군요. 윗집에 누가 사느냐의 차이인 것 같더군요. 아파트가 연식이 좀 되어서 그런가 생각도 해봤지만 그것도 아닌게 건너편 공덕라인도 마찬가지라네요.

    저희 윗집은 어르신 내외께서 사시는데, 할아버지께서 기관지가 안좋으신지 새벽에 헛기침을 심하게 하셔서 그 소리에 깨면 새벽 5시 정도 되더군요. 이젠 시계를 안봐도 몇시인지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ㅋㅋ

    저희 아랫집에도 어르신께서 사시는데 저희도 초등생 아이가 있어서 쿵쿵거릴 때가 있지만, 참으시는지 한번도 시끄럽다고 말씀하신적이 없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16.06.01 21:57

    소음은 공동생활을 하는데 있어 큰 애로사항중 하나입니다.
    특히 오래된 아파트의 경우,
    건설사에서 슬라브 두께를 건축
    당시 규정대로 했는지도 의구심이 가는데 이 또한 소음 전달의 한 몫을 하지 않나 싶습니다.
    가해자는 이웃의 고통을 피부로
    느껴 조심 또 조심해야겠습니다.

    개선이 안되면 고발, 고소로 발전할
    수도 있으니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노인의 기침소리나 아기의
    울음소리등은 안방의 화장실 문이
    열려 있어 그소리가 전달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안방 화장실 문은
    반드시 닫아야 합니다.

  • 작성자 16.06.06 22:31

    의견 감사합니다. 저희도 가끔 아기가 밤에 우는 경우가 있어 화장실 문을 닫는 등 기본적인 예의는 당연히 지키고 있습니다.

    저는 입주자 대표님의 공식적인 의견이나 대안이 궁금한데요, 관리실에서 주기적으로 층간소음 주의에 대한 방송 등의 구체적인 도움과 지원을 기대하긴 어려운건가요?

  • 16.07.07 10:49

    까페의 활성화를 위하여 건의나 요청에 대해 해당되시는 분의 답변이 필요합니다.

  • 작성자 16.07.07 17:50

    @금주석 공감합니다. 아파트 관리 전반에 대한 자유롭게 소통하는 것은 물론 관련 담당자의 답변이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창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6.06.07 14:44

    제 생각으로는 위층에 사시는 분과 잘 이야기 하셔서 증간 소음을 최대한 줄일수 있도록 바닦제(매트.고무판) 설치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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