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캠 나의 체험 이야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랫만에 왔네요
나이가 들다보니 아픈곳이 많이 생겨 병원 찾는 일 이 더 많아?어요
이곳은 더위도 아랑곳 하지않고 배움에만 열심인 회원들만 있지요
그래도 건강하게 사는것에는 관심이 많을줄 알아요 건강은 젊어서 부터 지겨야 좋은거지요
난 오래전부터 관절이 많이 아파서 오랜 세월 병원과 가까이 지냈지요
난 허리 협착증 수술도 2007년도에 받았고 작년에는 왼쪽 어깨 수술도 받았어요
그래도 다리 무릅 아픈게 제일 고통 스럽더라구요 가고 싶은데 가지도 못하고
운동도 제대로 할수가 없고 아풀때 마다 주사로 살았어요
그러다 얼마전 친구한테서 펄스캠이란 저주파 치료기에 대해서 이야길 들었지요
친구는 벌써부터 펄스캠 체험을 하고 있다고 무료체험을 하고 있으니 내가 사는곳에도
펄스캠 무료 체험실이 있을꺼라고 알아봐서 찾아가서 체험 해 보라고...
전국에 각 지역마다 있다고 말해서 알아보니 금촌에 있더라구요
그래 본사에 물어 전화번호 알아가지고 4월 25일날 현장으로 찾아 갔어요
이미 친구한테 설명을 들어서 알고 있었기에 첫날부터 체험을 시작 했어요
그 당시 무릅이 몇달째 너무아파서 또다른병이 생긴줄알고 일산 백병원에서 검사를 했어요
MRI를 찍고 결과를 보니 괴사라고 하면서 수술을 해야지 치료 방법이 없다고 하데요
괴사라는 말 들어본 적 있어요 괴사는 뼈가 썩어간다는 말이였어요
수술을 하지 않으면 점점 무릅 관절이 다 썩어서 관절 전체를 갈아야 한대요
그래 전에 다니면서 치료 받던 정형외과 선생님을 찾아가서 상의 했지요
수술밖에 방법이 없냐고 그랬더니 종합병원에서는 수술을 하라고 한다고...
지금은 의술과 약이 좋아져서 주사로도 치료가 되지만
종합병원에서는 수술하라고 권한대요 이유는 말 안해도 아시겠지요
많은 환자들 예약시간 시켜야 하니까 시간이 많이 걸리는 치료는 할수가 없죠
그래서 난 수술은 안하기로 하고 주사 치료를 받기로하고 치료를 시작 했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주사를 맞는데 7번 ~8번 맞아 보고나서 다시 검사해 보자고...
주사 치료를 시작 한 다음에 알았기에 치료중에 친구가 말한 펄스캠을 찾아 간것이였어요
펄스캠 저주파 치료방법도 세포재생시키고 막힌혈관 뚤어주고 한다고
주사치료와 방법이 같은것 같아서 주사 치료도 새 세포를 만들게하고 혈관을 만들어
피를 통하게 해서 뻐가 썩어가는것을 막아주는 원리래요
혈관이 막혀서 피가 안 통해 뻐가 썩어가고 있대요 그래 주사 일주일에 한번씩 맞으며
펄스캠 치료를 같이 받고 있어요 받으면서 좋아진것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
이렇게 긴 글을 쓰고 있어요 우리 회원님들은 젊으니까 해당이 안될테지만
혹시라고 집안에 어머니나 언니 도는 시모님 다리 아파 불편해 하시는 분 계시면
체험 한번 받아 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서요 돈이 드는것도 아니고 무료 체험이나까
한번 와서 보시면 좋을것 같아서요 좋은것은 서로 나누면 더 좋을것 같아서요
처음에는 나도 그냥 한번 해 보자 하는 마음에 시작 했는데 체험교실 다니면서
체험교실 다니시는 분들 이야기 듣고 직접 보면서 정말로 좋아지는 사람들을 볼때
신기 하기도 하고 내가 스스로도 느낄수 있게 되었답니다
무릅은 아팠던 시간이 오래였기에 낳는 시간도 오래 걸릴꺼라 생각하며 치료하고있고
변비가 너무 심해서 병원 처방 받아서 작년 일년동안 약을 먹었는데도
별로 효과가 없어 일년 약 먹고 중단하고 말았지요
변비는 늙어지면 다 오는것 같아요 아마 젊은 사람들도 변비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난 펄스캠 치료 하면서 25일 되면서 변비가 사라 ?어요
모든 체험 하는 분들도 변비는 제일 먼저 사라?다고 말해요
펄스캠 체험 하면서 일주일에 사라진 사람도 있었고 3일만에 사라진 사람도 있더군요
변비가 사라지니 몸이 가볍고 하루가 너무 편해요 걱정거리가 사라저서 그런지
너무 기분이 좋아요 물론 주사 치료도 겸해서 받고 있지만 요즘은 잠도 잘자고
펄스캠 치료 하면서 모든 약도 다 끊어 버렸어요
치료 받는 분 들중에 혈압 당뇨 있으신분도 많은데 치료 받으면서 혈압도 정상이고
혈당치도 모두 정상으로 돌아왔대요 난 지금 두달이 조금 지나갔는데 치료 받는동안
면영반응도 일러나서 더 아프기도 하고 그러지만 그게 다 좋아지는 과정이래요
아침에 일찍가서 치료 받고 오면 하루가 몸이 편하고 피곤 한것도 없이 아주 좋아?어요
그동안 좋타는 식품 관절약 크로크샤민, 로얄제리, 상아연골, 비타민,
펄스캠 치료 시작하면서 다 끊고 안먹어도 아무 이상 없어요
젊은 님 들은 다이어트에도 많은 효과 있구요 얼굴도 예뻐지고 피부도 얼마나 좋아지는지 몰라요
나이 먹으면 목덜미에 쥐젓이란것 생기지요 나도 이게 많아 며눌아이가 병원가서
떼에내자고 하는것을 늙으면 다 생기는거라고 뭐하러 돈 주고 병원까지 가냐고
살날도 얼마 안 남았는데 그냥 살겠다고 했는데
펄스캠 치로 받던중 어느날 내목을 만저보니 쥐젓이 다 없어지고 자욱만 남아 있더라구요 너무 신기 했어요
펄스캠 치료 하면서 좋아진것 다 쓸려면 한이 없어요
다음 또 좋은결과 오면 또 알려드릴께요 내 몸 건강에 시간 투자 합시다.
두서 없이 쓴 긴 글 이지만 꼭 한번 체험 해 보시라고 말씀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