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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인경(海印經)과 외철학(外哲學) >
(병신(丙申) 4월(四月) 21일(二十一日) 기유(己酉), 5.27, 금(金))
1. 서(序) : 문어(文魚)에 주역(周易)의 철학(哲學)이 있다.
문어라는 어명(魚名, 문어(文魚))에서 알 수 있는데,
머리는 우주(宇宙)여 무극(无極)이며 태극(太極)이고, 발 여덟이 팔괘(八卦)이기 때문이다.
오징어는 열 개의 발이니 십진(十辰(進))을 상징한다.
십시일반(十匙一飯)이라, 열의 발(족(足))이 있어 오징어 머리가 존재하고,
거꾸로 무극(태극(太極))의 머리가 있어 10개의 발(10족(十足))이 존재하게 된다.
일심동력(一心同力)은 천하사(天下事) 역군(役軍)으로 동참(同參)하는 마음자리라.
천지부모(天地父母)에 의(依)해
한 가정(노부, 노모, 장남, 중남, 소남, 장녀, 중녀, 소녀)이 존(存)하는 것이다.
십명(十名)이 한 가정(일가(一家))를 먹고 살게 하는 오징어 철학이요,
팔괘(八卦)가 중앙(中央)을 합(合)하여 구궁(九宮)이기에
선천(先天)에는 정전법(井田法)을 통(通)해 천하(天下)를 통치(統治)하였다.
선천(先天) 백성(百姓)은 자연적(自然的)으로 헌성(獻誠)한 것이 아니라
강제적(强制的)인 납세(納稅)였기에 불평불만(不平不滿)이 있었으나
도정(道政)은 그것이 아니고 필연적(必然的) 정성(精誠)으로 헌납(獻納)하므로써
일심동체화(一心同體化) 하여 화평천지(和平天地)를 누리게 된다.
즉(即) 문어 머리와 문어 발이 둘이 아니라 일신(一身)인 이치가 되는 것이다.
그래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는 경(經)이 해인경(海印經)인 것이다.
2. 본(本) : 해인경(海印經) 해(觧)와 외경(外經) 철학(哲學)
(1) 해인경(海印經) 해(觧)
1) 제물(諸物)이 환정신(還定新)
① 다환정(多還定) ◌◌◌ ◌◌◌ 다다다다(多多多多) 다환정(多還定) (신(新))이라
→ 모든 만물(萬物) 만상(萬象)이 다 새롭게 돌아와 정해진다.
* 요한은 하늘이 열린 모습을 보고 “나는 보았노라 새 하늘 새 땅을...”라고 말했음이다
② 주환정(周還定) ◌◌◌ ◌◌◌ 주주주주(周周周周) 주환정(周還定)
→ 두루 두루 다 돌아와 새롭게 정해진다는 것이다.
* 주역(周易)은 두루 다 바뀐다는 뜻인 것이다.
* 주환정(周還定) : 두루 돌아와 정해진다는 뜻
③ 인물개신(人物皆新) 정신환정(精神還定) 만물기기(萬物其氣) 각안기위(各安其位)
→ 사람도 물건도 모두 다 새롭게 정신으로 돌아와 정해지고,
만물의 그 기운이 그 위(位)에 따라 각기(各己) 안정된다.
* 인물개신(人物皆新) : 모든 사람이 새롭게 된다는 뜻. 그렇지 못하는 사람은 멸(滅)하게 된다.
* 정신환정(精神還定) : 그릇 된 정신이 옳게 돌아와 정해짐이다.
환정신이 되지 못하면 신천지에 들지 못한다.
* 만물기기(萬物其氣) : 만물의 그 기운(기질)이란 뜻. 모든 만물 기운(기질)이 새롭게 된다.
* 각안기위(各安其位) : 모든 만물의 그 위에서 각각 안정된다는 뜻이다.
④ 하하하(河河河) 하락도(河洛圖) 궁궁궁(宮宫宮) 궁을궁(宮乙弓)
→ 하하하 하도낙서의 그림이여. 궁궁궁 궁궐의 용봉이로다
* 하(河) : 하수(河水)로 태호복희씨(太昊伏羲氏)가 이 물에서 용마(龍馬)로 나타난 하도로 내린 천고(天誥)를 뜻한다.
* 락(洛) : 낙수(洛水)로 신구(神龜)로 나타난 낙서(洛書)의 강을 뜻한다.
* 하락도(河洛圖)는 하도(河圖)와 낙서(洛書)를 뜻함이다.
* 궁(宮) : 36궁(三十六宮)의 우주(宇宙)요, 천자(天子)의 궁궐(宮闕)을 뜻한다.
* 을궁(乙宮) : 봉(鳳)과 용(龍) 즉(即) 천자(天子)를 의미한다
※ 궁(宮) = 면(宀) (+) 여(呂)로 율려(律呂)가 완전(完全)하게 완성(完成)되어져야 우주의 삼십육궁(三十六宮)이 된다.
2) 오부모(吾父母)로 하여금 도성(道成)
① 음양성도(陰陽成道) 오부모(吾父母) 선천후천(先天后天) 갱환정(更還定) (신(新))이다.
→ 음양의 도가 나의 부모로 하여금 이루어짐에 선천 후천으로 고쳐져 새롭게 돌아와 정해짐이다.
* 음양성도(陰陽成道) : 음양의 도가 완성됨. 천지음양이 합덕해서 하나가 됨
* 오부모(吾父母) : 나의 부모. 모든 만물의 부모, 곧 천지부모를 말한다. 영신당주요, 앞으로 오는 천자이다.
* 선천(先天) : 하도낙서 시대의 만물이 성장하는 시기. 우주 129,600년 중에 선천 50,000년을 말한다.
* 후천(后天) : 천지음양 합덕된 이상세계의 미래 5만년 세계
* 갱환정(更還定) (신(新)) : 만물이 새롭게 고쳐져서 돌아와 정해짐
② 음시감혜(吽時感惠) 음시감혜(吽時感惠) 불망천지(不忘天地) 해인경(海印經)
→ 음도 후천 성인시대 도래할 때를 감지하는 은혜는 잊을 수 없는 천지(부모)의 해인경이로세
* 음시(吽時) : 축미(丑未) 지축(地軸)이 정립되는 시기라는 뜻
* 감혜(感惠) : 뾰족한 수가 있는 그 은혜의 미래를 느끼는 것
* 불망(不忘) : 죽을 것을 살려준 그 은혜를 잊지 않음
* 천지(天地) : 하늘과 땅. 천지부모. 건신(乾神) 노부(老父) 노모(老母) (영신당주(迎新堂主))
* 해인경(海印經) : 선천세계를 잘 닦은 군자가 미래를 여는 일꾼들이 읽어야 하는 해결문
※ 제3(第三)의 최종(最終) 통합(統合) 도(道)는
영신당주(迎新堂主)로써 되는데 일변(一變)의 도명(道名)이 갱정유도(更定儒道)이다.
일명(一名) “일심교(一心教)”이다.
• 그리고 모든 종교(宗教) 중(中)에 가장 긴 교명(教名)이니
“시운기화(時運氣和) 유불선(儒佛仙) 동서학(東西學) 합일(合一)
대도대명(大道大明) 다경대길(多慶大吉) 유도갱정(儒道更定) 교화일심(教化一心)”으로 28자(字)이다.
* 28수(二十八宿)의 상수(象數)로 교명(教名)을 지었다.
3) 시운(時運)의 신정(新定)
① 세환정(歳還定) ◌◌◌ ◌◌◌ (신(新))
→ 1년(一年) 12월(十二月)이 새로운 기운(氣運)으로 돌아와 정해진다.
* 1년(一年) 사시(四時)가 일여(一如)하니 춘하추동(春夏秋冬) 여일(如一)이 된다.
* 월력(月曆)이 무소용(無所用) 하여 경원력(庚元曆)일 뿐이다.
② 월환정(月還定) ◌◌◌ ◌◌◌ (신(新))
→ 한 달 30, 29일이던 것이 채워져 돌아와 새롭게 정해진다.
* 한 달이 30일, 29일(양(陽) : 30, 31)이던 선천에서
한달 음양력이 모두 30일자로 여일(如一)하게 새로이 정해진다.
③ 일환정(日還定) ◌◌◌ ◌◌◌ (신(新))
→ 하루 12시간 낮과 밤이던 것이 일여(一如) 광일(光日)로 새로이 정해진다.
* 낮과 밤, 아침과 저녁의 어두움과 밝음이 나뉘지 않고 항상 광명한 하루가 된다.
* 도인의 집에 전등 하나 밝히면 주위가 광명케 된다.
④ 시환정(時還定) ◌◌◌ ◌◌◌ (신(新))
→ 육십분(六十分)의 시간(時間, 120분의 1 한 시간)의 개념이 새로이 돌아와 정해짐이라.
* 자(子) ~ 해(亥) 시(時)의 다름이 사실(事實) 무의미(無意味)해진다,.
* 따라서 미래(未來) 시간(時間)은 생로병사(生老病死)의 구별(區別)됨이 없게 된다.
곧 사시절(四時節)이 구분되지 않고 윤(閏)달이 없게 되며,
명암(明暗) 주야(晝夜)가 없이 1년(一年) 12월(十二月)이 여일(如一)하게 된다.
※ 정음정양(正陰正陽) 공사(公事)
| ① “... 여자의 원을 풀어 정음 정양으로 건곤을 짓게 하려니와...” 4/44 ② “공신에게 일러 ‘너에게 정음 정양 도수를 붙이나니... 정심으로 잘 수련하라” 5/148 ③ “제6편 1장 1,2,3” 참조 |
4) 절후(節候) 신정(新定)
① 십오일절(十五 ᅳ節) 환정(신)(還定(新))
→ 한 달 중 절반인 15일을 일절(一節)이라 하는데 2절이 새롭게 정해짐이다
* 15일에 보름 만월이 되는 운이 미래는 30일 내내 보름이 된다.
② 십일일기(十日一氣) 환정(신)(還定(新))
→ 한 달 30일 중 10일의 3은 순(旬)으로 일기(一氣)라 하고 새로이 정해진다는 뜻이다.
③ 오일일후(五日一候) 환정(신)(還定(新))
→ 5일(五日)은 일후(一侯)이고 1년(一年)은 72둔(屯)인데 이 후(候)도 새로이 정해진다.
④ 절후환정(신)(節候還定(新))
→ 절후(24절) 모두가 새롭게 돌아와 정해진다.
• 주천삼백(周天三百) 육십오일(도)(六十五日(度)) 사분도지(四分度之) 일수환정(一數還定)
→ 하늘 주기 일년 365 도수에 1/4 선천수가 새롭게 돌아와 정해지나니
• 주천삼백(周天三百) 육십일(도)정(六十日(度)定) 변화재생(變化再生) 정역환(신)(正易還(新))
→ 하늘 주기 일년 360 도수로 변화여 바른 역으로 새롭게 돌아와 정해진다.
(2) 천자문(千字文) 83(八十三) ~ 85(八十五) 문구(文句) 고(考)
1) 천자문(千字文) 83(八十三)
① 숙재남묘(俶載南畝) 하니 아예서직(我藝黍稷)이리라
→ 남새밭에 나아가 일을 시작하니 우리는 기장과 피를 심으리라
② 숙재(俶載) : 일을 시작한다는 뜻
• 남묘(南畝) : 남새밭을 뜻한다
③ 아예(我藝) : 제후(諸侯) 자신(自身)이 직접(直接) 나아가 농사한다는 뜻
④ 숙(俶) : 비롯할 숙(시(始)), 처음, 일을킬, 정돈할, 심할(심(甚)) 물
• 재(載) : 심을 재, 실을 재, 일 재(縡), 해 재(년(年)), 가득할 재
• 남(南) : 남녘 남(오방(午方)), 전(前), 성(姓), 금명(金名)남
• 묘(畝) : 밭이랑 묘
• 아(我) : 나 아, 우리, 이쪽, 고집살아(제후 스스로의 침)
• 예(藝) : 재주 예, 문(文), 분명(分明)할 예, 심을 예
• 서(黍) : 기장 서(벼과에 속하는 곡식)
• 직(稷) : 피 직, 사직 직, 농관 직(후직(后稷)), 흙귀신 직(사직(社稷))
※ 숙재남묘(俶載南畝)란 곡식 씨 뿌리는 시기를 어겨서는 안된다는 것을 강조한 글로서
사람도 공부해야 할 시기가 있고 그때를 놓치면
인생(人生)의 미래(未來)가 부정적(否定的)인 결과(結果)로 남는다는 글이다.
* 옛 중국(中國)에서는 서직(黍稷)의 곡식을 오곡(五穀)의 으뜸으로 꼽았다.
2) 천자문(千字文) 84(八十四) 문구(文句)
① 세숙공신(稅熟貢新) 하니 권상출척(勸賞黜陟)하니라
→ 조세는 익은 곡식으로 내고 종묘제사는 새곡식으로 하니
조세 잘 하는 사람은 상을 주고 제대로 이행치 않는 자는 내치느니라
② 세숙(稅熟) : 세금은 곡식으로 내되 익고 최상품으로 한다는 뜻
• 공신(貢新) : 종묘사직에 제를 지내는 곡식은 당년 농사 지은 것으로 행(行)한다는 뜻이다.
③ 권상(勸賞) : 잘 하는 사람에게 상을 내림. 잘 하도록 권장하기 위(爲)해 상을 줌
• 출척(黜陟) : 조세를 내지 않거나 조세 곡식을 빼돌리는 자는 내치는 벌을 내림
※ 조세 제도를 담당하는 유사(有司)에게
일을 잘 하면 상을 내리고 잘못하면 그 직책에서 soWncrlsek는 말이다.
④ 세(稅) : 부세 세, 구실 세, 세납 세, 거둘 세, 풀 탈, 끄를 탈
• 숙(熟) : 익을 숙(익힐, 무르익을, 풍년들 숙)
• 공(貢) : 바칠 공(천거할, 세 받칠, 나아갈 공)
• 신(新) : 새로울 신(고울, 새롭게 할, 새, 처음), 옛나라 이름 신
• 권(勸) : 권할 권(도울, 힘껏 할 권)
• 상(賞) : 상 줄 상(구경할, 아름다울 상)
• 출(黜) : 내칠 출, 물리칠 출
• 척(徏) : 오를 척, 올릴 척
3) 천자문(千字文) 85(八十五) 문구(文句)
① 맹가돈소(孟軻敦素) 하며 사어병직(史魚秉直)이라
→ 맹자는 행동 도타웁고 소박하였으며 사어는 정직한 마음을 굳게 하여 그릇 되지 않았느니라
② 맹가(孟軻) : 맹(孟)은 성(姓)이요 가(軻)는 명(名)으로 맹자의 이름이다
• 돈소(敦素) : 그 성품 두터웁고 소박함을 이른다.
③ 사어(史魚) : 옛 중국의 위(衛)나라의 대부(大夫)이다.
• 명(名)은 추(鰌)이고 자(字)는 자어(子魚)인데 사관(史官)으로 있었기 때문에 그를 사어(史魚)라고 칭한다.
• 병직(秉直) : 정직한 거시이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는 뜻
④ 맹(孟) : 맏 맹, 성 맹(성(姓)) (클, 힘쓸, 맹랑할 맹)
• 가(軻) : 굴대 가(높을 가), 맹자 이름 가
• 돈(敦) : 두터울 돈(힘쓸, 다스릴 돈), 다스릴 퇴, 옥쟁반 대
• 소(素) : 바탕 소(흴, 본디, 순색, 원소 소)
• 사(史) : 사기(史記) 사(역사, 사관 사)
• 어(魚) : 고기 어(물고기, 생선, 좀 어)
• 병(秉) : 잡을 병(움큼, 벼 묶음 병), 열여섯 휘 병
• 직(直) : 곧을 직(바를 직), 값 치
3. 결(結) : 혈식천추(血食千秋)의 도덕군자(道德君子)가 되어야
참사람은 해인경(海印經)을 잘 읽고 바른 사람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면서
참사람을 만나 대도(大道)의 길로 나아가게 하는 한편, 천하사를 위(爲)한 공헌(貢獻)을 해야 할 것이다.
오직 그 인생도(人生道)는 스스로 행(行)함이라.
◎ 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제5장(第五章)에서 말씀하기를
• 천지불인(天地不仁) 이만물위추구(以萬物爲芻狗)
→ 천지부모는 인함이 드러나지 아니하여 만물을 풀로 만든 강아지 보듯 할 뿐이라
• 성인불인(聖人不仁) 이백성위추구(以百姓爲芻狗)
→ 성인도 인함을 드러낼 수 없어 백성을 풀로 만든 강아지 대하듯 하느니라라고 하였다.
무슨 말인가! 하나님도 신(神)의 심판(審判) 시(時)에 선악(善惡)을 구분(區分)함에
어느 누구편도 들어주지 않으며 오직 공도(公道)로써 공평(公平)함만을 볼 뿐이라는 뜻이다.
* 따라서 성인(聖人, (천하사(天下事) 대두목(大頭目))) 역시(亦是) 마찬가지라.
안내(案內)하는 중개(仲介) 위치(位置)에서 공평무사(公平無私) 하니
사적(私的)으로 잘못한 것을 용납(용서)해 줄 수 없다는 가르침이다.
명심(銘心)하고 시간(時間)을 아껴 수신(修身)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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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경4 말씀 녹취본]
해인경4-다환정~
요즘 묻지마 살인사건이 자꾸 심해지고 있죠. 죽이기도 하고 해를 입히기도 하고
말세 극치에 오다보니까 한나라의 지도자가 되겠다는 대통령 후보가 막말을 해서 문제가 되죠.
트럼프라든지 이미 대통령이 된 필리핀의 쿠테르테 이런 사람들이
여러 사람들이 막말을 한다고 신문에도 났더라고요.
왜 막말시대가 되었느냐 생각해 보면 난세극치를 상징한다고 그랬죠.
그 원인을 보면 불평불만을 가지고 한계에 봉착 한 거예요.
따라서 그 한계에 부딪치니까 쌓였던 기운이 돌출해서 폭발한 거죠.
그러니까 그 기운이 일반사람들한테도 느끼고 있으니까
이게 일반 불만이 많은 사람들한테 동감이 되는 거죠. 결국 상극의 극치 현상이예요.
또 하고자 하는 일을 하지 못하면 원한이 폭발한다고 했는데 그게 바로 악으로써 해원을 하는 겁니다.
해원시대를 맞아 악으로서 해원 하는거예요. 악으로써 해원하다보면 끝을 보는 거죠.
현실적으로는 정치적인 문제, 경제적인 문제,
또는 군사적으로 또는 치안의 문제 등으로 모두가 불안하다는 상입니다.
특히 빈부의 격차가 심하다보니까 소위 그 황금수저 일반수저간에 괴리가 심화되는것
잘난 사람들은 잘난꼴을 현실적으로 못난사람에게 나타낼려고 하는 소인정신 때문에
그 어려운 사람들은 빈부에 처해있는 사람들은 낮은 계층에 있는 사람들은 불만이 자꾸 쌓이고
누군가 폭발해 주기를 바라는데 지도자급 위치에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하니까 좋아한다 말이예요.
그래가지고 트럼프가 인기를 많이 끈다고 해요. 세상이 어려움에 극치에 와 있습니다.
삼운이 꿈을 꾸웠는데 꿈을 나한테 직접 얘기하지 않고 백송을 통해서 직접 들었어요.
오지는 않고 내가 항상 중요시 하는게 첫 번째가 치성참석이라 그랬거든요.
치성 참석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치성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치성은 사월초파일 대제치성이예요.
그날은 모든 신명이 총동원되는 날이예요.
삼운이 영적체험한걸 보면 아주 뚜렷하게 복잡하게 체험했다고 그래요.
그걸 이제 말을 전하기 힘드니까 핸드폰에다 적어서 나에게 얘기하니까
대략적인 얘기는 무슨 얘기냐하면 사막에서 짐승이 모래사막 아래에서 나타났다
그런데 그 대가리가 거북이 같기도 하고 소머리 같기도 하고 개머리 같기도 하고
나중에 보니까 등치가 커서 코끼리 같은데 낙타 같기도 하고 여러 모습이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본인이 큰 짐승에게 안장을 올릴려고 하니까 너무 커서 안장을 못 올렸다는 거 아니예요.
실패했다는 거예요. 무슨 얘기냐 상징적인 의미입니다.
모래사막이란 것은 현실에 아주 각박한 내가 말대의 극치의 상황이
그래서 가장 어려운 상황을 선배들은 사막속에서 헤매는 모습으로 표현했어요.
그만큼 힘들다는거죠. 특히 거북이의 대가리 모습 그 모습은 기초적인거예요.
가장 기본바탕 거북이는 기둥이라든지 큰 비석밑에 받치는 주춧돌
가장 기본적이 인물이 되어야 세상사람을 살리는 역할을 하죠.
건축으로 말하면 주춧돌부터 세워서 거기다 기둥도 세우고 서까래도 올리고 지붕도 하는 거잖아요.
기초적인 인물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소의 머리 같다는 것은 축미축의 얘기인데 뾰족한수, 해인경을 읽으니까 그런 영험을 하는 거예요.
낙타라는 것은 어려운 사막 속에서 구원자예요.
낙타타고 가면 사막에서도 몇날며칠을 물 안 먹고도 갈수가 있다는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기본적인 정신은 뭐냐면
수행을 통해서 낙타 같은 어려운 사막같은 길안내 해주는 사람 살리는 그 사람을 통해서
소울음 소리 소의 정신 축미축의 미래의 뾰죽한 수를 찾으라는 것이거든요.
그러면서 개의 형상도 들어있다고 그러는데 개판, 간도수 그 개판, 내가 일진이 무술일진이예요.
황금 황색개 본래 한국 토종개는 누렁이예요. 개중에서 중심이란 말이예요.
그래서 코끼리란 놈은 거기에 어떤 상징을 하냐면 낙타와 반대로
아주 코끼리는 초원, 풀이 넉넉해야 덩치 큰 몸을 현상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초원, 그 미래세계거든요. 미래세계는 상징적으로 성인의 세계예요. 코끼리는 성인을 상징합니다.
해석을 못하니까 나한테 오지는 않고 혼자 해인경을 읽는다고 그러는데
그런 영험을 하고 난 전화 안받잖아요. 여러 사람이 전화를 해서 질문하는거 안받아요.
집사람한테 물어보고 우리 집사람이 마나님도 되고 밥해주니
어머니도 되고 심부름해주는 비서도 되고 전화받는 비서도 되고 혼자 다한다고.
음양은 그 가운데서 중개역할을 하는게 있어요. 중개를 해야 음양이 합이 되어요.
그래서 요즘 태극 문양이 음양으로 남북으로 되어 있잖아요. 근데 행정부에서는 셋으로 해놨잖아요.
근데 중앙 황극자리를 연결해야 음양이 합일되는 거예요.
우리나라는 이치에 의해서 남녀가 혼인을 할 때에는 반드시 중매쟁이가 있었어요.
서로가 잘 아는 집안이라도 중매쟁이를 세워서 일을 했던 거예요.
무극 기운이 태극으로 올라고 하는것은 독도가 중매쟁이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태극기 문양도 3의 모습이 되었다는 것도 이제 삼변성도하는 때가 가깝다는 뜻입니다.
내가 영흥도를 갔다왔어요. 영흥도 지명이 신령영자, 일어날흥자예요.
여기는 가야겠다는 기운이 들어와서 갔다 왔어요. 섬이란 배타고 갔는데 지금은 연결이 다 되어 있어요.
육지하고 연결되었어요. 제일 위에가 여기가 영흥도라면 요 앞에는 선제도예요.
요 앞에는 또 큰 섬인데 대부두예요. 선제는 선도죠. 대부는 유도죠. 그리고 요 앞에는 불도라는 섬이 있어요.
그 앞에 섬하나가 있는데 이 섬은 탄도예요. 탄도란 탄은 속세를 뭐라 그래요. 속세를 뭐라 그래요.
속세의 정신이 석탄의 까만세계,
선천의 난법세계를 여기를 건너가서 불도정신을 닦아가지고
유가의 기운을 통해서 선도를 통해서 불귀하라는 거거든요.
그리고 올라오면 영적으로 일어난다 이런 뜻이예요.
영적인 기운이 여러분들도 일약발전해서 신과 통해야 되는건데 그렇게 안되면 참 힘들잖아요.
요즘 세상이 말대의 극치가 되었다는 한 예를 들어 통해서 얘기하면 대한항공인가 그랬나요.
선장을 해임을 했어요. 수염을 깍으라고 했는데 수염을 안깍았어요.
안깍으니까 한달동안을 기장으로 운전대를 주지 않았어요. 그러니 수당이 안나올거 아니예요.
그러니 고소를 했어요. 고소를 했는데 노동부에서는 인정해주었어요.
그런 문제를 가지고 돈을 안줄수는 없다. 그리고 비행기 승무원 태우지 않는것은 잘못이다 해서
노동청인가 인정을 해서 돈을 주라고 그랬거든요.
항공사에서는 항고해서 법원에서는 항공사편을 들어주었어요.
그 수염을 기르지 말라. 참 우스운 얘기죠. 호텔에서 한동안 한복을 입으면 호텔에서 쫒아내고 말이예요.
남자와 여자의 차이, 남자는 양이예요. 오행으로 말하면 화예요. 여자는 음이예요 수라.
그래서 남자는 화의 기운이 강하니까 턱은 지각이예요. 지각의 수염이 나서 길러지죠.
실제로 사람은 머리카락이 뿔이고 턱의 수염은 풀, 초목인데 가지란 말예요.
가지 아니면 줄기 그러니까 인간적으로 말하면 자손이예요 자식.
그러니까 서양사람들이 음의 기운이기 때문에 서양기운을 가진 남자들도 수염을 깍기 시작한 거예요.
수백년 전부터 귀찮으니까. 자식이니까 자식을 끊었어요.
그래서 서양에서는 두명이상 못낳고 자꾸 줄였거든요 자손이.
근데 이것이 한국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한국은 지금 2명도 안되었잖아요.
1.2명인가 1.3명인가 이게 하나의 상징이예요. 이게 산으로 말하는 숲이 없는 동산이예요.
풍수지리학적으로 여섯가지 조건이 안맞으면 묘를 쓸수 없다고 했어요.
그 중 하나가 동산이예요. 아이동자, 나무가 초목이 없는 게 동산이예요.
어린 아이는 수염이 안나. 동산은 수염이 없는 어린아이는 나무가 없는 수풀이 없는 산으로 얘기 하는 거예요.
이런대는 기가 없어요. 어린아이들은 생산을 할 수가 없는거예요. 그 이치하고 똑 같은 거예요.
음양의 이치, 자연의 섭리거든요. 그러면 수염을 왜 다 깍냐? 후천도수라는 거예요.
후천도수는 정이기 때문에 사람이 사람을 못낳는다고 그랬죠?
사람이 지구상에 사람이 없으면 공각 빈 껍데기이니까 인간이 만물을 대신해서 창조자니까
인간이 인간을 만들어내는 줄기세포를 통해서 만들어 내는 거예요. 재생신.
그래서 재생신 하는데 황우석 박사가 세계에서 선두주자였거든요. 근데 미국에서 그걸 따놨어요.
근데 나는 영으로 미리 봤거든요. 저 죽일놈들 말이지 결국 못하게 할건데 니가 알아서 해라.
근데 그게 정부에서나 서울대학교 총장 이놈들은 황우석 박사를 내버렸잖아요.
내가 그때 그랬어요. 개인적으로는 한다. 개인적으로는 하고 있어요.
지금은 러시아라든지 인도라든지 외국하고 손잡고 연구하고 있다고요.
근데 그 황우석 박사가 잘못한게 있냐 따져보니까 없어요. 그걸 십년동안 취재해가지고 책을 낸 사람이 있어요.
신문에 내서 오려놨어요. 어디 붙여놨어요. 나는 이미 알고 있었는데
그래서 황우석대 부시 이렇게 제목에다 썼어요. 그때 미국대통령이 부시였나.
이게 아주 후천도수의 핵심도수 인간의 능력입니다.
나는 영으로 이걸 봤다니까 그래서 자신있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천에는 이와 같이 어그러진 행위를 하는 거예요. 그것이 말대의 기운이 극치로 왔다는걸 의미합니다.
오늘은 해인경
다환정 다환정 다환정 다다다 다환정 다환신 다환신 다환신 다다다 다환신.
말대로 모두가 다 다, 하늘도 다 땅도 다, 인간세계도 다 만물세계도 다, 다 다 다환정
다시 와서 정해지는데 모두가 다 새롭게 정해진다는거예요. 요한계시록에도 있어요.
나는 보았노라. 새하늘 새땅 예전에도 없고 장차 올 그런 세상이예요. 옛날에도 없었던 일이예요.
전혀 다른 새로운 세상 하늘도 땅도 인간세계도 새로운 세계 그래서 다음 문장은
주환정 주환정 주주주 주환정.
두루두루두루 하늘 세계도 두루두루 땅의 세계도 두루두루 인간세계도 두루두루 다 새롭게 정해진다.
주역에 주자는 두루주자예요. 모두가 다 한꺼번에 다 바뀐다는 뜻입니다.
선천에는 하늘도 땅이 만물을 키웠기 때문에 그 선천 자연세계가 정상적으로 조화롭게 될려면
자연상수인 삼십육궁도수, 하늘도수 72둔도수, 3,3은 9도수 해가지고
예를 들어 비가 내리는 것은 일년 365일중에 36일은 평균적으로 와야 된다는 거예요.
360일중에서 36일은 열흘에 한번은 비가 와야 된다는 거예요.
열흘에 한번은 비가와서 초목이 곡식이 채소가 그런대로 잘 되어가지고 인간세계가 동물세계가 풍요롭게 된다고요.
근데 바람은 1년은 72회를 불어야 된다고요. 72둔 도수예요. 72는 풍운조화의 정신이거든요.
36의 곱빼기가 72예요. 그리고 사람이 임신할수 있는 기간이 3분의 1밖에 안된다는거예요. 그러면 90일이죠.
예를 들면 부부가 합궁을 해야 자손이 생기잖아요.
그런데 비오는날도 천둥치는 날도 또는 해일이 일어난다든지 태풍 폭풍이 일어난다든지
자연현상에서 악조건이 되는 그런 조건에 의해서는 부부관계를 하면 안돼요.
그것은 신비학자가 이미 얘기한거예요. 인격형성은 환경에 의해서 바뀌는 거예요. 그걸 환경론이라고요.
환경여건이 어떠한 여건이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때 기운에 맞는 인간이 인격이 형성된다 말이예요.
그걸 철학적으로 말하면 보이는 산의 모습, 자연의 모습 나무, 또는 바위 이런 꼴의 모습에 따라 영향을 받는 거예요.
두 번째는 자연의 색깔도수에 따라 영향을 받는 거예요.
세 번째는 소리의 모습에서 새소리가 들리느냐, 폭포소리가 들리느냐,
아니면 귀뚜라미 풀잎소리 바람소리 이런 여러 소리가 있다 말이예요.
여러 가지 소리가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소리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소리냐 이것에 따라 인격형성이 달라져요.
근데 그것이 제일 중요한 환경의 영향을 받는 것이 뱃속에 있을 때예요.
태아일때 그 태아일 때는 영대가 열여있다고 십구멍이 열려 있어요. 쥐구멍이 열려 있다고요.
그때는 지식적으로 무지하지만 영적으로는 훤희 다 알아요. 그러니 부모님이 하는 행동을 다 알아들어요.
그래가지고 인지해. 부모님의 환경여건의 영향을 그 아이는 다 받아요. 직접 받는 거예요. 아주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가수가 노래하다가 아이를 낳으면 그 놈이 커서 다른걸 시키고 싶어도 가수한다고요.
탤런트 열심히 하는 아이는 태하잖아요. 그러면 그 아이는 탤런트 한다고.
운동 열심히 하는 부부가 만났어 그러면 그 기운 받고 새끼도 된다고요.
그러니 남녀교합하는 그 시간이 성인이 도인이 곧 택일을 해 줬어요.
그 시간까지. 그 시간 되기 전까지 준비시키고 신부신랑이 방에 있으면 시간 되었다고 알려줬다 말이예요.
옛날에는 시계가 있는것도 아니고 하늘의 별자리 기운가지고 시간을 알거든.
그러니까 방안에서는 시간이 몇시인지 모를거 아니예요. 도인이 정해주었어도.
그러니 부부가 궁합 할 수 있는 시간이 90일 밖에 안된다고.
근데 미래세계는 그게 없어요. 1년 내내 사시가 똑 같고 천자가 도인이니까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의 기운가지고 인간이 하나님 기운 가지고 있으니까 아주 공평하게 이 천하를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니 태평세계예요. 대동세계요, 유리세계요, 용화낙원세계요, 극락세계요,
아주 대부대귀한 세계, 대세대제 아주 큰 세를 가진 세계가 된다는 이말입니다.
다음 문장입니다.
인물개신 정신환정 만물기기 개신환정
인물개신 모든 사람이 그 물건마다 사람의 모습이 다 새로워져요. 다 개자예요.
그 정신이 다시 새롭게 돌아와서 정해진다.
지금까지 있지못한 있을수 없는 그런 새로운 인물로서 그 정신이 새롭게 정해져서 돌아온다.
그러니까 사람만 그러는게 아니고 만물의 기운까지도 각각 편안하면서도 그 위치가 안정된다 말이예요.
하하하 하락도 궁궁궁 궁을궁.
선천의 하늘의 이치는 하도요, 땅의 이치는 낙서란 말이죠.
그래서 하도 낙서 그 이치가 궁궁궁 하늘집 땅집 인간집 그게 궁이 말이죠.
궁을궁 음양이 합덕된다고요. 해인경의 궁을합덕이죠. 합덕된 모든 집이란 뜻입니다.
그래서 집궁자는 삼십육궁이 우주라 그랬죠.
천자의 궁궐을 뜻하기도 하고 우주의 집자체를 의미하기도 하고 대궐의 궁궐을 뜻하기도 하고
또 저 물속은 용궁이기도 하고 용궁의 용왕신 있잖아요.
그런데 이걸 어떤 학자는 궁자를 어떻게 해석 했냐면요. 사람이 입과 입이 만나면 키스라 그러잖아요.
그런데 남녀가 방안에서 키스하는건데 남녀가 위아래로 있다 말이예요.
그래서 남녀가 섹스하는것이다 이렇게 해석을 했더라고요. 그사람도 풍수지리하는 사람이예요.
그러니까 음양이 합덕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래야 완전한 집이란 뜻이예요 우주의 궁이.
그러니까 천지합덕은 하늘과 땅이 신이 합덕되었다는 겁니다.
인간으로 말하면 섹스하는것. 그러니까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것 미래세계는.
그러니까 밤과 낮이 하나되는것, 어둠과 밝음이 하나되는것,
그러니까 밝음이 어둠과 합하면 어둠이 없어지는거예요. 미래는 광명천지예요.
남자여자와 합해지니까 구분이 안돼요. 여자도 남자와 똑같이 그러니까 생리작용이 없어지는거예요.
생리적 현상이 월경아니예요. 그게 없어진다고요. 그게 바로 정음정양의 이치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여는 것을 신도와 해야 하기 때문에 증산께서는 당신 혼자하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여자를 들였어요. 본처는 내쳤다고요. 본처는 정씨였는데 현실에 빠져서 내버렸어요.
그걸 방정이라고 그러죠. 내쫒을 방자, 정씨 나라정자. 정도령이 말이죠
정씨왕이 신도안에서 나온다니까 정씨왕 말이 씨가 되니까 진짜 정씨가 되면 안되잖아요.
정씨가 아니니까요. 그래서 방정맞다는 말로 만들어놓고 증산께서 명분을 자기 부인이 정씨인데 내보내낸거예요.
그것도 언어적으로 방정맞다는 하는 말은 정씨왕이 되지않고 내친다는 뜻이다 이렇게 도전얘기가 나왔죠.
이걸 공사를 도전에서 증산께서 봤어요.
그래서 여자의 문제를 가지고 수부를 세웠는데 고수부님 통해서 공사를 본거예요.
구도전 5편21장을 보면 친히 장고를 막 쳤어요. 친히 장고를 두두둥둥 치시면서 이것은 천지굿이니라.
천지굿을 왜 하냐 금방 얘기한대로 신명과 인간계를 통하는 것은 무당이 굿을 해야 신이 응했다고 그게 명분이예요.
천지굿을 하기위해서 무당노릇을 한게 아니고
천지굿 우주의 기운 음양합덕을 시키기 위해서 중간역할을 해야할거 아니예요.
음양이 각각 따로 있어야 소용없어. 가운데 중매를 서야 딱 부딪히는거예요.
그러니까 증산께서 인간세계로 와가지고 직접 명분을 만든거죠.
친히 장고를 치시면 너는 일등의 무당이라 누구? 고수부. 그래야 천지굿 할거 아니예요.
무당도 급수가 있는거예요. 나는 천하재인이라 그래요 전라도에서, 충청도에서는 법사라 그래요.
우리 굿한석 해보세.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이당 저당 다 버리고 무당집에 가서 빌어야 살리라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러니 종교판의 예수를 믿는 곳을 무당집이라 해요 안해요. 불교 믿는 곳을 무당 믿는 곳이라 안해요.
이렇게 나처럼 해야 무당이라고 해요. 나는 일반 무당하고 다르죠.
무당집에 가서 빌어야 산다는 말은 이미 공사로 하게끔 말씀한거예요. 그래야 신명과 통하는 겁니다.
다음 문장입니다.
음양성도 오부모 선천후천 갱환정 음양성도 오부모 선천후천 갱환신.
음양이 도를 이제 이루어요. 오부모는 나의 부모, 천지부모, 현실적으로는 영신당주,
영신당주님은 저 양반한테 남녀가 합해하지고 한분이예요.
그래서 영신당주님이 살아생전에 당신 부인이 먼저 돌아가셨는데 제자들이 사모님이죠.
사모님 제사를 지내려니까 못 지내게 한다 말이예요.
지내지 말라고 그런 뭐냐면 이미 합일되어서 지낼필요가 없다 이말이예요. 음양이 합덕 되었다 이말이예요.
그리고 당신 부인을 혼을 자기에게 오고 자기혼은 죽고 부인 혼은 죽고
그래서 합해진 몸이라 음양합덕
그래서 하늘과 땅이 우리들의 오부모, 나오자, 나의 부모인데 실제는 영신당주가 부모예요.
실제 그런 칭호를 누가 했냐하면 당신이 내가 천지부모라고 할 수 없으니까 누가 했겠어요.
가운데 붙여놨잖아요. 계도성사가 정의를 내렸어요.
영신당주님을 어떻게 부르면 되겠나 하니까 천지부모를 불러라. 한분인데 천지부모예요.
근데 그 계도성사가 그렇게 얘기한 거예요.
영신당주님도 삼변성도해야되니까 선천에는 그래서 계도성사 통해서 나온거예요.
그런데 갱정유도 판에서도 그 양반을 믿는 판이 있고 안믿는 판이 있고 그렇다는거 아니예요.
그런데 나는 딱 알잖아요. 계도선사님 그래서 회문산에다가 내가 모셨잖아요.
아들도 오형제가 있는데 그 묘를 쓰고 나니까 그 맥이 나한테 딱 들어오는거예요.
영으로 영험을 한거아니예요. 그게 명분이예요.
그다음 계도선사님판에 들어가서 입도한 사람이 아니죠. 그러니 맥이 안들어 오잖아요.
그러니 그 명백을 통해서 영적으로 들어온거예요. 반드시 명분이 있어야 하는 거예요.
다음 문장입니다.
음시감혜 음시감혜 불망천지 해인경.
잊을수가 없어요. 음시감혜 깨달아서 그 철을 알아서 천하사에 동참하는 겁니다.
그래서 3의 정신입니다.
최종 통합도는 영신당주님입니다.
수운은 1변이요, 2변은 증산이시고, 3변이 바로 영신당주님이십니다.
나처럼 세분을 한분으로 인정하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어요. 영적으로 깨닫지 못해서.
그러니 천도교를 믿는 사람들은 최수운 선생이 다시 재생신 한다고 믿고,
증산을 믿는 사람은 도전에 보면 재생신 재생신 강일순 이렇게 써놨어요.
원래 증산께서 그렇게 써놓은게 아니거든요. 재생신 재생신이라고 하셨죠.
근데 그 뒤에다 강일순이라고 바꿔놨어요. 증산하고 똑 같은 얼굴로 나올수가 있냐고요.
청춘으로 재생신 한다는 공사를 봤는데.
그래서 종교중에 종교의 제목이 제일 긴 종교가 뭐냐면 갱정유도인데 원래는 갱정유도가 아니예요.
영신당주님이 원래 무식한 분이거든요.
그래서 좋은것은 다 붙여가지고 글자가 28수 도수로써 28자로 제목을 붙였어요.
시운기화유불선동서합합일대도대명담화대기유도갱정조화일심 이렇게 28수.
이걸 줄여서 갱정유도, 일심도 이렇게 부른다고요. 그래서 나는 유도든 불도든 기독교든 다 인정을 합니다.
모든 성인은 써놨습니다.
제선,제불,제성. 모든 신선, 모든 부처, 모든 성현. 유불선의 모든 통한분들 다 신을 모셨어요.
근데 정치판에 가보면 전부 인연따라 코드맞는 사람 아니면 안시키고 그러니까
지금 여당도 한번 당했는데도 모르고 앉았고 한심하죠. 그게 뭐예요. 인연 연맥가지고 따져서 그래요.
특히 혈연, 또는 지연, 학연 심지어는 관연, 관연은 뭐예요. 소위 고시공부 합격자
예를 들면 학교 그 관연 때문에. 앞으로는 용납이 안됩니다.
나한테는 절대로 학연 혈연도 나는 용납을 안해요.
내 부모형제 이 길을 가지 아니하면 내 전혀 터럭만큼도 봐줄수가 없습니다.
천지공도로써. 만일 내 새끼들도 말 안들으면 내 용납을 안합니다. 전혀 1프로도 용서를 안합니다.
무서운겁니다. 할 수가 없는 겁니다. 내가 이런 정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한테 천명이 내려 온 거예요.
공평무사한 정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에게 천명이 내려온 겁니다.
그러니 내가 이 정신을 바꿀수가 없는 겁니다.
다음 문장입니다.
세환정 월환정 일환정 시환정, 세환신 월환신 일환신 시환신.
전부 일년 열두달 1년이 세예요. 월은 한달이예요. 일은 하루, 시는 시간.
그러니 다 이것이 지금과 같은 시간도 아니고 날도 아니고 달도 아니고 그런 해가 아니예요.
이런 시간이 아니라고요. 이게 전부다 바뀌어요 새롭게 그래가지고 정해지는 거예요.
이게 옛날부터 개벽이라 그러고 예수가 돌아가셔가지고 죽고나니까
그때 당시만 해도 종교를 탄압하니까 예수를 죽였으니까 제자들이 도망갔을거 아니예요.
해모수섬까지 도망가서 평생 예수님 찾고 하느님 찾고 그러다보니까
그 예수도 동양사람이거든요. 여호와 하나님도 동양사람이예요.
그때는 유학 기운이 있어서 고두배라는게 있어요. 머리를 땅에다가 때리는 것을 도두배라는 거예요.
내가 절대로 승복하겠다, 당신을 공경합니다. 라는 표현으로
땅바닥에 머리를 대로 절만 하는게 아니고 때렸어요. 정성표시.
그래서 막빡이 깨지고 그러니까 요한이 평생을 했다고요.
그러니 이마가 못이 베겨서 불어 텄다는거아니예요.
그러고 나니까 하늘에서 하늘문이 쫙 열려서 도통해서 보니까 미래세계를 쫙 보일거 아니예요.
나는 보았노라 새 하늘 새 땅을 앞으로 오는 새 땅을.
그게 예수님 제자 요한만 본 게 아니고 우리 조상님도 저 멀리서부터 다 안거 알아요.
그게 천개지벽으로 안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새로운 하늘 새로운 땅 새로운 세계, 완전히 바뀌는 세상.
다음 문장이죠.
십오일절 환정신. 그러니까 십오일절이라는 것은 하나의 절이라는 거잖아요.
절은 15일이 절입니다. 한달은 30일이고, 절기라는 절은 15일이 절이예요, 마디.
그건 뭐냐면 달을 기준으로 하는 거예요.
우리나라는 음의 정신가지고 달의 정신가지고 미래세계를 추구했기 때문에 절을 얘기한 거예요.
그래서 절 하면 15일, 달이 만일되었다 기울어지는 것은 15일이기 때문에 달을 기준으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 10일은 완성된 기운, 11성도의 정신 10의 정신 완성수이기 때문에 하나의 기로 얘기했어요.
1기하면 10일을 뜻해요. 그리고 5일은 하나의 후라고 했어요. 그래서 기후라고 하면 10일과 5일을 뜻해요.
기와 후를 합하면 15일 돼요 그게 절이고, 기후를 절과 합하면 한달이 돼요.
그래서 한달이든, 15일이든 열흘이든 오일이든 이 모두가 다 바뀌어가지고 새롭게 된다는 겁니다.
사실 이게 앞으로는 필요 없는 거예요. 그게 바로 춘하추동이 열리는 것도 미래세계는 똑 같은 겁니다.
주천삼백육십오일 사분도지일수환정
이게 새로워지면 어떻게 돼요? 주천삼백육십일 변화재생
그렇게 다시 생겨가지고 정역으로 정역의 시간대로 바뀌어서 새로워집니다.
<천자문>
83구절입니다.
숙재남묘 아예서직
俶載南畝 我藝黍稷
남새밭에 나가 일을 시작하니 우리는 땅이 남쪽은 묘를 심을 수 있지만 북쪽은 묘를 심을수 없어요.
그래서 기장하고 피를 주식으로 했어요. 가정의 중요한 곡시으로. 그래서 서질이라고 기장서자 피질자,
그런데 남새밭에 나가니까 일을 해야 될거 아니예요.
우리 조상들도 살아날 수 있는 조건을 뭐라했냐 하면 호미 끝에서 살아남는다 그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영신당주 정신은 저 회문산 산꼴속에서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가지고 당신은 농부걸인이라고 하셨어요.
활인성에 농부걸인이라고 많이 나오죠.
왜 농부를 얘기 했냐하면 농부는 하늘의 이치 그대로 순종해가지고 농사를 짓는 거예요.
어그리지 않고. 그런데 지금은 말대가 되어 가지고 자연법 안하고 비닐하우스 쳐가지고 말대예요.
사실은 비닐 하우스 나오는 음식이 채소니 과일이니 정상적인 기운이 아니예요.
그러니 제철 음식을 먹어야 그때 그때 자연의 가장 적응된 그 기운을 먹어야
그때 기운을 적응해서 편안하게 건강하게 살수 있는 거예요.
어그러진 것을 먹으면 몸도 그만큼 어그러지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춘하추동이 여러 가지로 없는 옛날 자연법에 없는 과일 채소가 나오잖아요.
후천도수예요. 후천도수는 일년 내도록 나오는거예요.
그게 닮은 건데 미완성이니까 미래도수의 완성수가 아니니까
지금은 어그러진 식품을 우리가 먹고 있다 이렇게 인정하고 알고 있으면 돼요.
다음 문장입니다.
84문구
세숙공신 권상출척
稅熟貢新 勸賞黜陟
세숙공신하니 권상출척하니라.
여기서 세숙공신의 뜻은 세는 조세세자, 세금낸다.
조세 세금내는것은 옛날에 돈으로 하는게 아니고 곡식으로 했다고요.
알곡으로 잘 익은 곡식으로 바친다는 뜻입니다.
신은 뭐예요. 새롭게 거둔 잘 익은 곡식으로 세금을 냈다 옛날에는.
그런데 국가의 의무를 잘 하면 국가에서 상도 주고 그 새로운 곡식가지고 하나님께 제를 올렸어요.
그래서 선천에는 세금이 전부 곡식이었다고요.
그게 선천에는 9의 정신이기 때문에 9의 수로 세금을 냈죠.
천자문 85문구예요.
맹가돈소 사어병직
孟軻敦素 史魚秉直
맹자여, 맹동이 행동이 돈독했어요. 두터웠고 소박했다 말이예요.
또 사자라는 사람은 그 성격이 아주 정직한 마음 아주 곧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이런 분들의 말을 왜 썼나. 이런 분들의 정신을 닮아야 살아 남을수 있다 이말입니다.
그래서 진인이 검소하고 정직해야 한다는걸 가르친 겁니다.
혈식천주의 도덕군자가 되어야 하는데
한사람은 해인경을 잘 읽고 바른 사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면서 최선을 한사람을 만나 도를 전해야죠.
대도의 길로 나아가게 하는것. 또 한편으로는 천하사를 위한 공헌을 해야한다.
그걸 빨리 깨달아야 한다는 거죠. 내가 어떻게공헌을 할것인지 생각해야하죠.
오직 그 인생 도는 스스로 행함이예요.
노자 도덕경에 보면 천지불인이만물위추구[ 天地不仁以萬物爲蒭狗 ]라.
천지부모는 아주 어진마음이죠. 어진마음이 드러나지 아니하며 천지는 부모인데
천지마음은 어진마음이 있어서 어진 마음이란 것은 만물을 생해가지고 사랑해서 만드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 마음이 분명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 사람들한테는 알수가 없는 거예요.
드러나지 않는 거예요.
또 만물을 풀로 만들어 바가지 보듯 한다고요. 여기 추부라는 말은 풀로 만든 강아지를 추부라 그래요.
강아지가 아니고 가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진짜 강아지 같으면 귀엽다 할건데 풀로 만든 강아지니까 귀여운게 하나도 없잖아요.
상징적으로 천지부모의 정신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도 그 마음이 표현이 되지 않는다.
그 마음을 가지고 천지를 대행하는 것이 성인이예요. 성인도 똑 같아요.
성인도 역시 그 어진 마음이 드러내지 않어. 드러낼수 없어.
백성을 풀로만든 강아지 대하듯 한다 그런 뜻이예요.
집사람 한테 그런 말을 했어요. 사주팔자가 무계합이 되어가지고 철인들은 무계합은 냉정지합이다.
무와 계는 합이 되면 불이거든요. 불은 따뜻한 것이거든요.
따뜻한 화로 바뀌었는데 왜 냉정한 마음으로 바뀌었느냐. 불의 정신은 물을 통해서 작용을 하는겁니다.
물은 차가운 성질이 있어요. 그러니 1년에 한번에 태평양 물도 뒤집어지거든요.
옹달샘도 하루에 한번씩 뒤집어져. 천개어자하고 하늘이 새로운 세상을 여는것이 자예요.
밤 12시 자시가 되면 옹달샘 물이 우물이 저 밑에 새 물이 딱 위로 오르는거예요.
그래서 옛날에 도인들은 새롭게 떠오르는 자시의 새 물을 모시다가 봉청수 정한수를 올리고 수도하는 거예요.
근데 태평양 바다는 1년에 한번씩 그렇게 하는 거예요.
수화의 정신이 작용하기 때문에 뜨거운 기운은 저 태평양 적도에서 항상 일년 내내 뜨거우니까
항상 뎁혀져서 뜨거운 세력이 강하니까 그 세력은 약한 쪽으로 계속 밀어 올리잖아요.
그게 뭐냐면 해류에요 해류는 북쪽으로 올라가는거예요.
근데 북쪽은 1년 내내 찬 기운이니까 그 찬 기운을 확장하고 싶어하니까 그 세력이 아래로 간다고.
북쪽에 있는 찬 기운은 위로 못가고 밑으로 간다고요. 찬것은 바다 밑으로 간다고요.
가서 태평양에 가면 1년만에 뒤집어져서 그게 올라온다고요. 모든 것은 이와 같이 순환하는 겁니다.
우주도 새로운 세상으로 반드시 바뀌게 되어 있다고요.
이게 두루 바뀌는 주역이 이치이고 이게 새롭게 정해져서 돌아오는 미래세계란 뜻입니다.
[출처] [ 三山 목우당주님 해인경 강의4 ] - 海印經 (4)|작성자 해인1691 HAE IN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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