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방송 진리의 전당 SCJ TV 뉴스

PD수첩 정정보도“신천지의 진실이 밝혀지다”
●왜곡·편파보도의 온상, PD수첩
“가출·감금·폭행”,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기독교인은 물론 비기독교인까지도) 신천지를 오해하고 있다.
개신교계에서는 여전히 이 PD수첩 방송을 인용하며 성도들이 신천지로 가지 못하게 막고 있다. 이에 성도들은 그 말을 그대로 믿고 직접 들어보고 확인해 보려는 의지마저 없어 보인다.
물론 이 모든 것이 ‘허위’요, ‘거짓’이다.
하지만 이 모든 물의의 장본인인 MBC PD수첩측이
신천지를 왜곡, 편파 보도했음을 인정했다.
서울고등법원은 2009년 10월 12일, MBC PD수첩이
‘신천지의 수상한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방영한 내용(2007년 5월 8일 방영됨) 중
PD수첩이 정정·반론 보도하도록 임의조정안을 결정했다.
조정안에는 해머로 문 부수는 장면의 정정사항과 정민희(가명) 추락사,
가출·이혼·부모 고소, 쇼핑센터 매입, 안산 와동파출소 CCTV 장면,
영생권, 불침번 및 성전 출입통제, 헌금 관련 부분 등 7개의 반론사항이 포함됐다.
이에 PD수첩은 판결송달일로부터 최초로 방송되는 PD수첩 프로그램 화면 상단에
‘보도문’이라는 제목으로 정정보도를 했다.
●신천지는‘혐의 없음’
이번 조정안은 사실 예견된 일이었다.
지난 2007년 MBC PD수첩 방영 이후 신천지는 검찰로부터 횡령·이혼 및 가출조장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혐의로 검찰의 면밀한 조사를 받았다.
그러나 방송된 사실과는 전혀 다르다는 ‘혐의 없음’ 판결을 받았다.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 관계자도 사실 확인을 위해 방문 조사했지만
아무런 혐의를 찾지 못했다.
즉, 신천지는 방송 내용에서 추궁하는 혐의와는 전혀 연관이 없으며,
오히려 세상의 빛이 되는 봉사활동들로 각종 감사패를 받는 등
예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교회임이 입증됐다.
●교회들, PD수첩 보도가 거짓말임을 알면서도 성도들 속여
하지만 문제를 더욱 심각하게 만드는 것은
많은 교회들이 성도들에게 신천지에 대해 오해하게 만들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분명 고의적이다.
혐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신천지를 ‘무서운 이단’이라 포장하고
심지어 강제 개종교육을 조장하여 심각한 가정문제 및 사회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
교회들에 묻고 싶다.
단에서 전하는 사랑과 심히 반대되는 이러한 핍박과 거짓의 속내는
과연 어디서 오는 것인지. 하나님께로서인지 아니면 사단에게서인지.

신천지 뉴스를 통해서 신천지 소식을 접하게 됨이 참으로 기쁩니다.
신속하고 더 많은 뉴스를 전해주기를 기대합니다.
엠비씨 피디수첩은 거짓목자들의 거짓제보에 의해 거짓방송을 해서 영원히 지울 수 없는 오류를 범했습니다. 신천지를 통해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영원히 그 이름이 불명예스럽게 전파될 것입니다.
편파 보도하지 말고 바로알아 바로 전하는 방송이 됩시다.
공영 방송이 어떻게 저렇게 까지 거짓말을 하며 또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다는 교회들이 어떻게 저렇게 까지 썩고 부패할수 있는지 너무나 무서운 세상입니다 저런 것을 보면 악령이 들어가면 겉모습은 양같으나 속은 이리라는 것이 구별이 됩니다 하는 짓만보아도 어디 소속인지 알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아멘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지지만 어찌 공영방송이 그리할수있었을까요
오보할 때는 크게 하더니 정정보도는 흐지부지 이것이 공영방송에서 할 일인가요?
진실을 밝혀지길~
아멘!
진실을 멋대로 해석하려하지말고 진실을 찾아내기바랍니다
MBC PD 수첩은 사실확인을 하여 공정한 방송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PD수첩은 허위, 홰곡 방송으로서 정정보도를 하였음을 알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