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가실 때 숙소나 항공권 예약 서류를 스마트폰 앱이나 이메일에만 넣어두고 출국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비행기 착륙 후 현지 공항에서 유심이 늦게 잡히거나 공항 와이파이 연결이 불안정하면, 입국 심사대 앞에서 체류 증빙 화면을 띄우지 못해 별도 조사실로 불려가는 낭패를 겪을 수 있습니다.
출국 전 아래 준비는 필수로 해두셔야 마음이 편합니다.
왕복 항공권(e-티켓) 및 숙소 예약 확인서 종이 인쇄본 1부
모바일 화면 캡처 후 데이터 없이 열리는 오프라인 앨범 저장
가족 단위 여행 시 대표자 1명 외 동행자 폰에도 각자 사본 보관
결제용 해외 사용 가능 신용카드 유효기간 및 해외 원화결제 차단 여부 점검
무비자 체류라 하더라도 체류지 주소와 귀국 일정이 명확하게 서류로 입증되어야 입국 심사관이 질문 없이 통과시켜 줍니다.
다만 국가별로 영문 숙소 바우처에 반드시 투숙객 전원 이름이 표기되어 있어야 하는 등 창구에서 까다롭게 따지는 세부 규정들이 따로 있는데요.
입국 심사관이 가장 꼬투리 잡기 쉬운 서류 항목들과 안전한 오프라인 보관 방법은 블로그 글에 깔끔하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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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전 체크리스트 서류 편, 입국 심사에서 1분 만에 통과하는 보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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