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상수 - 물안에서
2.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 미래의 범죄들
3. 이원영 - 희망의 요소
4. 홍상수 - 우리의 하루
5. 샬롯 웰스 - 애프터썬
6. 알랭 레네 - 사랑은 마시고 노래하며
7. 미야자키 하야오 -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8. 박송열 -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
첫댓글 8번. 우와!정말 재밌게 봤습니다.벌써 까마득한 오래된 일 같아요. 시간이 참.1번은 핀 나간거직접 하성국배우에게 들었어요.언제나 그랬듯 감독은 즉흥적인거처럼 말하지만절대 그렇지 않았대요
첫댓글 8번. 우와!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벌써 까마득한 오래된 일 같아요. 시간이 참.
1번은 핀 나간거
직접 하성국배우에게 들었어요.
언제나 그랬듯 감독은 즉흥적인거처럼 말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았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