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영을 끝내고
조금 남은 체력으로
상장구님네 모여 회의를 해요
도란도란
그리고 첫 모임의 기념으로 준코에 가요
우와
저흰 튀김을 사랑하니까
노래하면서도 튀김을 먹어줘야하거든요
꺄하하하

첫곡은
망내의 청혼
신청곡이예요
아톰양과 메지는 좋아하는 노래를 마구 골라놓아요
상장구님과 망내가 마구 불러주어요
와 멋있다

아톰양
노래도 잘하지만
듣는것도 엄청 조아라하심


열정적으로 준코에서 주는 시간을 조금 남길때까지
이밤을 불태워보아요
우와
저희 아침 7시부터 모였는데...
역시 빡센하루네요.
그래도 참 즐거운 하루였습니다요!
앞으로도 화이팅해욥!!
카페 게시글
제주 한뫼 사진방
보나스- 노래방
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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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2
12.06.09 01:2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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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노래방!!!
고고?! 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화이팅!!
네, 화이팅ㅋㅋㅋㅋ 언제봐도 웃음이 나오능ㅋㅋ
ㅋㅋㅋㅋㅋ 이제 볼날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
수염이 기르셔서 누군지,,못알아뵙어요,,~분위기있게 기르셨네요~~*_*멋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