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교회를 다녀도 변하지 않는 나, 그 이유를 아시나요?
교회를 몇 년, 아니 몇십 년을 다니셨나요?
그런데도 마음 한구석엔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 갈증이 있지 않으신가요.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았다고 고백하면서도,
신앙생활을 오래 할수록 오히려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순간이 많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성경적 구원과 거듭남』은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하는 책입니다.
우리가 놓치고 있던 질문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오늘날 한국 교회가 놓치고 있는 가장 큰 질문이 있다. 바로 '구원'과 '거듭남'이다.
" 많은 교회가 "예수님이 내 죄를 대신해서 피 흘려 주셨다"는 구원에 대해서는 열심히 가르칩니다.
하지만 "죄지을 수밖에 없던 내가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바뀐다"는 거듭남에 대해서는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죠.
죄의 빚은 청산받았지만, 내 안의 옛 성품은 여전히 그대로 살아있는 '구원받은 죄인'의 상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말하지 못한 채 안고 있는 바로 그 문제입니다.
https://bookk.co.kr/bookStore/6a8f9a64128c10619a0a78b9
근본 문제는 '옛사람'입니다
이 책이 짚어내는 근본 문제는 명확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변하지 않는 이유는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살아나는 '거듭남'을 온전히 누리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내 죄 때문에 죽으셨다"는 사실을 믿는 것이 구원이라면,
2,000년 전 십자가에서 나라는 옛 사람도 함께 죽고 묻혔다가,
예수님의 부활 생명으로 다시 살아나는 것이 거듭남입니다.
구원과 거듭남은 같은 말처럼 들리지만, 사실은 서로 다른 두 가지 일이라는 것을 이 책은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로 이어지는 이야기
이 책은 창세기의 아담과 하와부터 노아, 아브라함, 모세, 다윗을 거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사도 바울이 로마서를 통해 풀어낸 구원과 거듭남의 원리, 히브리서와 야고보서가 말하는 천국 입성의 조건,
마지막으로 요한계시록이 보여주는 새 하늘과 새 땅까지—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신학적 지식을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그 진리를 삶으로 살아내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거듭나지 않으면 절대 변화될 수 없습니다. 답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거듭남에 있습니다.
변화받고 새로운 삶을 살고 싶으신 분들께, 『성경적 구원과 거듭남』을 권합니다.
십자가에서 시작해 새 하늘과 새 땅에 이르는 구원의 전체 그림을, 이 책과 함께 새롭게 만나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