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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4구역, 여의도대교, 여의도공작, 잠실주공5단지, 목동재건축 등)
1) 잠실주공5단지
• 재건축 조합이 임시총회 통해 사업시행계획안 통과, 연내 구청에 인가 신청 예정
• 최고 65층 높이에 리조트급 고급화 요소 대거 포함
• 전체의 40% 이상인 2703가구에 테라스 특화 타입 적용
• 244m 펜트하우스는 한강과 도시 조망 모두 갖춘
360도 파노라마뷰로 조성
• 커뮤니티 시설은 잠실야구장 2배 규모인 약 9만m
리버 스카이라운지, 실내 수영장, 골프연습장 등 계획
• 사업시행인가 임박하면서 토지거래허가구역임에도 거래 활발
• 전용 82m가 45억 5500만 원에 거래되는 등 신고가 경신
• 총 6411가구 규모 대단지 하이엔드 주거지로 재탄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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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잠실 르엘
• 입주 한 달 앞두고 엘리베이터 방화문 설치 미흡 문제 발생
• 송파소방서는 엘리베이터 탑승장 도어의 방화 성능 미비 지적
• 지상층 설치된 승강기 일반 도어를 방화 도어로 교체 요구
• 준공 인가 나지 않으면 입주 지연되고 잔금 대출 불가능
• 롯데건설은
“엘리베이터 출입문을 방화문으로 설치해야 한다는 관련 법령이 없는 상태에서 송파소방서가 요구에 나선 것”이라며
현행법상 필요한 방화문설치·방염 처리 과정은 이미 시공 완료했다고 설명
• 조합은 방화문 설치 시 최소 50억원의 비용이 들 것으로 추산
• 승강기 전면 교체 시 수개월의 공기 연장 우려
• 다음달 20일 입주 예정이었으나 준공 인가 어려우면
조합 예비비 등을 사용해 방화문 공사 나서야 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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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명일우성
• 신통기획 2차 자문 거쳐 정비계획안 공개
• 고덕역과 최단거리인 구역계 상부에 공원·공영주차장 배치되며 소유주 반발
• 서울시는 보행 네트워크와 대중교통 접근성 이유로 북측 배치 권고
• 소유주들은 명당 자리를 공원에 내주는 역차별이라며
명일한양처럼 남측 배치 주장
• 구역면적 38,590m
• 최고 49층(158m), 999세대
(조합원·일반 871세대, 임대 128세대)
• 추정비례율 96.38%
• 평당 일반분양가 6,000만 원
• 평당 공사비 9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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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의도 공작
• 2023년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
• 여의도에서 가장 먼저 시공사 선정한 1호 재건축 타이틀 보유
• 프랑스 설계사 **빌모트(WILMOTTE)**와 단지 외관 특화 디자인 협업
• 기존 373가구 → 570가구, 49층 규모로 건설 예정
• 빌모트는 파리 루브르 박물관 리노베이션, 엘리제 궁 등
프랑스 주요 랜드마크 프로젝트 수행
• 예술성과 실용성 겸비한 독창적인 디자인 특징
• 여의도 스카이라인 기준 제시하는 하이엔드 주거 랜드마크로 조성 계획
• 19일 여의도 파크원 타워에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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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의도 대교
• 1975년 준공
• 래미안 와이츠로 재탄생 준비
• 현재 총 12층, 4개동, 576가구 규모
• 여의도공원과 한강 동시 조망 가능했으나
50년 가까운 세월로 급격한 노후화
• 올해 5월 사업시행인가 신청, 사행인가 고시
• **지하 4층-지상 49층, 4개동, 912가구(임대 144가구 포함)**로
기존 대비 약 58% 증가
• 용도지역 제3종 일반주거지역 → 준주거지역으로 상향
• 조합은 80쪽 분량 고급 성능요구서 제시
외관·조경·단열·내진·층고설계뿐 아니라
커뮤니티 시설의 기능적·미적 기준까지 포함
• 세계적 건축·디자인 스튜디오 수장 토머스 헤더윅 직접 초청해
마스터플랜 자문
• 한강조망권 프리미엄과 금융·정치 중심지
• 5·9호선 여의도역과 9호선·신림선 샛강역 사이 위치,
두 역 모두 10분 안팎으로 이용 가능
• 여의도초·중·여고·고 모두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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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성수1지구
• 조합장: 새마을금고 이사
• 마감재 비리 의혹으로 고발당해 경찰이 사무실 압수수색
• 비대위가 조합장 해임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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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성수2지구
• 조합장: 정육점 사장
• 포스코이앤씨 관련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사퇴
• 압수수색 당하고 사임
• 시공사 선정 절차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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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성수3지구
• 조합장: 통신회사 출신
• 설계자 선정 취소 명령 받았던 업체 다시 선정하며 사업 재개 시도 중
• 구청과의 갈등 소지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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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성수4지구
• 조합장: 지방 대학병원 응급실 닥터 출신
• 젊은 집행부 구성
• 설계사 디에이로 변경
• SK와 붙어먹으며 욕먹던 노인 조합장 짤림
• 성수 끝자락 위치로 “자양동 아니냐” 논란
• 땅 삐뚤고 옆에서 자양동이 성수5지구 껴달라고 함
• 전세대 한강조망 가능
• 조감도 호텔 수준
• 삼성이 2,3,4지구 통합 모하 제안
(커뮤니티 2,3,4 같이 쓰자, 조경·동배치·기반시설 모두 함께)
• 4지구가 격분하여 항의서한 발송
• 4지구 입장:
“가뜩이나 성수에서 입지 떨어진다고 하는데
시공사가 대놓고 묶어버려 호구 취급”
삼성과 대판 싸우고 빠짐
• 통합시공 논의는 다른 곳에서도 있었으나
조합끼리 자체 논의, 성수는 시공사가 일방적 제시라 문제
• 커뮤니티 공동개방 시
타 입주민한테 돈 못 받음
(공동주택관리법에 같이 관리 개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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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여의도 진주
• 상가 제척 결정으로 독자 재건축 진행
• 상가와 협상 결렬되어 상가 제외하고 재건축 추진
• 총세대 578세대 → 602세대로 증가
• 임대주택 88세대 → 69세대로 감소
• 일반분양 110세대 → 153세대로 증가
• 임대비율 15.2% → 11.4%로 하락
• 57층 건물로 변신 예정
• 상가 제척으로 사업성 향상
• 면적 줄어들었으나 전체 가구수 증가, 임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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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목동5단지
• 신탁방식 vs 조합방식 논쟁 중
• 신탁방식 선택 관련 소유주 의견 대립
• 조합설립인가 신청 관련 논의
• 신탁 카톡방 여론 형성 관련 논란
• 비대위 구성 논의 있었으나 한 달 만에 철회
• 선호도 조사 방식 관련 의견 제기
• 신탁 측 카톡방 운영 방식에 대한 불만 존재
• 청소년회관 주민설명회에서 신탁방식 장점만 설명
• 조합 비교 설명회 동시 진행되지 않음
• 사업성 뛰어난 단지로 평가받음
• 신탁방식 수수료 및 고금리 이용 관련 우려
• 소유주들의 의사결정권 관련 우려 제기
• 신탁방식에서 세부 사항 결정 구조 관련 질문
(설계 세부, 마감재 수준, 공사비 조정, 용역사 선정 등의 결정 권한 불명확)
• 총회가 추인 기구화될 가능성 우려
• 신탁 주도로 모든 것이 이루어질 가능성
• 정사위 기능의 한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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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목동8단지
• 상가 토지분할 소송 진행 중
• 일반분양 200세대 수준으로 사업성 제한적
• 상가 협의 난항
• 조합원 비례율 0.1로 조합원들이 양보
• 분담금 상승 시 조합원이 추가 부담해야 하는 구조
• 상가 소유주와 아파트 소유주 간 이해관계 상충
• 타단지 대비 일반분양 적어
상가 소유주에게 좋은 조건 제공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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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목동 13단지 (신탁방식 1호 단지)
• 2025년 12월 20일 첫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 개최
• 양국진 위원장이 66.5% 찬성률로 선출
• 설계자 에이앤유디자인그룹(81.8%) 선정
•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빛세움(63.6%) 선정
• 감정평가법인 제일감정평가법인(75.7%) 선정
• 신정동 327번지 일대
• 지하 3층-지상 49층, 약 3,800여 세대 규모
• 대신자산신탁을 신탁사로 하는 신탁방식 재건축의
선도 사례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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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불광5구역
• 2025년 12월 말 기준 이주 4개월 차, 72% 이주 완료 예정
• 2025년 12월 4일 통합심의 조건부 의결 가결, 조건 조치 중
• 내년 초 사업시행 변경 포함 정기총회 준비 예정
• 35층 설계 확정
• 25평 이상 전세대 4베이 남향 설계
• 동수 32개 → 23개로 9개 감축, 주동 간 이격거리 확보
• 2030년 입주 목표
• 이주와 통합심의 순조롭게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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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한신서래·신반포궁전·현대동궁 (통합 재건축 이슈)
• 통합 재건축 사업이 이해관계 갈등으로 제동
• 신반포궁전 조합이
통합 조합장 선임 및 한신서래의 공원 기부채납 전담 등 요구하며 마찰
• 한신서래 측은
신반포궁전의 초기 요구안 모두 수용했음에도
계속되는 추가 요구에 통합 의지 의심
•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조성 목표였으나 현재 논의 중단 상태
• 통합 기대감으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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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대치 미도
• 추진위원장 선거 과열
• 강남구에서 선거운동 기준 공문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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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장위11구역 / 구산역세권활성화 / 신대방삼거리역 역세권활성화 / 신당9구역 / 남영동4-2구역 / 돌곶이·상월곡역세권 등 (도시계획·역세권 사업 묶음)
17-1) 장위11구역 (역세권사업 정비구역 지정 안건)
• 1,543호 규모 역세권장기전세주택사업 추진
• 장기전세주택 50%는 신혼부부 대상 미리내집으로 활용 예정
• 2025년 12월 17일 제19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정가결
17-2) 구산역세권활성화
• 2,617호 규모 역세권장기전세주택 계획
• 6호선 구산역 인근
• 역촌역세권 재개발 정비구역, 대조1 재개발 정비구역 등 개발사업 활발 진행
• 용적률 443%, 지하4층-지상35층, 총 1,543세대(장기전세주택 450세대) 공급 예정 (원문에 “1,543세대” 수치가 함께 등장함)
• 남측 인조유기비 공원과 연계해 어린이공원 추가 설치
• 기존 노후 경로당 이전 신축, 지역주민 위한 커뮤니티 공간 조성 계획
• 공원 지하 61대 규모 공영주차장 계획
• 2025년 12월 17일 제19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정가결
17-3) 신대방삼거리역 역세권활성화
• 779호 규모 역세권활성화사업 상정 (대방동 393-66 일대)
•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과 상도로 인접
• 가산·대림 및 사당·이수 접근성 우수한 배후 주거지
• 지상 39층, 연면적 약 12만7천m 규모
공동주택 779세대 +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등 복합 조성
• 용도지역 상향 공공기여로 공공산후조리원 + 통합교육지원센터 조성 예정
• 5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 보행동선 따라 공개공지와 휴게쉼터 마련
• 2025년 12월 17일 제19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원안가결
17-4) 신당9구역
• 514호 규모 정비계획 변경 진행
• 2025년 7월 오세훈 시장 주택 공급 촉진 방안 발표 지역
• 남산 숲세권·버티고개역세권
• 2005년 추진위 구성, 2018년 조합설립 완료했으나 규제로 표류
• 남산 고도지구 높이 규제·지형 제약으로 사업 지연
• 높이 규제 28m~45m, 7층~15층 (8개층 상향)
• 사업성 보정계수 1.53 적용
용적률 161% → 250% 확대
• 총 514세대 공동주택 조성 (공공임대주택 73세대 포함)
• 공람안 대비 임대주택 1세대 감소
• 재공람시 구역정보 업데이트 예정
• 서측 주거지에서 다산로변 연결 공공보행통로 설치
• 공영주차장 설치로 주차난 해소 기대
• 신속통합기획 2.0 적용으로 사업속도 높일 계획
• 2025년 12월 17일 제19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정가결
17-5) 남영동4-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 지하철 1·4호선 역세권, 노후 건축물 비율 90%
• 용산 광역중심 및 역세권 기능 활성화 + 도심 공동화 방지 위해 주거·상업·업무 기능 도입
• 지역 특화 보행일상권 구축 및 고밀 복합 기능 공간 조성
• 제2종일반주거지역 → 일반상업지역 종상향
• 용적률 최대 665% 완화
• 공동주택 284세대 + 연면적 약 2만m 규모 업무·판매시설 계획
• 2025년 12월 17일 제19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조건부가결
17-6) 돌곶이·상월곡역세권 / 장위시장 / 장위재정비촉진지구 입지 (정비구역 신규 지정)
• 2017년 3월 30일 장위재정비촉진지구 내 장위제11구역에서 해제
• 정비기반시설 열악, 노후불량건축물 밀집 지역 정비구역 94,411m 신규 지정
• 3개 획지 64,460m에 지하4층-지상45층(최고높이 139m 이하), 23개 동
총 2,617세대(장기전세주택 565세대, 임대주택 224세대) 건립 예정
• 장기전세주택 50%는 신혼부부 위한 미리내집
• 주민 휴식 공간 위해 2개 공원 약 8,866m 배치
• 장위시장 인근 공원 지하층에 공영주차장 47대 조성
• 장위 4구역, 15구역 및 기존 주거지 연결 이면부 도로 확장(10m~18m)
• 2025년 12월 17일 제19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정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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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마곡 도시개발구역 / 신림동 차고지
• 마곡 도시개발구역: 미매각 부지, 산업과 문화 기능 결합 복합용지로 변경, 지역 활성화 추진
• 신림동 차고지: 딥테크 산업 육성 창업허브로 탈바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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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상계·중계·중계2 지구단위계획
• 2025년 12월 18일 지구단위계획 결정
• 기존 7만 6000가구 → 10만 3000가구 규모의 동북권 핵심 주거복합도시로 재편 예정
• 역세권 고밀 개발로 용적률 상향 + 복합용도 수용 → 사업성 대폭 개선
• 단순 베드타운 → 일자리·문화·주거 결합 도심형 생활권 조성
• 중랑천과 인근 산을 연결하는 보행 녹지 네트워크 + 정원도시 기반 마련
• 상계주공에서 종상향 절실
• 복합정비구역 준주거 종상향 가능(용적률 최대 400%)
• 복합정비구역 후보 단지들부터 검토 권장:
• 노원역 인근: 상계36·7 (상계5, 대림·임광 미포함)
• 마들역 인근: 상계 9·10·11·12·14·15·16 (물반고 기반)
• 하계역 인근: 현대우성, 장미, 한신청구, 미성
• 은행사거리역 인근: 청구3·건영3, 중계5, 라이프청구, 동진신안·중계6 (중계10 미포함)
• 중계역 인근: 해당 구역 없음
• 성원에서 양지대림, 염광까지는 지구단위계획 대상 아님
• 2024년 최초계획 대비 후보 일부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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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후암특별계획구역
• 지구단위계획 결정
• 후암4-1·4-2·4-3 통합개발 여전히 논쟁 중
• 서울시 통합 유도 노력 중이나 4-1 소유자 의중 불분명
• 통합개발 시:
• 용도지역 1종·2종7층 → 2종 상향
• 평균 23층, 최고 30층
• 개별개발 시:
• 용도지역 유지
• 평균 13층, 최고 18층
• 후암5구역:
• 역세권장기전세주택사업 추진
• 2종7층 → 2종 준주거 종상향
• 최고 418% 용적률 적용, 층고 40층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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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염리4구역
• 2025년 12월 18일 정비구역 지정 고시
• 총 668세대 → 1,120세대로 증가
(일반분양 194세대, 임대 258세대)
• 평형구성: 60m 이하 60%, 60m 초과 40%
• 종전자산 평균가 9.4억원
• 3.3m당 공사비 790만원
• 일반분양가 5,300만원 추정
• 59m 13.5억원, 84m 18.4억원 수준 분양 전망
• 비례율 104%로 양호한 사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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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전농9구역 (공공재개발사업)
• 2004년 예정구역 지정 후 장기 정체
• 2021년 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으로 사업 재가동
• 2023년 정비구역 지정·LH 사업시행자 선정
• 사업시행인가 통합심의를 위한 정비계획 변경 중
• 세대수: 668명 1,120세대 (증가 194, 임대 258) (원문 표현 그대로 유지)
• 청량리 핵심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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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용두7구역
• 2025년 12월 2일 동대문구청에 신속통합기획 정상 접수
• 구청에서 구역 내 소유주 대상 후보지 접수 사실과 관련 내용 담은
공식 안내 우편 발송 중
• 우편은 추진위나 개인 아닌 구청에서 직접 발송하는 공식 행정절차
• 현재 유일한 공식 진행 사항
• 추진준비위원회 위원장 문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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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서초구 서리풀2지구 (공공주택사업)
• 주민 반발로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가 두 차례 무산
• 공청회 생략하고 신문 공고로 대체, 내년 1월 지구 지정 완료 방침
• 서울 도심 내 대규모 공급 핵심 사업지
• 토지주와 인근 성당 비대위 강력 반발
• 의견 수 없는 속도전이 향후 보상·심의 과정에서 더 큰 갈등과 사업 지연 초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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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성북 1구역
• GS건설이 공공재개발 시공자로 선정되며 2025년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6조3,461억원 달성
• 전체회의에서 총 990표 중 917표(92.6%) 획득
• 80m 경사 극복 계단식 설계·100% 남향 배치·남산 조망 세대 최대화 등 특화안 제시
• 성북동 179-68번지 일대 10만9,639.7 m
• 지하6-지상30층, 27개동 2,086세대
• 공사비 9,278억원(평당 860만원)
• 내년 송파한양2차·서초진흥·성수1지구·압구정 등 강남권·한강벨트 시공권 확보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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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미아4-1구역
• 롯데건설이 재건축 시공자로 선정되며 2025년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3조3,668억원 달성
• 총회에서 조합원 다수 선택받음
• 커튼월룩·시그니처 게이트 등 외관 설계 차별화 + IDEA 혁신안 제시
• 미아동 8-373번지 일대
• 지하3-지상24층, 16개동 1,015세대
• 공사비 약 4,147억원
• 북서울꿈의숲·오동근린공원 인접
• 지하철4호선 미아사거리역 + 2027년 개통 예정 동북선 창문여고역 근거리 배치로 교통 여건 우수
•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 내년 정비계획 변경 고시 통해 용도지역 상향 및 공공기여 조정으로 사업성 개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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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고가도로 철거
• 2035년까지 지하 도시고속도로 건설
• 성산 IC ~ 신내 IC 구간 지하화
• 총 사업비 3조 3800억 원
• 왕복 6차로 지하도로, 지상 도로는 확장 및 녹지화
• 통행 시간 현재 38분 → 18분으로 단축 전망
• 노후 고가도로 유지 관리 비용 절감
• 고가 하부 소음과 공간 단절 문제 해결하여 주변 8개 자치구 주거 환경 대폭 개선
• 2030년 착공, 2037년까지 지상 도로 확장과 하천 복원 마무리 목표
• 서대문구 홍제동, 성북구 장위동 등 인근 정비사업 지역 가치 상승과 상권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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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오금현대
• 재건축 사업 최대 난관이었던 상가 소유주들과의 갈등 해결, 조합 설립 단계 진입
• 조합창립총회에서 압도적 찬성률로 조합장 선출 등 주요 안건 통과
• 상가 동의율 확보 위해 추진위 측이 설명회 및 지속적 대화로 “함께 가는 재건축” 강조, 설득 성공
• 한때 상가 제척 논의로 소송전 우려까지 있었으나 대화와 설득으로 리스크 해소
• 1984년 준공 1316가구 규모
• 재건축 통해 최고 37층, 약 2400가구 대단지로 탈바꿈 예정
• 오금역과 방이역 인접 더블 역세권 입지
• 1조 4000억 원 규모 사업성으로 대형 건설사 수주 관심
• 조합은 구청 설립인가 받은 후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에 속도 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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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풍납미성
• 추진위원회 구성 승인 신청하며 재건축 속도
• 전체 토지등소유자 274명 중 222명(81.92%) 동의 확보
• 상가 소유주도 33명 중 22명(76%) 찬성
• 채갑식 예비추진위원장 선출
• 추진위 구성 승인 완료 후 8일 만에 80% 이상 동의율 달성
• 송파구 219번지 일대 1만9,505m
• 최고 23층, 413세대 규모 추정
• 비례율 101.82%
• 지하철8호선 강동구청역·5·8호선 천호역 근거리
•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접근 용이
• 광나루 한강공원 등 녹지 인프라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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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상암동 DMC역 복합개발 사업 무산
• 롯데쇼핑이 지난달 합작법인 ‘롯데DMC개발’ 청산 절차
• 롯데쇼핑 지분 95%, 코레일 5% 보유
• DMC역 지상부 약 2만m 부지에 판매·문화시설 포함
지하4층-지상10층 규모 복합 건물 계획
• 사업비 약 2000억원 추산
• 합작법인 청산으로 서울시와 사전협상 종료, 사업 무산
• 롯데쇼핑은 인근 상암 롯데몰 개발에 집중 위해 DMC역 사업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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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노량진3구역
• 관리처분인가 관련 논의
•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진행 중 투트랙 진행 중
• 설계 변경 내용 향후 인가 예정
•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시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재신청 필요
• 관리처분 변경인가 재신청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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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상도14구역
• 2025년 10월2일 코리아신탁을 주택정비형 재개발 사업 시행자로 지정·고시
• 추진위원회가 사업 시행자 지정 신청한 지 단 3주만
• 2025년 12월 신속통합기획 민간 재개발사업 1차 후보지 선정
• 지방선거로 구청장 교체 후 비상대책위원회 난립 + 고소·고발전으로 3년 가까이 사업 제대로 추진 못함
• 서울시는 올해 8월부터 직접 개입해 첫 공정촉진회의 열고
‘지연사업’으로 분류하며 ‘특별관리대상’ 지정
• 구역 지정에만 3년4개월 소요(신통기획2.0 표준 처리기한 2년보다 1년4개월 지연)
• 사업 시행자 지정까지 걸린 기간 6개월(표준 처리기한 1년의 절반 수준)
• 시는 사업시행계획 인가(평균 3년5개월→1년7개월)와
관리처분계획 인가(3년→1년9개월) 절차도 최대한 단축해
2031년부터 본격 이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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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드파인연희
• SK에코플랜트 첫 드파인 브랜드 단지 ‘드파인 연희’ 공급
• 30-40대 실수요자 중심 교육 인프라 밀집 지역 선호 트렌드 확산 중
• 연세대·이화여대·서강대, 연희초·서연중·명지고·이대부고 등 인접
• 서울연희초 학급당 평균 학생 19.1명(교육환경 양호)
• 지하4층-지상29층, 13개동, 959가구
• 2025년 1월 견본주택 개관 예정, 2029년 1월 입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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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2026년 표준단독주택 및 표준지 공시가격 상승(보유세 이슈)
• 공시가격 상승으로 서울 고가 주택 소유자의 보유세 부담 10~15% 증가 전망
• 서울 공시가격 상승률 4.5%로 전국 최고치 기록
• 용산구(6.78%), 성동구(6.22%) 상승폭 큼
• 성수동 다가구주택 보유세 올해 약 303만 원 → 내년 340만 원(12% 이상) 예상
• 강남구 대치동·논현동 단독주택들도 공시가 상승으로 100만 원 이상 세금 증액 예상
• 현실화율 동결됐음에도 시세 상승분 반영 결과
• 내년 3월 발표될 아파트 공시가격은 상승폭으로예상
정리ㅡㅡ
• **초고가 한강벨트(잠실·압구정·반포·여의도)**는 “하이엔드/특화/공공자문/테라스/초고층”으로 급가속
• 반면 성수·목동 일부는 조합 운영/방식(신탁 vs 조합)/상가/통합 갈등이 속도를 좌우
• 동시에 **도시계획(역세권·지구단위·지하도로)**이 중장기 판을 바꾸는 재료로 깔림
• 그리고 **보유세(공시가)**는 2026년에 체감 부담이 더 커지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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