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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경 : 요 19:30절
제 목 : 다 이루었다는 말씀이 주시는 교훈4
일 시 : 2025. 9. 21.
요19:30/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고 했습니다.
다 이루었다란 테텔레스타이(텔레오)라고 하는데 완전히 하다, 완수하다, 결론짓다, (빚을)청산하다, 실행하다, 끝마치다, 성취하다, 건너다, 지불하다 라는 뜻으로 구약의 모든 율법과 선지자들의 모든 예언들을 이루시고 완성하셨다는 뜻이며, 더 나아가서 신약성경에 기록된 예수님께서 구속을 완성하신 이후에 예수님을 통하여 주어지는 모든 복들과 약속들이 다 이루어졌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 이루신 완전한 구원의 복을 우리(내)가 받아 누려야 된다는 뜻입니다.
1. 나는 예수님을 믿는 의인이다!
2. 나는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자이다!
3. 나는 원수보다 지혜롭고 모든 스승보다 노인보다 명철한 자이다!
4. 나는 모든 것을 가진 자요 부요한 자이다!
5. 나는 강한 자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자이다!
6. 나는 항상 이기며 승리하는 자이다!
7. 나는 무병 건강한 자이다!
내 사전에 암, 당뇨, 심장병, 고혈압, 뇌졸증, 치매, 폐결핵, 소화불량, 급채, 설사, 변비, 두통, 치통, 복통, 생리통, 관절염, 디스크, 협착증, 골다공증, 담석증, 치질, 감기몸살, 코로나바이러스, 각종전염병, 각종피부병, 각종 알레르기, 여드름, 무좀, 각종정신병, 우울증, 공항장애, 대인기피, 강박관념, 피해망상증, 조울증, 각종피곤, 연약함, 그 외에 어떤 불치병과 희귀병도 없다. 나는 항상 최상의 컨디션을 가지고 있다!!! 신명기 34:7/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8. 나는 무슨 일을 하든지 형통한 자이다!
9. 나는 무슨 일을 만나든지 위축되거나 낙심하지 않는다!
10. 나는 항상 열정적이고 날마다 새로워진다!
11. 나는 끊임없이 도전하며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12. 나는 주님의 거룩한 신부로 항상 주님과 동행하는 자이다!
13. 나는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대로 날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이다!
우리(내)가 받아 누려야 할 복을 가장 간단하게 요약하면 갈3:13-14절의 말씀이 나에게 이루어져야 된다는 뜻입니다. 갈3:13-14/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무에 달려 저주를 받으심으로 율법의 저주는 끝이 났기 때문에 신28:15-68절에 나오는 모든 저주는 끝나고, 신28:1-14절에 나오는 모든 복을 받아 누려야 합니다. 즉 갈3:14절의 말씀처럼 이제는 아브라함의 복과 성령의 약속을 받아 누려야 합니다.
또한 복음이 주는 완전한 구원의 복을 받아 누려야 됩니다. 그래서 롬1:16-17/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고 했습니다. 복음의 능력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복음의 능력은 구원의 능력이며, 그것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은 불완전하지 않고 완전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복음을 믿는 자에게 주시는 구원은 불완전한 구원이 아니고 완전한 구원입니다.
다윗은 이미 오래 전에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하나님이 주시는 완전한 구원이 무엇인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편103:1-5/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3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4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라고 했으며, 표준새번역은 시103:1-5/<다윗의 노래>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마음 속으로부터 그 거룩하신 이름을 찬송하여라. 2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주님이 베푸신 모든 은혜를 잊지 말아라. 3 주님은 너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모든 병을 고쳐 주신다. 4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해 주시고, 사랑과 자비를 면류관처럼 씌워 주신다 5 평생을 좋은 것으로 흡족히 채워 주시고, 네 젊음을 독수리처럼 늘 새롭게 해주신다./라고 했습니다. 다윗이 소개하는 완전한 구원의 축복은 다섯 가지입니다. 1)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해주신다. 2) 나의 모든 병을 고쳐 주신다. 3) 나의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해 주시고 사랑과 자비를 면류관처럼 씌워 주신다. 4) 나의 평생을 좋은 것으로 흡족히 채워 주신다. 5) 나의 젊음을 독수리처럼 늘 새롭게 해주신다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윗이 소개하는 완전한 구원의 복 다섯 가지를 받아 누려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일부분의 말씀들이 아니라 신.구약성경의 모든 말씀들이 다 이루어져야 합니다. 모든 은혜와 모든 약속들과 모든 복들이 다 이루어져야 합니다. 성경에는 32,500가지의 복이 기록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32,500가지 이상의 복을 다 받아 누려야 합니다. 만약 성경이 말하는 모든 복들을 받아 누리지 못하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나)에게 복을 주시지 않아서가 아니라 하나님은 모든 복과 완전한 복을 주셨는데 우리(내)가 그 복을 마귀에게 빼앗겼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그것도 모르고 하나님, 저 사람은 저렇게 많은 복을 받고 잘 되는데 나에게는 왜 복을 주시지 않습니까? 라고 원망하고 불평하며 시험에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믿는 자에게 완전한 구원의 복을 완전히(다) 주셨습니다. 다만 복을 받는 과정에서 무지하거나 능력이 없어서 마귀에게 그 완전한 구원의 복을 빼앗기고 일부분의 복만 받아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완전한 구원의 복을 받아 누리기 위해서는 성경말씀과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도 알아야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악한 원수 마귀도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마귀는 어떤 존재입니까? 도둑이요 강도입니다. 사람들이 받아야 할 복을 빼앗아 가는 자입니다. 그래서 누가복음 8:12/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라고 했습니다. 마귀는 사람들이 천국복음을 듣고 완전한 구원의 복을 받아 누리지 못하게 하려고 (32,500가지의 복이 들어 있는)말씀을 빼앗아 갑니다. 그래서 말씀을 의심하고 불신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의심하거나 믿지 않는 말씀은 성경에 존재하지 않는 말씀과 같습니다. 즉 마귀에게 말씀을 빼앗긴 것입니다. 그 외에도 말씀을 듣기 싫어하고 예배에 빠지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요10:10/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음으로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함을 받고, 아브라함의 복과 성령의 약속을 받은 사람들은 절대로 자신이 받아야 할 완전한 구원의 복을 마귀에게 빼앗기면 안됩니다.
야고보 사도는 하나님이 주신 완전한 복을 마귀에게 빼앗기는 불행한 삶이 아니라 내가 받아 누려야 할 완전한 복을 빼앗기 위해서 찾아오는 마귀를 대적할 것을 명령합니다. 야고보서 4:7-10/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8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9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10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고 했습니다.
특별히 7절에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우리(내)가 받아야 할 완전한 구원의 복을 도둑질하고 빼앗아 가려고 찾아오는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쉽게 말하면 사탄 마귀 귀신을 쫓아내야 합니다. 그래서 막16:17/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야고보는 마귀를 대적하고 쫓아내기 위해서는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음을 말씀합니다. 그래서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 복종하는 삶을 사는 것이 마귀를 대적하는 것보다 우선합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고 복종하고 나서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그 순서가 바뀌게 되면 마귀를 대적할 수도 없고, 마귀를 대적해도 떠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복종하지 않는 삶은 마귀에게 순종하는 삶이고, 마귀의 종으로 사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귀를 대적할 때 마귀가 너희를 피하리라는 말씀처럼 마귀가 나를 피해서 떠난다면 그것은 내가 하나님께 복종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만약 마귀를 대적하고 열심히 쫓아내는데도 떠나지 않다면 그것은 내가 아직 하나님께 복종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마귀를 대적하는 전제조건으로 하나님께 복종하라고 했는데 하나님께 복종하는 삶은 그 다음에 나오는 말씀처럼 사는 것입니다.
1) 먼저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예배와 기도와 성경말씀을 가까이 하라는 말씀입니다. 가까이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설명해 주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신4:7/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이 가까이 함을 얻은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가까이 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높은 차원의 기도에 대해서 말씀드릴 때 높은 차원의 기도중의 하나는 말씀을 붙잡고 말씀이 나에게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은 반듯이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를 드릴 때 강단으로부터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됩니다. 그러면 그 말씀을 주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아 그 말씀대로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예배와 기도와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이야 말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예배를 통해서 말씀을 받고, 받은 말씀을 가지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가까이 하셔서 그 말씀대로 살게 하시며 말씀이 이루어지는 복을 받게 하십니다.
2)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는 말씀을 보면 사람들이 손으로 죄를 짓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손을 깨끗이 하라는 말씀은 행동으로 짓는 죄를 회개하라는 뜻입니다. 대부분의 죄는 손으로 짓습니다. 도둑질, 하나님이 금하신 것(술, 담배, 마약 등)을 먹고 마시는 것, 컴퓨터 게임, 성적인 범죄도 손으로 이루어집니다. 손으로 짓는 모든 죄를 버리고 그만두라는 뜻입니다.
이어서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두 마음을 품는다는 것은 하나님도 사랑하고 세상도 사랑하는 것을 의미하며, 동시에 마음과 생각으로 짓는 죄 즉 다른 신들을 나에게 두는 죄를 회개하라는 뜻입니다.
3)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라고 했습니다.
한마디로 회개하라는 말씀입니다. 참된 회개의 방법을 소개합니다. 참된 회개에는 슬퍼하며 애통하며 눈물 콧물을 흘리며 울어야 합니다. 그리고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그것이 잘 안되면 금식해야 합니다.
4)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고 했습니다.
철저하게 완전히 낮아져야 하나님께서 높여 주십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낮아짐을 원하십니다. 대충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도록 낮아지는 것을 말씀합니다.
하나님께 복종하는 삶이란 야고보 사도가 지금까지 소개한 이 네 가지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드디어 마귀를 대적할 수 있고, 마귀를 대적하면 우리를 피하게 되고 떠나게 됩니다. 마귀에게 더 이상 복을 빼앗기지 않게 됩니다. 이것이 다 이루었다는 말씀이 주시는 교훈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먼저 준비하고 갖추어야 할 바른 자세입니다.
◐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있습니다. ◑
요한일서 3:8/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아들(예수님)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어떻게 마귀의 일을 멸하셨습니까?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을 통해서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이 마귀의 머리를 깨뜨리고 마귀의 일을 멸하시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히10:12,14/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셨지만 한 번의 제사로 사람들을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은 한 번 죽으셨지만 그 효력은 영원하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예수님께서 이루신 완전한 구원의 복을 계속해서 받아 누릴 수 있는 근거가 바로 이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예수님이 한 번의 죽으신 죽으심의 효력이 모든 시대, 모든 사람에게, 그리고 나의 삶에서 영원한 효력이 나타나도록 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완전한 구원의 축복의 근거가 되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자신의 입으로 선포하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편 149:5-9/성도들은 영광 중에 즐거워하며 그들의 침상에서 기쁨으로 노래할지어다 6 그들의 입에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이 있고 그들의 손에는 두 날 가진 칼이 있도다 7 이것으로 뭇 나라에 보수하며 민족들을 벌하며 8 그들의 왕들은 사슬로, 그들의 귀인은 철고랑으로 결박하고 9 기록한 판결대로 그들에게 시행할지로다 이런 영광은 그의 모든 성도에게 있도다 할렐루야/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시편 기자는 성도의 입술에는 하나님께 대한 찬양이 있고, 그들의 손에는 두날 가진 칼이 있도다 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성도의 입술에는 날마다 하나님께 대한 찬양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찬양하는 찬양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도의 손에는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할 때 그 손에 두날 가진 칼같은 성령의 검이 들려지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했습니다. 십자가의 양면성입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입니다. 그러나 구원을 받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십자가를 말하고 찬양하지 않으면 마귀는 자신이 승리자인 것처럼 세상의 신이요, 세상의 임금처럼 행세를 합니다. 온 천하를 유혹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를 말하고, 예수님의 죽으심을 선포하고 찬양할 때마다 마귀는 이미 패배했으며 아무런 능력이 없음을 선포하고 들어내는 것이며, 마귀를 무력화시키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말하고 찬양할 때마다 마귀는 낙담하고 무력하게 됩니다.
※ 예수님의 죽으심이 왜 마귀의 머리를 깨뜨리고 마귀의 일을 멸하시는 사건이 되었습니까? ※
십자가의 죽으심은 온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고 없애는 일이었기 때문에 마귀가 힘을 얻고 활동할 수 있는 근거를 없애 버리신 것입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15:55-56/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을 쏘아서 죽이는 권능은 바로 죄이며, 죄를 죄 되게 만드는 것은 율법입니다. 마귀는 율법을 이용해서 사람들의 죄를 드러내고 참소하고 넘어뜨리고 죽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마귀가 힘을 얻어서 일할 수 있는 근거를 완전히 없애 버리신 것입니다. 무엇을 통해서 말입니까?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을 통해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을 입술로 찬양할 때 마귀는 멸망하게 되고 마귀의 나라는 무너지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오셨고, 그 일을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삼일만에 부활하심으로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서 완전한 구원의 복을 받은 우리는 날마다 무엇을 해야겠습니까? 우리도 예수님처럼 마귀의 일을 멸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마귀의 일을 멸하는 일을 하지 않고서는 주님의 일을 할 수가 없으며, 예수님을 따르는 참된 제자의 삶을 살 수가 없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2: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에게 임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마귀를 대적하고 쫓아내는 일을 하지 않고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것은 모순이며 이율배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마귀의 일을 멸하고 하나님이 주신 완전한 구원의 복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며, 그것을 누리는 복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을 날마다 실천하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1. 나는 예수님을 믿는 의인이다!
왜 나는 의인입니까?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나는 의인이어야 합니다.
1) 예수님께서 나를 대신해서 율법을 다 지켰기 때문에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 안에서 의인입니다.
그래서 롬5:19/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면서 모든 율법을 온전히 지키셨습니다. 아버지의 뜻에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예수님을 믿는 순간 예수님 안에서 모든 율법을 다 지킨 자이기 때문에 나는 의인입니다.
또한 고후5:21/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도 못하는 예수님으로 하여금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셨습니다. 그렇게 하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기 위해서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는 자는 모든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하심을 받는 하나님의 의가 되었습니다. 나는 예수님 때문에 의인이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2) 나의 모든 죄를 용서받았기 때문에 의인입니다.
엡1:7/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라고 했으며, 골1:14/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라고 했습니다. 두 성경구절을 보시면 하나님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라고 했으며, 그의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둘 다 과거시제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모든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그리고 엡4:32/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고 했으며, 골3:13/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교회와 골로새교회 성도들에게 권면합니다. 뭐라고 권면합니까?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너희도 용서하라고 했으며, 또한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같이 너희도 용서하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의 죄를 어떻게 하셨다고 했습니까? 용서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의인입니다.
또한 요일1:9/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라고 했으며, 요일2:12/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얻음이요/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라고 했으며, 또한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얻었음이요 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고 그의 이름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의 죄가 사함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의인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벧전2:24/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간음 중에 잡힌 여인에게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예수님은 자신의 피로 우리의 죄를 가리워 주셨고 용서받게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의인입니다. 그리고 사43:25/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위하여 우리의 허물을 도말하시고 우리의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3) 세 번째로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롬3:21-26/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고 했으며, 롬3:28/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고 했으며, 갈2:16/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고 했으며, 행13:39/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고 했으며, 빌3:9/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율법의 행위에서가 아니라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롬4:25/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의로우신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은 내가 범죄한 것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은 나를 의롭다고 선언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이 분명하다면 나는 이제 의인이 되었습니다.
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롬3:24/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고 했으며, 롬8:33/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가 되었습니다. 속량이란 아폴뤼트로시스라고 하는데 구속행위, (상징적으로)벗어남, 구원, 해방, 구속이라는 뜻입니다. 자신의 노력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죄로부터 해방시켜 주시는 속량과 구속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며, 그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이며, 그래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었습니다. 의롭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우리를 의롭다고 선포하신 분은 하나님이신데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성도들을 고발할 수 있습니까? 이것을 신학적인 용어로 칭의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을 믿는 자들을 의롭다고 선포하신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하나님보다 더 높은 자가 있다면 모르지만 그런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의로운 자가 되었습니다.
5) 예수님께서 나의 모든 의를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는 것을 두고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마3:13-17/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 14 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1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례 받으시는 것이 왜 모든 의를 이루는 것입니까? 그것은 세례 받으시는 의미 때문입니다. 세례 받으시는 것은 곧 요단 강물에 자신의 몸을 완전히 잠그시고 다시 물에서 올라오시는 것으로 예수님의 몸이 요단 강물에 완전히 잠기게 된 것은 예수님의 죽음을 의미하며, 물에서 다시 올라오는 것은 부활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세례 받으시는 것은 죽으시고 부활하시겠다는 뜻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심으로 모든 의를 이루시겠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는 것이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예수님은 십자가와 부활로 말미암아 모든 의를 완성하셨습니다.
6) 나는 의인이다 라고 선포하는 것은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선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만든 율법을 어기거나 훼손하지 않고 죄인을 의롭게 만드시고 의롭다고 인정해야 하는데 그 방법은 예수님이 죄인들을 대신해서 대신 죽으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심으로 자기도 의로우시고 예수님을 믿는 우리도 의롭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의의 방법입니다. 죄인을 의롭게 만드는 과정에서 어떤 불의도 없는 완전한 의를 만드신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다는 것을 선포할 때 그것이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선포하는 것이 됩니다.
7) 자신이 의인이라고 믿고 입으로 선포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언제든지 악인과 의인을 분별하시고, 악인에게는 진노와 심판과 형벌을 내리시지만 의인에게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모든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1:6/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라고 했으며, 시5:12/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같이 은혜로 그를 호위하시리이다/라고 했으며, 시34:15/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그들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라고 했으며, 시37:29/의인이 땅을 차지함이여 거기서 영영히 살리로다/라고 했으며, 잠3:33/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고 했으며, 잠10:3/여호와께서 의인의 영혼은 주리지 않게 하시나 악인의 소욕은 물리치시느니라/고 했으며, 잠10:6/의인의 머리에는 복이 임하나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고 했으며, 잠12:21/의인에게는 어떤 재앙도 임하지 아니하려니와 악인에게는 앙화가 가득하리라/고 했으며, 잠13:25/의인은 포식하여도 악인의 배는 주리느니라/고 했으며, 잠15:6/의인의 집에는 많은 보물이 있어도 악인의 소득은 고통이 되느니라/고 했으며, 잠15:29/여호와는 악인을 멀리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고 했으며, 잠10:24/악인에게는 그의 두려워하는 것이 임하거니와 의인은 그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느니라/고 했습니다.
8) 하나님께서는 나는 의인이다 라고 선포하는 고백이 공허한 메아리가 되지 않도록 두 가지의 옷을 입혀 주셨습니다.
사61:10/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을 내게 입히시며 공의의 겉옷을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고 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성도들에게 두 가지 옷을 입혀 주셨습니다. 그것은 구원의 옷과 공의의 겉옷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고 의인이 되었다면 하나님께서 입혀 주신 공의의 겉옷을 더럽히지 말고 깨끗하게 보존해야 합니다.
① 사도 요한은 성도를 가리켜 세마포 옷을 입은 자라고 표현했습니다.
요한계시록 19:1-10/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2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3 두 번째로 할렐루야 하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4 또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5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6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언을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언은 예언의 영이라 하더라/고 했습니다.
8절 말씀에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기 때문에(구원의 옷을 입혀 주셨기 때문에) 공의의 겉옷을 더럽히지 말아야 합니다. 따라서 날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므로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는 것처럼 거룩하고 의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② 사도 요한은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22:10-15/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11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13-14절에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계시록에 나타난 일곱 가지 복 중 마지막 복을 소개한 말씀입니다. 일곱 번째 복은 곧 자신의 두루마기를 빠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죄로 더럽혀진 공의의 겉옷을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씻어 정결하게 하는 것입니다.
두루마기를 빤다는 것은 날마다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의 피로 자신을 씻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에 참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두루마기를 빤다는 단어는 현재시제로 지속적인 행위를 나타냅니다. 즉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목욕한 자는 발만 씻으면 된다고 말씀하신 것처럼(요13:10) 죄로 더럽혀진 자신을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씻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구원의 옷과 공의의 겉옷까지 입혀 주셨습니다. 따라서 말로만 나는 의인이다 라고 선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사람들이 보기에 공의롭고, 정의롭고, 정직하게 살아감으로 삶을 통해서 의인이라는 것을 보여 주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2. 나는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자이다!
내가 왜 거룩한 자인지 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거룩함에 대해서 성경은 세 가지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첫 번째 거룩함과 두 번째 거룩함과 세 번째 거룩함이라고 임의로 명칭을 붙였습니다.
1) 첫 번째 거룩함은 이것입니다.
히10:10/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습니다. 이것은 동사가 과거형입니다. 죄인 된 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거룩함을 얻어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2) 두 번째 거룩함입니다.
살전5:23-24/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24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고 했습니다.
먼저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첫 번째 거룩함을 의미합니다. 두 번째로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두 번째 거룩함입니다. 그러면서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동사가 미래형입니다. 믿음의 성숙함이 자라서 점점 더 거룩하게 되도록 하신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두 번째 거룩함도 하나님이 이루신다고 했습니다.
3) 두 번째 거룩함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딛2:11-14/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12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13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거룩함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① 우리를 양육하시고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양육하심으로 거룩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성도는 주님의 몸된 교회에 소속되어 목자장이신 예수님으로부터 위임받은 작은 목자인 담임목사님으로부터 말씀으로 양육함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엡4:11-12/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5중 직임은 성도를 잘 준비시켜서 봉사의 일을 하게 할 뿐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일을 합니다. 거룩하게 만들어 가신다는 뜻입니다.
② 경건하지 않는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않는 것들, 즉 세상(마귀)으로부터 온 모든 더러운 것을 다 버리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옛 사람을 벗어 버리는 삶을 살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③ 13절은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다시 오실 영광스러운 주님을 기다리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재림의 주님을 기다리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마라나타 라고 고백하면서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렸습니다.
④ 예수님께서 자신의 생명을 우리를 위해서 주신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기 위해서입니다. 불법이란 곧 죄를 의미합니다. 요일3:4/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고 했습니다.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이 죄요, 불법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자신의 생명을 우리에게 주심으로 말씀대로 살게 하시고 순종하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⑤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라고 했습니다.
깨끗하게 하다란 더럽다의 반대입니다. 목욕을 하고 나서 돌아다니면 발에 먼지가 묻습니다. 그러면 씻어야 합니다. 그것처럼 우리가 살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는 동안에 더러운 죄가 내 안에 들어오게 됩니다. 그 결과 삶이 곤고하고 병들게 됩니다.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살다 보면 때때로 곤고함을 만납니다. 삶의 곤고함을 통해서 나를 돌아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안에 죄가 들어와 있습니다. 그것을 깨끗하게 하는 것입니다. 죄를 회개하고 돌아서는 것을 의미합니다.
⑥ 모든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십니다.
모든 선한 일이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순종하고 실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친 백성, 즉 하나님이 거룩하심과 같이 우리도 거룩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두 번째 거룩함인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여섯 가지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4) 그리고 거룩함을 이루는 하나님의 방법을 나의 삶을 통해서 실천할 때 세 번째 거룩함이 이루어집니다.
롬6:15-23/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17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20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 21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고 했습니다.
19절에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 말씀에서 전에 라는 단어와 이제는 이라는 단어를 통해서 우리의 과거와 현재의 서로 다른 삶의 특징을 설명합니다. 그래서 전에는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르렀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고 했습니다. 거룩함에 이르는 방법은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를 사용해서 너희(나의)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의란 의로운 예수님을 의미하며, 예수님의 말씀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 또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이 의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지체(몸=육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준다는 것은 우리의 몸을 예수님과 그분의 말씀에 복종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이 바로 거룩함에 이르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21-22절에도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고 했습니다. 계속해서 사도 바울은 그 때에 라는 단어와 이제는 이라는 단어로 과거와 현재의 서로 다른 삶의 특징들을 설명합니다. 그 때에(과거에)는 무슨 열매를 얻었습니까? 부끄러운 열매를 맺었습니다. 온갖 죄를 지음으로 부끄러운 열매를 맺었다는 뜻이며, 그 마지막은 사망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에 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은 영생입니다. 첫 번째 거룩함과 두 번째 거룩함 모두가 하나님이 이루신다고 했으며,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그러나 세 번째 거룩함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롬6:22절 말씀처럼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면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는 것입니다. 가장 쉬운 예를 들면 술을 마시던 사람이 술을 완전히 끊고 술을 미워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술을 마시는 사람들에게 술을 끊으라고 권면하고 술을 끊도록 도와주는 거룩하고 모범적인 삶을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세 번째 거룩함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거룩함이 자신의 삶을 통해서 거룩한 삶으로 바뀌지 않는다면 세 번째 거룩함은 주어지지 않습니다. 나는 거룩한 자이다 라고 고백하는 입술의 고백이 삶의 거룩함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스스로 자신을 속이는 것이며,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이루시는 첫 번째 거룩함과 두 번째 거룩함이 나의 거룩함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레11:45,벧전1:16)라는 말씀에 순종해서 거룩한 삶(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 때 드디어 세 번째 거룩함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3. 나는 원수보다 지혜롭고 모든 스승보다 노인보다 명철한 자이다!
1) 왜냐하면 세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① 먼저 하나님의 말씀이 항상 나와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② 두 번째는 하나님의 말씀(증거)들을 늘 읊조리기 때문입니다. ③ 세 번째는 주의 말씀(법도)를 지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119:98-100/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99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100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항상 나와 함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증거)들을 늘 읊조려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지켜 행하라고 주신 하나님의 말씀(법도)을 지켜야 합니다.
2) 지혜 없는 자 같이 살지 말고 지혜 있는 자 같이 살아가는 것입니다.
엡5:15-18/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시면 원수보다 지혜가 없는 자같이 생각하고 행동하지 말고 지혜 있는 자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라고 했습니다.
3) 새 언약의 축복을 받은 자로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에 자신의 말씀을 기록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히8:9-12/또 주께서 이르시기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그들과 맺은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그들은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지 아니하였노라 10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11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그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라 12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암송할 때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을 우리의 마음과 생각에 기록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에 새겨질 때 말씀과 내가 하나가 됨으로 그 말씀을 지켜 행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원수보다 더 지혜롭게 하시고 모든 스승보다 노인보다 명철한 자가 되게 하십니다.
사람들이 시험에 들고 넘어지는 이유는 원수보다 더 지혜롭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마귀의 시험을 다 이기신 것은 원수보다 더 지혜롭기 때문이었던 것처럼 우리도 원수보다 더 지혜롭기 때문에 원수 마귀의 모든 시험을 이기고 물리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나는 원수보다 지혜롭기 때문에 원수의 모든 시험과 유혹과 방해를 물리치고 능히 이길 수 있으며, 원수마귀의 어떤 공격도 능히 물리칠 수 있습니다.
4. 나는 모든 것을 가진 자요 부요한 자이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고후6:10/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인간의 시각으로 나를 보는 것과 하나님의 시각으로 나를 보는 것을 서로 비교하고 있습니다. ① 먼저 인간의 눈으로 볼 때 우리는 근심하는 자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면 우리는 항상 기뻐하는 자입니다. ② 인간의 시각으로 보면 우리는 가난한 자 같으나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면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는 자입니다. ③ 인간의 시각으로 볼 때는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하나님의 시각으로 볼 때는 이미 모든 것을 가진 자들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다음과 같은 이유들 때문입니다.
1) 첫 번째 이유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됨으로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요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했으며, 롬8:17/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고 했으며, 갈3:29/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마음속에 영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면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는 권세가 주어집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는 이미 모든 것을 가진 자요, 부요한 자입니다.
2) 우리는 예수님을 마음속에 영접함으로 하나님이 주신 아들을 받았기 때문에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요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했으며, 롬8:32/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했습니다.
내가 예수님을 마음속에 영접하므로 그 이름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는 하나님께서 아끼지 않고 보내 주신 독생자 예수님을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아들 예수님만 받은 것이 아니라 아들 예수님과 함께 모든 것을 받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28:12/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라고 했습니다.
3) 세상에서 가장 부요하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게 되셨기 때문에 우리는 부요한 자가 되었습니다.
고후8:9/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안다고 했습니다. 그 은혜가 무엇입니까? 예수님은 세상에서 가장 부요하신 분이셨지만 우리를 위하여 가장 가난하게 되셨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가난하게 되심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는 우리 모두를 부요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미 모든 것을 가진 자요, 부요한 자가 되었습니다.
4) 선인은 그 산업을 자자손손에게 끼친다고 했으며, 또한 죄인의 재물은 의인을 위하여 쌓인다고 했기 때문에 부요한 자입니다.
잠13:22/선인은 그 산업을 자자손손에게 끼쳐도 죄인의 재물은 의인을 위하여 쌓이느니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인이 되었고 의롭게 살기 때문에 선한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산업을 자자손손에게 끼친다고 했습니다. 또한 죄인의 재물은 의인을 위하여 쌓인다고 했습니다. 죄인들이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그 돈은 의인을 위해서 쌓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은 이미 모든 것을 가진 자요, 부요한 자입니다.
5) 성경에는 우리가 부요하게 되고 부를 누리면서 사는 방법을 다양하게 기록해 놓았습니다.
① 먼저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면 쌓을 곳이 없도록 부어 주신다고 약속했습니다.
말3:10-12/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메뚜기를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너희 밭의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12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모든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했습니다.
성경에는 부요하게 되는 하나님의 법칙이 있습니다. 이것을 무시하고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법칙 안에서 말씀대로 순종할 때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잠10:22/여호와께서 주시는 복은 사람을 부하게 하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정해주신 법칙 안에서 복을 받게 되면 부하게 되지만 근심이 없습니다. 이런 복을 받아야 합니다. 돈은 많은 데 근심 걱정이 많다면 하나님이 주신 복이 아닙니다.
말라기서를 보면 모든 사람들이 야! 정말 예수 믿는 사람들이 복이 있다 라고 부러워할 정도로 큰 복을 받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어떻게 할 때 그런 복을 받습니까?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라/고 했습니다.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서 교회가 재정적으로 넉넉하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부어 주신다고 했습니다. 십일조는 우리가 복받으라고 작정하고 만드신 첫 번째 계획입니다. 얼마나 복 받기 좋은 방법입니까? 자비와 긍휼의 하나님께서는 10분의 5를 바쳐라, 10분의 9를 바쳐라, 10분의 10을 바쳐라 그러면 복을 받게 해 주겠다 하시지 않고 10분의 1만 바쳐라 그러면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부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막 부어 주시려고 만드신 제도가 11조를 드리는 것입니다. 얼마나 쉬운 방법입니까? 그것은 마중 물을 붓는 것과 같습니다. 옛날에 두레박으로 우물물을 길어 먹던 시절을 막 지나고 펌프질을 하면 물이 콸콸콸 흘러 나오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얼마나 쉽고 편했는지 모릅니다. 깊은 우물에서 힘들게 물을 길어 먹던 것에 비하면 너무나 쉽고 편했습니다. 그렇지만 펌프 위에 빈공간에다 마중 물을 부어야 했습니다. 작은 바가지로 물 한 바가지만 붓고 펌프질을 하면 계속해서 물이 흘러나와서 마음껏 사용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 바가지의 물이 아까워서 붓지 않으면 아무리 펌프질을 해도 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11조가 바로 마중 물과 같습니다. 사실 수입의 10분의 1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입니다. 십시일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다닐 때 반에서 힘 자랑을 하던 건달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도시락을 싸오지 않고 수저만 들고 다니면서 도시락 뚜껑을 빌려서 10명의 친구한테 다니면서 한 젓가락의 밥과 반찬만 빼앗아 먹으면 한끼 식사가 해결되었습니다. 친구한테 한 젓가락의 밥을 나누어 주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11조가 바로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것이 아까워서 못 드리는 사람은 어쩔 수 없이 가난하게 살아야 합니다.
② 주의 종을 도와주는 것과 성전을 건축하는 것이 복받는 일입니다.
빌4:18-19/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이 빌립보 교회에 하신 말씀입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고 했습니다. 부어 주시는 기준이 인간의 풍성함이 아니고 하나님의 풍성한 대로입니다. 하나님의 풍성하심으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고 약속했습니다. 누구에게 말입니까? 복음을 전하는 사도 바울을 도와주는 빌립보교회 성도들에게 입니다.
그리고 성전을 건축하는 자에게 복을 주신다고 약속했습니다. 학1:6-8/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확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7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8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성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것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뒤에 가서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학2:18-19/너희는 오늘 이전을 기억하라 아홉째 달 이십사일 곧 여호와의 성전 지대(地臺)를 쌓던 날부터 기억하여 보라 19 곡식 종자가 아직도 창고에 있느냐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감람나무에 열매가 맺지 못하였느니라 그러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시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전을 완공한 것도 아니고 성전지대를 쌓던 그 날부터(기초공사를 한 날부터) 복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성전을 건축하게 되면 반드시 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③ 가난한 자들을 도와주면 복을 받아 부요하게 됩니다.
잠11:24-25/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25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고 했으며, 신15:7-8,10/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땅 어느 성읍에서든지 가난한 형제가 너와 함께 거주하거든 그 가난한 형제에게 네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며 네 손을 움켜 쥐지 말고 8 반드시 네 손을 그에게 펴서 그에게 필요한 대로 쓸 것을 넉넉히 꾸어주라 10 너는 반드시 그에게 줄 것이요, 줄 때에는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 것이니라 이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하는 모든 일과 네 손이 닿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고 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나님은 흩어 구제하는 것을 굉장히 기뻐하셔서 넘치도록 쏟아 부어 주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복 받는 비결은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고 베푸는 것입니다. 움켜 잡는다고 부요해지는 것이 아니라 나누고 베풀고 다른 사람을 부요하게 하는 자가 부요하게 되는 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절약하지 말고 모든 돈을 다 쓰라는 말이 아닙니다. 남에게 베풀 때는 아끼지 말고 베풀어야 합니다. 그러나 나를 위해서는 지나칠 정도로 아껴야 합니다. 그냥 펑펑 쓴다고 돈이 모아지지 않습니다. 돈을 베풀 때와 모을 때를 잘 분별해야 합니다. 잘 모아서 가장 귀한 일에 잘 사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고후9:6-11/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9 기록한 바 그가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11 너희가 모든 일에 넉넉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그들이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되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라고 했으며,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에게 능히 모든 은혜를 넘치게 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부족한 중에서도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셔서 풍성하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십자가와 부활로 완성하신 구원의 축복 속에서 우리는 모든 것을 가진 자요, 부요한 자로서 하나님이 계속해서 더욱더 부요하게 하시는 법칙 안에서 더욱더 풍성하게 되고 부요하게 되어야 합니다.
④ 부요하게 되는 비결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라고 했습니다.
신명기 28:12/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라고 했습니다. 그 결과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셔서 복을 주시되 어떤 사람에게 복을 주십니까?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손으로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복을 주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잠언10:4/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되느니라/라고 했으며, 잠언 12:27/게으른 자는 그 잡을 것도 사냥하지 아니하나니 사람의 부귀는 부지런한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자는 자기 손으로 열심히 일해서 하나님을 섬기고 교회를 섬기고 이웃과 가난한 자를 섬겨야 합니다. 그러면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게 하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자기 손으로 일하지 않고 남의 것을 얻어 먹고 놀고만 있으면서 부요하게 되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반드시 열심히 그리고 부지런히 자기 손으로 일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살후3:10/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라고 했습니다.
⑤ 모든 것을 가진 자라는 뜻은 영권, 인권, 물권을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 영권이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 즉 천국열쇠를 가지고 있다는 뜻이며, 성령의 9가지 은사와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는 삶을 의미합니다.
㉡ 인권이란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나를 돕는다는 뜻입니다.
우리 주위에는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나를 괴롭히고 해치고 내가 하는 일을 방해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떤 사람은 나를 도와 주는 사람입니다. 물질로 돕고 사역을 돕고 그 외에도 나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인권이 있으면 도와주는 사람이 다양하고 많다는 뜻입니다.
㉢ 물권이란 모든 물질을 다스리고 관리하는 권세를 의미합니다.
시8:5-8/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7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8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게 되면 나의 영적인 서열이 하나님의 다음으로 높기 때문에 모든 천사들과 모든 만물들이 다 나의 다스림과 지배아래 있게 됩니다. 그래서 물질을 다스리게 됩니다. 돈이 나의 말에 복종하고 나의 말에 순종합니다.
결국 영권, 인권, 물권을 가진 사람에게는 남편과 아내와 자녀와 손자와 손녀, 집과 자동차와 생활필수품과 현재와 미래의 것과 명예와 권세와 영광도 있어야 합니다. 성령의 9가지 은사도 가지고 있고, 성령님의 9가지 열매도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교회건물과 성도들과 선교지와 그들에게 전할 복음과 사랑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며, 그것을 심을 수 있는 준비된 밭이 있다는 뜻입니다. 예수 믿으면서도 가난한 것은 잘못 믿는 것입니다. 반드시 영적 정신적 육체적 물질적으로 부요해야합니다.
5. 나는 강한 자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자이다!
1) 예수님께서 믿는 자들에게 모든 귀신과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마10:1/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귀신을 쫓아내는 권능을 받음)/고 했으며, 눅9:1/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모든 귀신을 제어할 권위를 주셨음)/라고 했으며, 눅10:19/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지혜도 포함)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셨음)/고 했으며, 막16:17-18/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미 귀신을 쫓아내는 권능을 받았으며, 모든 귀신을 제어할 권위를 받았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받았으며, 다섯 가지 표적이 따르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강한 자요 능력자입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 무엇인지 성경말씀을 통해서 분명하게 알게 됨으로 더 이상 마귀에게 속지 말아야 합니다.
2)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시29:11/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라고 했으며, 시68:35/하나님이여 위엄을 성소에서 나타내시나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나니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라고 했습니다.
3) 능력 주시는 예수님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빌4:1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능력주시는 이란 엔뒤나모오라고 하는데 권능을 부여하다, 할 수 있다, 힘세게 하다, 강하게 하다 라는 뜻으로 권능을 부여해서 강하게 하시는 분이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내게 능력 주시는 자는 누구입니까? 부활하신 예수님과 보혜사 성령님입니다. 이어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모든 것은 가난함과 부요함도 다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세상에서 인간으로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4) 강하게 되는 비결이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힘과 능력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의 불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의 불을 받으면 죄도 이기고 질병도 이기고 세상도 이기고 마귀의 어떤 유혹도 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성령의 불을 받고 능력을 소유한 자가 될 때 강한 자요 능력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① 첫 번째는 행1:8절 말씀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행1: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고 했습니다.
이 구절에는 동사가 세 가지가 나옵니다. ㉠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 너희가 권능을 받고, ㉢ 내 증인이 되리라는 동사입니다.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이라는 동사의 시제는 부정과거시제입니다. 정해지지 않는 과거 어느 때를 의미합니다. 개인에게 성령님이 임하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격적으로 만나 주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권능을 받고란 미래형입니다. 성령이 임하시는 경험 즉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체험을 하고 나서 미래의 어느 때에 권능, 불세례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성령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과 성령의 불세례를 동일시하면 안됩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동사의 시제도 다르고 동사의 의미도 다르게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증인이 되리라도 미래형입니다. 성령의 불세례를 받고 능력을 받으면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된다는 뜻입니다.
② 두 번째는 지혜와 명철과 지식으로 인생집을 지어야 합니다.
잠24:3-6/집은 지혜로 말미암아 건축되고 명철로 말미암아 견고하게 되며 4 또 방들은 지식으로 말미암아 각종 귀하고 아름다운 보배로 채우게 되느니라 5 지혜 있는 자는 강하고 지식 있는 자는 힘을 더하나니 6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지략이 많음에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지혜 있는 자는 강하고 지식 있는 자는 힘을 더하나니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의 지혜와 명철과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강하게 되고 힘을 더하게 됩니다. 이어서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고 했습니다. 전략이란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지혜와 명철과 지식의 말씀을 의미하며, 성령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로 싸우라는 뜻입니다. 지혜의 말씀의 은사, 지식의 말씀의 은사, 예언의 은사, 병 고치는 은사, 능력 행함의 은사, 믿음의 은사 등등으로 싸우라는 뜻입니다. 승리는 지혜와 명철과 지식의 말씀으로 충만하고, 성령님께서 주시는 은사가 충만할 때 원수마귀의 모든 유혹과 방해를 이길 수 있습니다.
6. 나는 항상 이기며 승리하는 자이다!
고후2:14/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고 했으며, 요일5:4-5/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라고 했으며, 롬8:37/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고 했습니다.
위의 성경구절을 보시면 이기다는 단어가 나옵니다. 1) 고후2:14절에 나오는 이기다란 드리암뷰오 라고 하는데 환호의 행진을 하다, (상징적으로)정복하다, 히브리어로 승리를 얻다, 승리하다 라는 뜻입니다. 2) 요일5:4절에 나오는 이기다란 니카오 라고 하는데 정복하다(문자적 또는 상징적으로), 승리를 거두다, 극복하다, 우세하다라는 뜻입니다. 3) 롬8:37절에 나오는 이기다란 휘펠니카오 라고 하는데 결정적인 승리를 얻다, 넉넉히 이기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성경이 말하는 이기다라는 단어의 뜻은 승리하다, 정복하다, 넉넉히 이기다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이긴다는 뜻입니까? 요일5:4-5절을 보시면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고 했으며, 이어서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고 했으며, 5절에도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세상을 이긴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세상이란 사탄 마귀가 다스리는 세상을 의미하며, 사탄 마귀가 다스리는 세상이 주는 모든 것들을 의미합니다. 즉 각종 죄를(이기고), 세상을, 마귀를, 나 자신(옛 사람)을, 연약함과 질병을, 근심, 걱정, 염려, 두려움, 실패, 낙심, 좌절, 절망, 슬픔, 우울함, 게으름, 나태, 무기력 등을 넉넉히 이긴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아닌 모든 것은 원수가 주는 것이기 때문에 원수 마귀가 주는 모든 것을 이기고 정복하고 다스리고 굴복시키고 짓밟을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넉넉히 이기는 자입니다. 나(우리)는 항상 이기고 승리하는 자이기 때문에 내(우리) 사전에는 실패가 없습니다. 할렐루야!
7. 나는 무병 건강한 자이다!
예수님을 믿는 나는 왜 건강한 자입니까? 그 이유는 무엇 때문입니까?
1)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나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사53:4-5/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질병)를 지고 우리의 슬픔(고통)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라고 했습니다. 이사야의 예언처럼 우리의 질고(질병)와 우리의 슬픔(고통)을 당하신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이미 나음을 받았습니다. 더 이상 질병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마8:16-17/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에 해가 져서 저물었을 때(오늘날로 말하면 영업시간이 끝난 시간이었지만) 자신을 찾아온 귀신 들린 사람들과 병든 사람들을 다 고쳐 주셨습니다. 왜냐하면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의 말씀인 사53:4-5절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서입니다. 그 예수님은 오늘도 여전히 우리의 모든 병을 고쳐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건강한 자입니다.
2) 여호와를 경외하는 삶을 살 때 건강하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잠3:1-2/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2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고 했으며, 잠3:7-8/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8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라고 했으며, 잠3:13-17/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14 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 15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네가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도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16 그의 오른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의 왼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17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의 지름길은 다 평강이니라/고 했습니다.
3)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 때 온 육체가 건강하게 된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잠4:20-22/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21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22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고 했습니다. 20-22/My son, give attention to my words; Incline your ear to my sayings. 21 Do not let them depart from your sight; Keep them in the midst of your heart. 22 For they are life to those who find them, And health to all their whole body./라고 했습니다. 22절에 그것(말씀)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고 했습니다. 얻다란 마차라고 하는데 발견하다, 획득하다, 발생하다 라는 뜻으로 (애써)찾는다 는 적극적인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잠3:18). 그래서 얻는 자란 단순히 얻는 자가 아니라 애써 찾고 발견하여 (말씀을)소유한 자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온 육체란 육체의 모든 부분을 의미하며, 건강이 됨이니라고 했는데 건강이 되다란 마르페 라고 하는데 치료, 약, 건강한 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그것(말씀)을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가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고 했습니다.
4)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 때 어떤 질병도 내리지 않는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출15:26/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고 했으며, 출23:25/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니/라고 했으며, 신7:12-15/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13 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너로 번성케 하시되 네게 주리라고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 소생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네 토지 소산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풍성케 하시고 네 소와 양을 번식케 하시리니 14 네가 복을 받음이 만민보다 우승하여 너희 중의 남녀와 너희 짐승의 암수에 생육하지 못함이 없을 것이며 15 여호와께서 또 모든 질병을 네게서 멀리하사 너희가 아는 바 그 애굽의 악질이 네게 임하지 않게 하시고 너를 미워하는 모든 자에게 임하게 하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애굽의 악질이란 애굽의 풍토병(風土病)인 여러 가지 악성 피부병과 옴(scabies), 장티푸스, 이질, 천연두, 안질, 흑사병 등을 가리킵니다. 이러한 각종질병은 애굽의 고온 다습한 기후와 사막의 먼지 등에 의해 빈발했는데, 근래까지도 어떤 사람(Pliny)은 애굽을 가리켜 '모든 질병의 본산지'라고 일컬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되면 영적인 애굽인 세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질병을 나에게서 멀리하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5)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고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57:19/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에게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입술의 열매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고치시는 분이십니다.
6) 평강의 하나님의 소원이 우리의 영과 혼과 몸이 흠없게 보전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살전 5:23-24/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24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고 했습니다. 평강의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흠 없게(건강하게) 보전되기를 원하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우리의 영과 혼과 몸이 건강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7) 날마다 예수님 안에서 즐겁게 살 때 건강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잠언 17:22/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모든 일에 감사하는 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즐겁게 살아갑니다. 바로 그것이 양약이 되어서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8) 여호와를 앙망하는 사람에게 주신 약속 때문입니다.
사 40:28-31/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라고 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소개하면서 ① 창조의 하나님은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다라고 했습니다. ② 피곤한 자에게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라고 했습니다. ③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피곤한 자에게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 힘을 더하시는 분이시고, 자신을 앙망하는 자에게 새 힘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우리는 날마다 건강할 수 밖에 없습니다.
9)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병을 고치는 방법과 권세와 능력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마4:23-24/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24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는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고치시더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삼대 사역은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는 일을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 자신이 먼저 모든 앓는 자와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는 자를 고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요14:12/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고 했으며, 마10:1/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고 했으며, 마10:5-8/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6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제자들이 전도하러 갈 때 주신 명령입니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고 했습니다. 전도하러 가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뭐라고 명령했습니까? ①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라고 했으며, ②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라고 했으며, ③ 귀신을 쫓아내되/라고 했으며, ④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고 했습니다. 누가복음 9장에도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눅9:1-2/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2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보내시며/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도 예수님처럼 병을 고칠 수 있기 때문에 병을 인정하거나 병을 가지고 고통스럽게 살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10) 병을 고치는 실제적인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① 먼저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는 것입니다.
병들어 아픈 곳에 손을 얹고 기도하거나 질병이 떠나가라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막16:17-18/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고 했습니다.
② 본인이 고치지 못하는 병은 교회의 장로들을 청하여 기도를 받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5:14-16/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16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고 했습니다.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목사)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고 했습니다. 목사님이 기도하면 주님께서 일으켜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내 사전에 암, 당뇨, 심장병, 고혈압, 뇌졸증, 치매, 폐결핵, 소화불량, 급채, 설사, 변비, 두통, 치통, 복통, 생리통, 관절염, 디스크, 협착증, 골다공증, 담석증, 치질, 감기몸살, 코로나바이러스, 각종전염병, 각종피부병, 각종 알레르기, 여드름, 무좀, 각종정신병, 우울증, 공항장애, 대인기피, 강박관념, 피해망상증, 조울증, 각종피곤, 연약함, 그 외에 어떤 불치병과 희귀병도 없다. 나는 항상 최상의 컨디션을 가지고 있다!!! 신명기 34:7/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고 했습니다.
8. 나는 무슨 일을 하든지 형통한 자이다!
수1:8/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고 했으며, 시1:1-3/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고 했으며, 창39:2-3/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3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고 했습니다.
형통의 비결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1) 첫 번째는 말씀이신 하나님(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것입니다. 2) 두 번째는 부활하신 주님이 성령으로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불을 받은 베드로는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했습니다. 사도행전 3:6-8/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7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라고 했습니다.
9. 나는 무슨 일을 만나든지 위축되거나 낙심하지 않는다!
고후4:8-10/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 했으며, 롬8: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성도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됩니다. 그래서 무슨 일을 만나든지 위축되거나 낙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만약 환난을 만났을 때 낙심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힘이 그만큼 약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잠24:10/네가 만일 환난 날에 낙담하면 네 힘이 미약함을 보임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처럼 만약 환난 날에 낙담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힘(영역)이 미약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결코 낙심하지 않고 더욱더 강하고 담대하게 전진한다라고 고백하고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10. 나는 항상 열정적이고 날마다 새로워진다!
사 9:6-7/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고 했습니다. 여호와의 열심히 이를 이루시리라고 했습니다.
딛 2:14/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여러 가지 목적이 있지만 마지막으로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사역 속에는 구원받은 우리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포함되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열정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고후 4:16/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고 했으며, 고후 5: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날마다 새로워지는 이유는 우리의 겉 사람은 낡아지지만 우리의 속 사람, 즉 거듭난 영혼은 날마다 새로워지기 때문입니다. 진짜 우리는 육체 안에 있는 영혼이지 육체가 아닙니다. 또한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전 것은(어제와 과거는)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새롭게 되고 새로워질 수 밖에 없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11. 나는 끊임없이 도전하며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빌 3:12-14/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고 했으며, 갈 6:9-10/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빌3:12-14절에서 두 번 반복해서 달려가노라고 했습니다. 달려간다는 것은 진행형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천국으로 부르시는 그날까지 인생은 완성이 아니라 미완성이기 때문에 날마다 달려가는 도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보면 법적으로 회사나 교회에서 은퇴했다고 달려가는 도전을 포기하고 인생을 의미없이 무미건조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삶이 70년, 80년, 90년을 살든지 이 땅에서의 삶은 천국에서 영원히 살아가야 할 삶을 준비하는 기간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이 땅에서 70년, 80년, 90년을 산 삶으로 천국에서 영원을 살아야 합니다. 만약 부끄러운 구원을 받아서 천국에서 자기 집도 없이 단체생활이나 노숙자로 영원히 산다면 얼마나 부끄럽고 후회스러운 삶이 되겠습니까? 그러니 살아있는 동안에 단1초라도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천국에서 누리게 될 신분과 영광과 상급과 집을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시편 139:16/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세상에 태어나기도 전에 벌써 내가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해서 다 아시고 주님의 책에 다 기록해 놓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생각과 계획은 너무나 많아 셀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시편 139:17-18/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18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시편 40:5/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시면 많다는 단어가 세 번 나옵니다. 첫 번째는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라고 했으며, 두 번째는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라고 했으며, 세 번째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생각이 너무 많아 수를 셀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이루어야 할 계획이라는 하나님의 생각들이 너무나 많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자신을 제한하지 말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여기가 나의 한계라고 자신의 능력을 제한하지 말아야 합니다. 천국에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땅은 너무나 넓고 끝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계속해서 도전하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이루실 기적들을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천국에 있는 내가 이 땅에서 이루어야 할 계획이 기록된 책에 기록된 수 많은 계획들을 결코 포기하지 말고 계속해서 이루어가는 복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12. 나는 주님의 거룩한 신부로 항상 주님과 동행하는 자이다!
아2:10-13/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11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12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 할 때가 이르렀는데 비둘기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13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을 피워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라고 했습니다.
10절에서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라고 했으며, 13절에서도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신부를 향한 주님의 소원은 사랑하는 신부와 함께 가는(동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5:21-24/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23 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고 했습니다.
22절에 에녹은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라고 했으며, 24절에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고 했습니다.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하나님이 계신 천국으로 올라갔습니다. 그것도 하나님께서 그를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채로 천국으로 데리고 가신 것입니다. 우리도 주님의 신부된 자로 신랑되신 예수님과 날마다 부부처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13. 나는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대로 날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이다!
사43:21/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를 지으신 목적이 무엇인지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볼 때 나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의 찬송을 부르는 것입니다.
시편 117:1-2/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할지어다 2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시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할지어다 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시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크심과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눅24:50-53/예수께서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에게 축복하시더니 51 축복하실 때에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려지시니] 52 그들이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53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고 했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였다고 했습니다. 성도로서 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의무는 날마다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렇게 중요한 성도의 의무를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히13:15-16/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16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고 했습니다. 히브리서를 기록한 기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가 무엇인지 말씀합니다. 그것은 나누어 주는 것과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전심으로 하나님을 찬송하는 찬송의 제사를 너무나 기뻐하십니다.
시편 69:30-31/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 31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시편 기자는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성도들이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고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는 것을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기회있을 때마다 나의 존재목적이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제사인 찬송의 제사를 드리며 살아가는 자입니다.
시편 149:6-9/그들의 입에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이 있고 그들의 손에는 두 날 가진 칼이 있도다 7 이것으로 뭇 나라에 보수하며 민족들을 벌하며 8 그들의 왕들은 사슬로, 그들의 귀인은 철고랑으로 결박하고 9 기록한 판결대로 그들에게 시행할지로다 이런 영광은 그의 모든 성도에게 있도다 할렐루야/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시면 성도의 입술에는 찬양이 있어야 하고 성도의 손에는 두 날 가진 칼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으로 뭇 나라에 보수하며 민족들을 벌하며 8 그들의 왕들은 사슬로, 그들의 귀인은 철고랑으로 결박... /한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시편 18:3/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찬송을 드리며 하나님께 아뢰는 이유는 내 원수들에게 구원을 얻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편 13:6/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고 했습니다. 시편 기자는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 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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