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으면서 MT같은 다같이 친해질 수 있는 활동에서 술자리 이외의 다른 친해질 수 있는 활동을 늘려 해결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글에서 술문화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에서 운동이나 짝선짝후, 동아리 등을 통해 친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에 공감이 갔습니다.
술 강요를 없애는 건 정말 필요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학기 초나 MT처럼 술이 자연스럽게 중심이 되는 환경에서 이런 새로운 문화를 정착시키는 게 쉽지만은 않을 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 분위기를 깨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대안을 제안하려면 어떤 태도가 중요할까요?
첫댓글 술을 마시는 사람과 마시지 않는 사람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인상 깊었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고도 학과 사람들과 친해지는 방법은 없을까요?
저는 술자리를 시간과 돈을 써가며 인맥을 만드는 투자라 생각해서 특별히 불공평하다고 느끼지 않았는데 글을 읽어보니 정도에 따라 서운하게 느껴질 수 있을거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필자가 생각하는 대학 술문화의 근본적인 문제점(강요)은 무엇이며, 이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로 바꾸기 위해 제안한 구체적인 해결책은 무엇인가요?
단순히 술자리를 중심으로 관계를 형성하는 것에서 벗어나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건강하고 다양성 있는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MT같은 다같이 친해질 수 있는 활동에서 술자리 이외의 다른 친해질 수 있는 활동을 늘려 해결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글에서 술문화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에서 운동이나 짝선짝후, 동아리 등을 통해 친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에 공감이 갔습니다.
술게임이나 벌주, 의리주 등은 보통 모임 내에서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자주 사용되는 요소입니다. 술문화를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기 위해선 저런 요소들이 어떤 방식으로 변화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대학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만연한 문제라 꼭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라 느꼈습니다. 요즘 2030세대가 갈수록 술을 마시지 않는 추세라고 하던데 이들이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방법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자주 술자리를 갖는 사람끼리 그리고 술자리를 가지지 않는 사람끼리 친해지게 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어쩔 수 없는 결과 아닐까요?
동아리나 운동 모임을 만들어도 뒷풀이 같은 술자리가 생길것 같은데 이것에 대헤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평소 술 문화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어서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술 문화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술자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술 강요를 없애는 건 정말 필요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학기 초나 MT처럼 술이 자연스럽게 중심이 되는 환경에서 이런 새로운 문화를 정착시키는 게 쉽지만은 않을 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 분위기를 깨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대안을 제안하려면 어떤 태도가 중요할까요?
술문화 자체보다 그 안에서 거절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문제라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도 소외되지 않게 하려면 어떤 방식의 친목 문화가 가장 현실적일지 궁금합니다.
저는 술을 잘 못마시지만 술자리가 있음으로서 어느 정도 대학생활에 적응하기 쉬워졌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글을 읽고 술자리에 대한 문제점 또한 무시할 수 없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술자리가 친목 형성에 도움이 된다는 장점과 강제적인 분위기의 문제점을 함께 다룬점에 대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술의 유무가 아니라 서로의 선택을 존중하는 태도라는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대학에서 술문화 자체는 어색한 사람들과 빠른 시간 내에 친해질 수 있고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술을 잘 못하거나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오히려 독이 될 수 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학 공동체의 친목을 위해 어느 정도의 집단 문화는 필요하지만, 개인의 선택권과 충돌할 때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할까요?
술자리에서 어색한 사람과 금방 친해지는 건 술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그 분위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술 강요를 없애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합니다. 술자리 말고 친해질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이 있을까요?
그래도 코로나 이후 술 문회에 대한 개념이 줄었다 생각했는데 아닌 경우도 있는거 같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