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2일
순천 삼산중학교 전교생 450여명을 편지 쓰기 하는 날,
광주에서 김명자님, 현부덕님, 하희옥님, 이 원자님,
장흥에서 박인옥님,
화순에서 김순례님,
순천에서 황영실님, 이혜순님, 박경옥님, 김경자,
여러 강사님들 덕분에 무사히 편지 강좌를 마쳤습니다
더구나 황영실님과 하희옥님 더 많이 수고 하셨습니다,
한 학년을 모아서 강의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닌데,
목이 터진 날,
편지라도 잘 써주면 좋으련만
기대치는 미치니 못한 날인가 봅니다,




















첫댓글 황영실 13.05.02. 22:49 부지런 하신 우리 회장님! 벌써 사진 올려 놓으셨네요. 고맙습니다.
답글 김경자 06:00
정신없이 바쁜가 봅니다,
이제야 봤습니다,
어제
공연은 보셨는지요,
오늘도 또 편지강좌,
회장님 덕분에 제가 살맛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수정 | 삭제 | 신고
현부덕 13.05.03. 10:50
언제였던가. 내 중학교 시절이...농촌출신이냐고 묻던 도시아이들 틈에서 약간은 기죽어 하던 아이가 동영상처럼 떠올라
아련한 추억속에 잠시 헤매였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천진한 눈망울.약간은 부끄러워 얼굴붉히던.
아! 아! 기우였어요 착각이었구요.
그동안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앞으로도 짜여진 일정 감당하시느라 고생하실 회장님 그리고 회원님들
존경합니다. 이봄날이 찬란한건 우리들이 제몫을 다할때 더욱 아름다우리라 생각합니다.
광주전남 식구들 화이팅 입니다.
고맙습니다,
먼길 마다않고 다녀 가시고,,
함께 동행해 주시기에 가능하고 힘도 됩니다,
아름다운 5월이 편지쓰기로 다 보내고 있네요,
오늘도 갑니다,
회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사진 올리셨네요.
저는 컴이 아파서 이제야 들어왔네요,
메뉴 추가했으니 수정에 들어가셔서 편지강좌 사진방으로 옮기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제가 옮길려다 회장님의 의중은 어떨지 싶어서요.
만나 뵈어 반가웠고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시도했습니다,
어설프긴 해도 되네요,
빨리 나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