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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문학 신문
 
 
 
카페 게시글
강기옥 시인 연산군, 그 흥청망청한 시대에
샘물 추천 0 조회 84 11.04.04 20:54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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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4.04 22:10

    첫댓글 연산조에 대한 고증과 흥청망청의 유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1.04.05 08:16

    흥청망청이 그런 뜻이 있었군요. 고맙습니다.

  • 11.04.05 14:30

    어머니 사랑을 받지 못한 연산군, 아버지 사랑을 받지 못한 정조,
    역시 자식에게는 어머니 사랑이 있어야 하는가! 하는 의구심이 생깁니다,
    사실 역사란 긴 세월을 지나면서 가지가 흩어지고 변질 될 우려도 있어 다는 못 믿겠지만,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11.04.05 16:36

    하나씩 알아가는 즐거움이 큽니다. 고맙습니다.

  • 11.04.06 00:04

    지나간 역사 속에 스며 있는 교훈 잘 읽었습니다. 하늘이 내린 군왕의 자리를 제대로 지키지 못한 연산군의 생애가 인간적으로 볼 때는 안타깝지만 역사 앞에 큰 실수를 한 것만은 사실이었던 것 같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을 오명...... 아찔합니다. 역사 공부 잘 하고 갑니다.

  • 11.08.04 21:45

    역사에 대해 너무 잘 아시는 것 같습니다. 성군이었던 성종(연산군의 아버지)에 비해 간신들의 말을 듣고 행한 탓에 국력이 쇠약해져 후일에 일어나는 왜란과 호란까지 부르게 되었습니다. 결국 중종반정(1506년)에 의해 쫓겨나고, 폭군이라 실록에도 들지 못해 연산군일기라고 칭하게 되지요. 세종과 성종에 의해 구가된 태평 성대는 연산군때 신진사류(사림파)를 2차례 모함함으로써 끝나고, 더 이상 국력을 상승시키지 못하는 결과가 오게 되어 그것이 가장 안타까울 뿐입니다. 역시 자식은 사랑으로 생모가 키워야 되는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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