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항 나릿골감성마을1

삼척항 나릿골감성마을2

삼척항 나릿골감성마을3

삼척항 나릿골감성마을4

삼척항 나릿골감성마을5
삼척항 나릿골감성마을
옛 우산국(울릉도·독도)정벌 출항지 나릿골 일대 6월부터 본격화 관광명소 추진
신라시대 이사부장군이 울릉도·독도를 정벌 출항지로 널리 알려진 삼척항 나릿골이 올해부터 문화가 살아있는 감성마을로 탈바꿈한다.삼척시는 올해부터 오는 2017년까지 5억원을 들여 삼척항 나릿골 일대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감성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공사를 오는 6월 발주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척항 나릿골 일대는 동해안에서 전형적인 항구 문화가 남아 있는 관광자원으로 꼽히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나릿골 언덕을 따라 형성된 기존가옥을 최대한 원형을 보존해 정비하고 주민과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펜스설치와 보행 및 경관등 설치, 데크설치 등 경관조성을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나릿골 감성마을을 친환경적이고 어촌고유의 옛 정취를 살리는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해 관광명소화하고 이를 주민소득과 연계시키는 나릿골 재생프로세스를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
김양호 시장은 “삼척항 나릿골일대는 신라시대 이사부장군이 울릉도·독도를 정벌출항지로써 역사가 살아있는 곳인 만큼 통영 동피랑마을 등과는 차별화된 감성마을로 만들어 지역소득창출과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척항 나릿골감성마을6

삼척항 나릿골감성마을7

삼척교三陟橋1 -이사부 우산국(울릉도) 복속 출항지 상징 사자상

삼척교三陟橋2 -삼척교 남쪽입새,역전번개시장 옆에 이사부 장군 우산국복속 출항지 조형물

오십천 삼표동양시멘트 크링커운반교에 가마우찌들, 뒷산 마을이 삼척항 나릿골감성마을이다.

삼척항나릿골감성마을 마주보는 고성산 오십천에서 낚시줄을 띄운 젊은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