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박스 속에 잠자던 적도의를 가지고 옛날에 극축정렬과 별추적력을 테스트 했던 30분 거리 계곡으로 들어갔다.
적도의를 삼각대에 올리는 것 까지는 했는데 카메라를 올리는 법을 까먹어서 땀만 뻘뻘 흘리고 되 돌아 왔다
집에서 설치 연습부터 하고 가을에나.
갯골 장노출이던 뭐던 9월까지 출사는 접고 집콕하는게 만수무강에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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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축 정렬등이 번거로워 한번 찍어 보고 그 이후로는 적도의 없이 찍었다.
감도를 최대로 올려야 하는 호주 몽골등등 해외에서는 적도의가 필수지만 광해가 심한 한국에서는 굳이.
주변 지인분들 사진을 보면 그냥 찍은 사진과 차이를 못 느끼는데 아마도 보정 색상 차이에서 오는게 아닌가 생각된다
첫댓글 네, 저는 이도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적도의(별추적기)가 있으면 은하수를 잘 담을 것 같았는데, 복잡하네요.
가장 저렴한 걸로 구입은 했는데, 사용하지도 못해봤습니다.
김선생님 적도의는 간편해서 번거롭지 않아서 좋을 겁니다
MSM적도의는 어제 폐기처분하고 스카이 워처 적도의는 slr클럽에 내놨는데 팔리면 알리에서. 초소형을 하나 들일지도 몰라요
찍어 보니 적도의로 찍은거나 그냥 찍은거나 별 차이가 없어 보이드군요.
가지고 계신 적도의로 북극성이 보이는 곳에서 별이 흐르나 동그랗게 찍히나 테스트 해 보십시요.
야간 장노출 갔을 때가 좋겠지요
아하~ 이것이 적도의?
이방에 적도의 바람이 부는거 아닌지 모르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